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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재판 피고인 공천하더니 결국…" 4.2 재보궐에 '부글' 2025-02-18 09:48:15
선거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실효되지 않은 자는 피선거권이 없다. 이밖에 김충섭(국민의힘) 전 경북 김천시장은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이 확정돼 시장직을 잃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된다. 앞서 김 전...
1년 넘긴 유아인 '마약' 재판 끝나나…항소심 오늘 선고 2025-02-18 07:37:19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대마 흡연교사 혐의, 수사가 시작됐을 때 지인들에게 휴대전화 내용을 지우라고 요구한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유아인 측은 양형의 부당함을 이유로, 검찰은 "징역 1년은 너무 가벼운 형량"이라고 항소했다. 검찰은 항소장에서 "장기간에 걸쳐 대마, 프로포폴,...
'지방흡입수술 중 사망'…'재벌3세' 여성 집도한 의사 결국 2025-02-17 21:22:15
역시 의료해외진출법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지만, 사문서위조 등 혐의와 관련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강 판사는 B씨에 대해 "피해자는 이 사건 일주일 전 1차 수술을 받을 때 수술동의서에 직접 서명했는데 그때 서명한 동의서와 이 사건 동의서 양식과 내용이 대부분 동일하다"며 "환자가 피고인에게 수술동의서를 대신...
성형수술 받다 숨진 '홍콩 재벌 3세'…집도의 벌금형 2025-02-17 16:10:22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경묵 판사는 17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상담실장 B씨도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관할청에 등록하지...
보이스피싱 아르바이트, 범행내용 몰라도 처벌가능해 2025-02-17 15:15:05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보이스피싱 유죄가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한다. 이변호사는 이어서 “이런 사건에 연루되는 경우 아무리 초범이라 하더라도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특히 업무를 하면서 텔레그램을 이용한다거나 채무완납증명서와 같은 금융기관 명의로 된 문서를 전달한...
대법원 판결 불복했던 김경수 "與, 헌재 결과 승복하라" 강조 2025-02-17 14:28:28
최종적으로 선고 받고 복역하다 지난해 8월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최근에는 민주당 복당 절차를 마쳤다. 당시 대법원에서는 김 전 지사가 댓글 조작 프로그램 '킹 크랩' 시연회를 직접 참관하는 등 드루킹 김동원 씨와 인터넷 댓글 조작을 공모했다는 원심 판단이 그대로 인정됐다. 그는 "진실은 아무리...
'승부' 3월 26일 극장 개봉…유아인 포스터엔 없었다 2025-02-17 11:59:52
상습 투약과 타인 명의 상습 수면제 매수 등을 유죄로 인정하고 유아인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에 유아인은 법정 구속됐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24일 열린 유아인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전부 유죄로 선고해 달라"며 징역 4년을 구형했다 ....
지식재산권 고의 침해에 대한 증액손해배상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언[주석호의 지식재산권 산책] 2025-02-15 07:05:48
경우, 주로 형사 절차가 먼저 진행되어 수년이 경과한 후 유죄 판결이 선고된 다음에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실무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작년 하반기에 특허법원에서 최초로, 특허 사건 1건(2023나11276)과 상표 사건 1건(2023나11399)에서 2배의 증액배상이 인정된 판결이 각 선고되어 확정된 바 있다....
러, 대마 젤리 소지 혐의로 미국인 구금 2025-02-15 01:41:26
혐의로 유죄가 인정되면 최대 100만루블(약 1천500만원)의 벌금과 함께 징역 5∼10년을 선고받을 수 있다. 이 미국인은 러시아와 미국이 최근 수감자를 교환하기 직전 구금됐다. 마약 소지 혐의로 러시아에 수감돼 있던 미국인 마크 포겔은 지난 11일 미국으로 돌아갔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며 돈세탁 등을 한 혐의로...
회삿돈 빼돌린 임직원, 절반이 입사 1년내 범행 2025-02-14 17:53:58
지난 3년간 지방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횡령 사건 판례 300건을 분석한 결과다. 글로벌 스탠더드와는 차이가 크다. 국제공인부정조사인협회(ACFE)가 13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횡령 사건 중 입사 1년 미만인 직원의 범죄 비중은 9%에 그쳤다. 임직원의 횡령은 현금 흐름과 관련이 깊은 부서에서 주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