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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송전망 불허…한전 "전기료 年3000억 오를 것" 2024-08-23 18:03:30
감일지구 동서울변전소를 옥내화하겠다고 설득해 놓고 설비용량을 3.5배 늘리는 증설안을 끼워 넣었다고 반발했다. 설비용량이 늘어나는 만큼 전자파가 많이 발생해 주민 건강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한전은 입장문을 내고 “하남시와 초기부터 옥내화뿐 아니라 증설안도 협의했고 작년 10월 24일 업무협약(MOU)까지...
"안산시민들, LG 신상 먼저 쓴다"…음식물처리기 실증 착수 2024-08-20 10:34:47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엔 이현욱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음식물처리기와 텀블러세척기를 설치·지원한다. 안산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나선다. LG전자는 안산시 공동주택 약...
[책마을] "감세 정책을 부자 감세로 매도…질투의 경제학일 뿐" 2024-08-09 18:11:22
경제가 거쳐 온 격변과 그 과정에서 한 경제 관료가 겪은 성취와 고뇌, 통찰이 솔직하고 담담하게 펼쳐진다. 한 세대 만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고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까지 한국 경제의 굴곡과 저력을 느낄 수 있다. 업무일지 등을 토대로 채워 넣은 547개의 주석은 ‘실록’으로서의 가치를...
"4000억 건물이 100억에 팔려"…충격적인 일 벌어졌다 2024-08-02 14:17:08
중심업무지구에 있는 이 건물은 지난 2006년 매매 가격이 3억3200만 달러(약 4500억원)에 달했었다. 그런데 이번엔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40분의 1 수준으로 폭락한 가격에 매각된 것이다. 이 같은 저가 매각은 팬데믹이 뉴욕의 상업용 빌딩 시장을 얼마나 뒤흔들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충격적인 최신 사례라고 NYT는...
"5.3% 정책금리, 약세에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위치" [Fed워치] 2024-08-01 12:56:16
일지에 대해서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정책 금리가 여기서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언제 어떤 속도로 일어날지에 대한 구체적인 선제 지침을 주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정말로 경제에 달려 있고 그것은 매우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기자=워싱턴 포스트의 레이첼 시겔입니다. 질문에 답해주셔서...
[르포] 日사도광산 박물관에 "조선인 가혹한 노동"…'강제'는 빠져 2024-07-28 18:19:34
아이카와 향토박물관 전시물은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박물관은 옛 사도 광산 본부 사무소와 어료국(御料局) 사도지청 건물이 복도로 연결된 형태였다. 어료국은 일본 왕실 관련 업무를 담당한 궁내성이 관할한 조직이다. '한반도 출신자를 포함한 광산 노동자 생활'이라는 이름이 붙은 전시실은 입구에서...
[트럼프 피격] 전당대회 앞둔 밀워키도 충격…시민들 "끔찍"·"슬픈 날" 2024-07-14 10:37:00
일지 않겠느냐"…"유죄 때보다 지지 더 강해질 것" (밀워키[미 위스콘신주]=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당한 13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하는 공화당 전당대회(전대)가 열릴 위스콘신주 최대도시 밀워키도 '충격'에 빠졌다. 기자가 현장을...
법원 "별개 법인도 경영상 일체 이루면 하나의 기업" 2024-07-07 09:00:02
수수료를 지급하며 각종 용역을 제공받고, 공동으로 업무 회의를 하거나 주간 업무 일지도 함께 작성했다. 갈등은 C사의 대표이사 D씨가 고성과 폭언을 하며 A씨의 업무 미비를 지적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A씨는 D씨에 사과를 요구했지만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결국 B사는 같은 해 12월 말 A씨에게 전화로 근로계약 종료...
"이재명 방탄 위한 검사 탄핵 멈춰라"…이원석 총장, 강력 반발 2024-07-02 16:56:45
외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며 "출정 일지나 출정 계획서 등을 통해 사실과 다름을 충분히 밝혔다"고 언급했다. 이 총장은 "국회 절대 다수당의 대표를 수사하고 재판하는 과정에서 검사들이 크나큰 고초를 당하고 있다"며 "이는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헌헌법 때부터 1987년 헌법 때까지 피와 땀으로...
"트렁크 꽉 찬 식자재, 노인정에 판다더라"…軍 충격 폭로 2024-06-30 15:51:34
근무하면서 식자재 반출 행위를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업무 일지 내용과 이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근무를 막 시작한 지난해 6월께 "취사 담당 병장이 '이모님 계란 필요하세요? 필요하시면 가져가세요'라더라. 그녀(다른 조리원) 트렁크로 모든 재료가 꽉 찬다. 조리원에게 이 많은 것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