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인천항 화재 화물선 내부 공개 2018-05-24 18:13:17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 내부에 들어가 촬영한 영상을 보면 마치 폐허로 변한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실내등이 모두 꺼진 9층 갑판에서 소방관들이 손전등을 비추자 불에 타 고철로 형태만 간신히 유지한 차량 2대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차량 번호판과 타이어 고무는 불에 모두 녹아 흔적도 찾을...
화물선 화재 67시간만에 완전 진화…차량 1천500대 피해(종합) 2018-05-24 11:46:02
이날 오전 5시 5분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 내부 불길을 모두 잡고 진화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오전 9시 39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이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67시간여만이다. 소방당국은 전날까지 마지막으로 불씨가 남아 있던 화물선 내 13층 갑판 선미...
인천항 선박 화재 사흘만에 상황종료..화재원인·보상문제 촉각 2018-05-24 08:17:46
오전 5시5분 안전 진압됐다. 인천소방본부는 24일 중고차 수출선박 오토배너호 화재발생 후 67시간만에 완전 진화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전장 199m, 전폭 32.26m, 높이 39.6m의 크기의 선박에는 리비아로 향하는 2438대의 중고차가 촘촘하게 적재되어 있었다. 이번 화재로 10~13갑판에 선적된 차량 1400여대가 모두 탔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8-05-24 08:00:01
완전히 꺼졌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5시 5분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 내부 불길을 모두 잡아 진화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오전 9시 39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이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67시간여만이다. 전문보기: http://yna.kr/BRRqaKODAXc (끝)...
인천항 대형 화물선 화재 67시간 만에 완전 진화 2018-05-24 06:11:58
이날 오전 5시 5분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 내부 불길을 모두 잡아 진화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오전 9시 39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이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67시간여만이다. 소방당국은 마지막으로 불씨가 남아 있던 화물선 내 13층 갑판 선미 쪽...
인천항 화물선 화재, 완전 진화 막바지…현장감식 1개월 예상(종합2보) 2018-05-23 18:05:13
정박해 있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소방당국은 이틀 연속 밤샘 진화작업을 벌이며 완전 진화에 주력했다. 그러나 화물선 규모가 워낙 큰 데다 선박 내부 연기와 열기가 거센 탓에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이틀간 선박 측면 10mm 두께의 강판에 가로·세로...
인천항 화재 선박 환기구 개방…매캐한 연기 다시 진동 2018-05-23 17:02:43
30분께 인천항 1부두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의 상부 환기구 40여개를 개방했다. 이는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선박 11층을 비롯해 내부에서 잔불정리와 함께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기 위해서다. 21일 오전 9시 39분 화재가 발생한 이후 사흘 가까이 선박 내부에서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은 탓에 열과 연기가 여전히...
인천항 화물선 화재 시작된 곳은…발화 초기 사진 공개 2018-05-23 17:00:08
1부두에 정박해 있던 오토배너호에서 중고차 선적 작업 중 났다. 이 불로 화물선에 선적된 중고차 2천438대 중 선박 11∼13층에 있던 차량 1천460대가 모두 탔다. 화재 첫날 5천여개의 타이어가 타면서 발생한 검은 연기가 남동풍을 타고 10km 떨어진 연수구·남동구 일대까지 퍼져 200여건의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 또...
인천항 화물선 불길 대부분 잡아…막바지 진화 총력(종합) 2018-05-23 14:03:41
정박해 있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소방당국은 이틀 연속 밤샘 진화작업을 벌이며 완전 진화에 주력했다. 그러나 화물선 규모가 워낙 큰 데다 선박 내부 연기와 열기가 거센 탓에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이틀간 선박 측면 10mm 두께의 강판에 가로·세로...
인천항 화물선 연기 거의 잦아들어…"오늘 완진 예상" 2018-05-23 09:20:38
정박해 있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천224t급)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소방당국은 이틀 연속 밤샘 진화작업을 벌이며 완전 진화에 주력했다. 그러나 화물선 규모가 워낙 큰 데다 선박 내부 연기와 열기가 거센 탓에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이틀간 선박 측면 10mm 두께의 강판에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