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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 전기 대비 11차 전기본 확정…2038년 원전 35%·재생 29% 2025-02-21 12:20:53
건설 계획이 마련됐다.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최대한 빨리 부지 선정 등 신규 원전 선정 절차를 시작할 방침이다. 또한 2035∼2036년에는 '차세대 미니 원전'인 SMR이 처음으로 0.7GW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재생에너지의 경우,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보급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이격 거리 규제를 완화하는 등...
한수원, 곧 원전 부지 선정 작업 착수…영덕·삼척 등 거론 2025-02-19 16:58:28
방안도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며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부지 선정 작업부터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원전 부지 선정은 산업 특성상 주민 수용성이 중요하고 방사성폐기물 처리 문제까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다. 이 때문에 업계 안팎에서는 과거 원전 건설이 추진됐다가 취소된 경북 영덕 천지 1·2호기...
다른 기관과 협업…예산 절감, 신에너지 자원 찾아 해외로 GO 2025-02-19 16:11:05
농축우라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센트루스는 미국 원자력안전위원회(NRC)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연료로 쓰이는 고순도 저농축우라늄(HALEU) 생산을 허가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한수원은 2031년부터 10년간 장기 계약을 맺어 차세대 원전에 필요한 연료를 확보하는 데 우위를 차지했다. 미국과의 원자력 동맹을 공고히...
한국수력원자력, 농축우라늄 조달처 확대로 공급망 다변화…에너지 안보 강화 등 원전사업 안전성 확보 2025-02-19 16:06:26
맺었다. 안정적인 농축우라늄 조달처를 확보하면서 원자력발전 사업의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한수원, 美 농축우라늄 조달 계약한수원은 이달 4일 미국 워싱턴에서 센트루스와 농축우라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부터 10년이다. 이번 계약은 두 회사가 2023년 맺은 핵연료 공급 협력 양해각서(MO...
위기설 확산...체코 원전, 실제로 가능한가 [팩트체커] 2025-02-19 14:58:41
원전 사업이 지연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국내외에서 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돼가고 있는 건지, 무산될 가능성도 있는 건지 의구심만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산업부 고영욱 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고 기자. 우리 쪽 계약 당사자가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이죠. 뭐라고 하던가요? <기자> 네...
S&P500 최고치...인텔,슈퍼마이크로 +16%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2-19 08:25:43
양산 사업들이 진행되며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해외 사업 부문은 UAE향 수출 사업 확대와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이 일부 반영될 것으로 전망 -두산에너빌리티: 4Q24 실적 이상무! 유럽 불확실성 보다 더 크게, 더 멀리 볼 게 많아요 (대신증권, BUY, 목표주가 35,000원) - 4Q24 매출액 4.6조원(-5.5%,...
하나증권 "원전 관련 불확실성 해소 국면…기자재 업체 주목" 2025-02-19 08:25:12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비중 관련 불확실성이 있었는데, 절차 진행을 위해 타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조정안에서는 기존 실무안과 다르게 국내 대형 원전이 3기에서 2기로 감소한다"며 "원자력 밸류체인 관점에서는 비록 규모는 줄었지만, 불확실성 해소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두산에너빌, 추가 수주 잠재력 풍부…목표가↑"-대신 2025-02-19 07:51:50
수주 등을 반영하더라도 체코원전 사업비가 한국 대형 원전 사업비 대비 2배 가까이 되는 점을 감안했기 때문"이라고 말설명했다. 업황 전반의 부담 요인은 있다. 허 연구원은 "최근 K-원전의 유럽 진출 불확실성, 폴란드 정부의 '퐁트누프' 원자력 프로젝트의 재검토 등의 우려가 있다"며 "폴란드 정부는 연내 이...
[단독] "원전수출 나만 하겠다"…커지는 한전-한수원 갈등 2025-02-18 18:02:05
할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데엔 한계가 있다”며 선을 긋고 나섰다. 산업부가 뒷짐을 지면서 두 기관 간 갈등이 더 커진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또 다른 원자력업계 관계자는 “현재 이원화 체계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수출 기술 전문 인력이 둘로 쪼개져 수출 역량이 저하된다”며 “국내 원전...
원전·중국 기술주...열풍 속 투자전략은 2025-02-18 16:54:49
있다. 우진은 산업용 계측기 분야에서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수산인더스트리는 민간업체로서는 유일하게 가동 원전에 대한 원자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원전 수주 시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꼽힌다. 한편, 최근 중국 기술주 열풍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