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속분쟁 원인 되는 '특별수익'…구체적 상속분 산정시 반드시 참작해야 2022-04-04 15:25:47
특별수익으로 유류분을 침해받으면 유류분반환청구를 통해 침해받은 유류분만큼 반환받을 수 있다. 최근 대습상속인도 특별수익자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판례가 나왔다. 위 사례에서 A의 아들 C에게 배우자 D와 자녀 E가 있다고 가정하자. D와 E는 순위상 원칙적으로 A의 공동상속인이 아니지만 예외적으로 C가 A보다...
배우자·부모·자녀 없이 사망 때, 특정인에 재산 몰아줄 수 있어 2021-11-09 17:27:18
수 있는 유류분이다. 하지만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형제자매의 유류분을 삭제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A씨가 배우자·자녀·부모가 없다면 생전 의사에 따라 재산 6억원을 특정인에게 모두 물려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유류분 제도에는 한 가족의 재산을 가족 전체가 기여해 이룬 것이라는...
김수환 상속전문변호사 "혼외자로서 상속 자격을 인정받고 싶다면 인지청구권 활용" 2021-08-06 10:38:04
있고, 유류분반환청구소송을 통해 유류분 상당액을 반환받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김수환 상속분할소송변호사는 “알아둬야 할 사실은 상속분상당가액지급청구는 상속회복청구권의 제척기간 즉 침해를 안 날로부터 3년, 상속권의 침해행위가 있은 날로부터 10년이 적용된다. 이 두 기간 중 하나라도 종료된다면 청구가...
상속전문변호사, 유류분반환청구권 행사 소멸시효 전이라면 대상 추가 및 변경 가능해 2021-08-05 10:28:02
유류분반환청구권은 재판상 또는 재판 외에서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의 방법으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통설과 판례의 입장이다. 이때 그 의사표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정확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관련해 판결 실무상 침해를 받은 유증 또는 증여행위를 지정하여 이에 대한 반환청구의 의사를 표시하면 그것으로...
50억 빌딩 자산가 "재혼한 처와 자녀들 재산 갈등 어쩌나" [더 머니이스트-정인국의 상속대전] 2021-07-13 09:49:25
상속인들이 유류분을 주장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 우선 유부단 씨의 사망 후 부동산의 수익자가 후처희 씨 단독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서 유하나 씨와 유두리 씨가 유류분 침해를 주장하는 경우입니다. 물론 이들도 후처희 씨가 사망한 뒤에는 수익자로 지정됐지만, 후처희 씨가 젊고 건강하다면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속전문변호사, "유류분 분쟁... 개별적 상황에 따라 대응해야" 2021-05-07 10:06:30
"유류분은 피상속인의 의사와는 별개로 상속인이 취득하도록 보장돼 있는 상속 재산에 대한 일정비율을 뜻한다"며 "민법상 배우자와 직계비속의 경우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과 형제·자매의 경우 법정상속분의 3분의 1로 규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류분 분쟁의 경우 권리 침해 여부 판단이 우선되어야...
상속전문변호사, "이복형제상속분쟁 사안 역시 기민한 조력 활용 중요해" 2021-04-20 14:16:24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침해당한 권리를 회복시킬 가능성이 낮을 수밖에 없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만큼 사안별 쟁점을 또렷하게 파악해 대응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려해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줄 조력자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상당하다"며 "그동안 20여년 넘게 수많은...
상속전문변호사, "상속유류분으로 인한 친족 간의 재산분쟁 피하려면" 2021-04-14 11:20:21
과정에서 일부 공동 상속인의 경제적 권리가 침해되거나 제한될 때 형평성유지를 위해 유류분 제도를 두고 있다. 본래 유류분은 77년 상속법 개정을 통해 도입된 제도다. 우리나라 민법은 본인이 유언을 통해 사후에 본인 재산이 누구에게 갈지를 정할 수 있게 하는데, 유류분은 직계비속과 배우자의 경우 법정 상속액 지...
상속전문변호사,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유류분... 입장별 검토 사항 달라져" 2021-04-08 16:46:41
해당 상속재산이 총 상속가액의 40%에 해당하는 유류분 4억4천만 원에 못 미친다며 유류분침해분에 대한 반환을 위한 소송을 이야기했는데, 유루분 부족 총액은 1억 4천만원이다.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당초 모친이 남긴 상속재산은 부동산 8억 원과 현금자산 3억 원, 총 11억 원 상당인데 이를 5명의 자녀들이 각 1...
상속전문변호사, 유류분 분쟁... "사전증여 등 변수 정용 대한 종합적인 판단 필요해" 2021-02-22 11:30:40
수 있으므로 유류분반환청구권 행사 시 이를 감안해 유언상속에서 유류분이 침해된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살필 것을 권한다"며 "특히 유류분 반환범위는 사망 당시 고인의 순재산과 문제된 증여재산까지 포함시키므로 증여가 오래 전에 이뤄졌을 경우 물가나 가격 변동에 따라 증여받은 시점과 상속이 개시된 시점(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