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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보험 '나이롱 환자' 없앤다…경상자는 향후치료비 원천 배제(종합) 2025-02-26 15:02:41
시 사업 취소…약물운전 보험료 20% 할증 청년층 '부모 보험 무사고' 3년 인정…지급보증 절차 전자화 (세종=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정부가 자동차 보험금을 과다 수령하는 '나이롱환자'를 없애기 위해 경상 환자에 대한 '향후치료비' 지급을 원천 차단한다. 경상 환자가 8주 넘게 장기 치료를...
양주 750㎖ 2병에 500㎖ 하나 더…면세 주류 '2병 제한' 폐지 2025-02-26 15:00:23
정부가 해외 여행객이 면세로 구매할 수 있는 주류의 병 수 제한을 폐지한다. 가격과 용량 제한은 유지한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이런 내용의 '2024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했다. 2024년 세법 개정·시행령에서 위임한 사항과 주요 제도 개선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조치다. 입법예고·부처 협의,...
수영 강습·PT도 소득공제 된다…절반은 시설이용료 인정 2025-02-26 15:00:23
시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중과 배제 기간도 확대된다. 현행 규칙은 건축물 멸실·철거 후 2년 내 해당 부지를 양도하면 토지 양도세 중과세율(10%포인트) 적용을 배제한다. 이렇다 보니 토지 양도가 활발하지 않은 지역의 경우 중과세율 적용을 피하기 위해 건축물 철거를 미루면서 '빈집'이 장기간 방치되는 사례가...
주택판매업자 미분양주택 종부세 합산 배제 2026년까지 7년으로 연장 2025-02-26 15:00:01
한해 합산배제 기간이 5년에서 7년으로 연장된다. 정부는 시행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하는 분부터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면세점 특허수수료는 지금의 절반으로 낮아진다. 현재는 매출액 기준에 따라 △2000억원 이하 0.1% △2000억원 초과 1조원 이하 0.5% △1조원 초과 1%의 수수료가 부과되고 있다. 정부는 2024년...
현대건설, 美 SMR 건설 본격화…독점권 확대 2025-02-26 14:42:21
미국 정부의 인허가 과정 등을 거쳐, 올 연말 착공해 오는 2030년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국내 건설사가 해외에 SMR을 짓는 첫 사례이자, 기존 대형 원전 부지를 폐기하고 SMR을 짓는 최초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현대건설은 2021년 홀텍과 독점계약을 맺고, 미국 전력과 SMR에 투자를 진행해 왔습니다. 두...
日정부, 해저케이블 투자계획 발표...BMW, 중국에서 신형배터리 생산 2025-02-26 14:40:09
논의도 진행중임.● 아시아 증시 주요 뉴스 : 일본정부의 해저케이블 투자계획, BMW의 신배터리 생산, 인도 아다니 그룹의 대규모 투자 일본 정부가 2025년 2월 26일 해저 통신 케이블의 생산과 설치 확대를 위한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는 최근 대만에서 일어난 해저 케이블 피해 사건을 의식해 이뤄진 조치로 보인다....
장호항 등 25개 어촌, 경제·생활거점으로…1조1천700억원 투입 2025-02-26 14:00:34
매년 줄어들고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기존에 선정된 사업지들의 사업비가 급증해 신규 사업지 선정 속도를 조절했다"며 "정부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어촌소멸 위기 대응에 필요한 예산을 지속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大·中企 협력'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3천592곳 참여 2025-02-26 14:00:12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인력과 재정 상황이 열악해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안전관리 경험과 재정·기술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활동 비용의 일부를 보태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대기업 228개사가 중소기업 3천216개사와 함께 참여해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현대건설, 소형모듈원전 상용화 가속…연말 1호기 착공 2025-02-26 13:30:37
투자를 진행했다"며 "미국 정부 및 현지 유수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글로벌 SMR 사업의 신기원을 열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확장 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 강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공표했다. 합의서에는 글로벌 에너지 수요의 급증에 따라...
BS한양, 여수 묘도에 LNG 터미널 이어 '수소 클러스터' 조성 2025-02-26 13:11:41
한편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적 지원을 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며 "LNG 기반 수소산업 및 CCUS 등으로 에너지 사업을 다각화해 청정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에도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