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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어도 됩니다"…리모델링 아파트 국내 첫 분양 2022-01-04 11:20:34
일반분양이 진행된다. 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 리모델링 아파트인 `송파 더 플래티넘`의 일반분양분을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송파 오금 아남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이 단지는 수평증축을 통해 전용면적 37∼84㎡ 299가구를 전용 52∼106㎡ 328가구로 늘렸다. 이 중 65㎡ 14가구와 72㎡ 15가구 등 29가...
리모델링 아파트 첫 일반분양 나온다…'송파 더 플래티넘' 2022-01-04 11:10:24
리모델링 아파트 첫 일반분양 나온다…'송파 더 플래티넘' 수평증축으로 늘어난 29가구 만 19세 이상에 분양 전매제한·거주의무 없으나 3.3㎡당 5천200만원으로 송파 최고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단지에서 일반분양이 진행된다. 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
"리모델링으로 잠실 따라가자"…풍납·문정동 사업 속도 2021-12-29 17:54:48
‘아남아파트’는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2012년 주택법 개정으로 가구 수 증가형 리모델링이 허용된 이후 처음으로 일반분양이 이뤄지는 단지다. 지하 1층~지상 15층, 2개 동, 299가구가 지하 3층~지상 16층, 2개 동, 328가구로 탈바꿈한다. 시공사를 맡은 쌍용건설 관계자는 “리모델링으로 늘어나는 29가구는 내년 초...
고덕 '배재현대' 리모델링 본격화 2021-12-13 17:27:41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배재현대아파트가 오는 22일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열고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화한다. 인근 아남아파트도 최근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을 통과하는 등 고덕동 일대 노후 단지가 리모델링 사업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1995년 준공된 배재현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2층, 4개 동, 448가구 규모다....
사업 추진 빠른 '가로주택정비·소규모 재건축 사업' 노려볼까 2021-12-12 17:00:30
잡힌 ‘나홀로 아파트’ 등이 소규모 재건축으로 선회하는 편이다. 소규모 재건축 시행으로 사업 속도가 빨라지면서 시세도 오르고 있다. 소규모 재건축을 위한 조합 설립을 추진 중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5차’ 전용 70.8㎡는 지난 10월 21억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6월 20억원에 거래된 것보다 1억원이 올랐다. 이...
쌍용건설, 리모델링 안전진단 관련 신기술 특허…비용·기간 단축 2021-12-07 19:11:40
"현재 시공 중인 서울 송파구 오금아남 리모델링 아파트에 특허 공법을 적용해 초기 사업비용과 공기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향후 리모델링 시장에서 초격차 1위를 굳히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올 상반기 경기도 광명 철산한신아파트와 서울...
쌍용건설, 리모델링 특허 추가…'기존 파일 내력검증 신기술' 2021-12-07 17:14:18
"현재 시공 중인 서울 송파구 오금아남 리모델링 아파트에 특허 공법을 적용해 초기 사업비용과 공기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향후 리모델링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굳히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올해 경기도 광명 철산한신아파트와 서울 송파구...
쌍용건설, 리모델링 기존 파일 내력검증 신기술 특허 등록 2021-12-07 15:34:41
오금아남 리모델링 아파트에 특허 공법을 적용해 초기 사업비용과 공기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향후 리모델링 시장에서 초격차 1위를 굳히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건설은 상반기 경기도 광명 철산한신아파트와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1차 리모델링...
"잠실 따라잡자"…오금·가락동 정비사업 '활발' 2021-11-11 17:12:25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4층, 14개 동, 2064가구로 이뤄졌다. 3개 층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5층~지상 27층, 14개 동, 2373가구로 탈바꿈한다. 오금동 ‘아남아파트’는 분양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2012년 주택법 개정으로 가구 수 증가형 리모델링이 허용된 이후 처음으로 일반분양이 이뤄지는 아파트 단지다....
정비사업 복귀한 '삼성물산의 힘'…수주전 8전8승 2021-11-11 17:09:09
삼성물산이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을 앞세워 재건축 등 도시 정비사업 수주전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 들어 서울 강동구 고덕동 ‘아남’ 아파트 리모델링 등 4개 단지, 총 9117억원 규모 사업을 따낸 데 이어 최근 용산구 이촌동 ‘이촌코오롱’(사진) 아파트 리모델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