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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민간인 피해 속출…"러, 하르키우 정신병원에 포격"(종합) 2022-03-11 18:44:17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하리코프)주(州) 정신병원과 중부 도시 드니프로의 아파트를 공격하는 등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이 속출하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올레그 시네후보프 하르키우 주지사는 이날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 내 아이지움 마을 인근 정신병원을 포격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당시 병원에 330명이...
러 국방부 "러시아로 통하는 주민 대피 통로 매일 개설하겠다"(종합) 2022-03-11 05:46:06
수미주의 트로스챠네츠시와 크라스노필리아 마을에서 폴타바로 이어지는 2개 통로와 (북부) 지토미르주 코로스텐시에서 체르노빌 원전으로 연결되는 통로"라면서 "체르노빌 방향 통로는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손상된 (원전) 송전선 수리팀의 이동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진체프 지휘관은 러시아가 9일 제...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교전지역 민간인 2만3천명 이상 대피"(종합) 2022-03-10 02:55:39
도시와 마을에서 대피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미 1만8천 명 이상이 (키이우 외곽의) 이르핀, 보르젤, 디메르 등지에서 탈출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수미-폴타바 외에도 마리우폴-자포로지예, 볼노바하-포크로우스크, 이지움-로조바야, 에네르호다르-자포로지예 방향의 통로를 통해 민간인을 대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우크라이나군, 키이우 인근에서 러시아 항공기 2대 격추 2022-03-08 10:25:15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마리우폴, 수미 등이 포함됐다. 앞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벨라루스에서 3차 평화협상을 열고 인도주의 통로 개설에 재합의했다. 그러나 양측은 앞선 2차 회담에서도 민간인 대피에 합의했으나, 지난 5~6일 격전지인 마리우폴과 볼노바하 주민들은 휴전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탈출에 실패했다....
`임시휴전` 사실상 무산...우크라 곳곳에서 교전 2022-03-06 06:58:37
밝혔다. 러시아군은 하르키우(하리코프), 미콜라이우, 체르니히우, 수미 지역을 봉쇄하려고 한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덧붙였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은 지금까지 1만명이 넘는 러시아 병사들이 숨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AP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개한 동영상을 인용해 체르니히우, 헤르손...
'임시휴전' 시작도 못하고 무산…러 침공 10일째 곳곳 교전 계속 2022-03-06 05:52:43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하르키우(하리코프), 미콜라이우, 체르니히우, 수미 지역을 봉쇄하려고 한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덧붙였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은 지금까지 1만명이 넘는 러시아 병사들이 숨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AP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개한 동영상을 인용해 체르니히우, ...
러군 자포리자 원전 장악…우크라 남부항구 마리우폴 포위공격 2022-03-05 06:28:51
도시 하리키우(하리코프)와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역시 포위 공격을 받고 있다. 키이우를 향하던 러시아군 주력 부대가 여전히 키이우 북쪽 약 25㎞ 지점에서 남하하지 못하고 64㎞에 달하는 행렬을 이룬 채 멈춰 서 있는 것으로 미국은 파악하고 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우크라이나의 교량 파괴, 러시아군의 연료 및...
[우크라 침공] 러시아 공습으로 키이우 외곽서 어린이 포함 7명 사망 2022-03-05 02:42:26
10㎞ 떨어진 키이우 주(州) 마르할리우카 마을의 주거 지역을 공격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러시아군은 아흐레째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비롯해 키이우 북동부의 체르니히우,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인 하리키우(하리코프), 남부의 항구 도시 마리우폴 ...
[지금 우크라 국경에선] 걸어서라도…점점 불어나는 피란행렬 2022-03-02 09:46:30
표적으로 삼은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리코프에서 어렵게 빠져나온 친지를 얼싸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여성도 있었다. 우크라이나 동쪽 끝 하리코프에서 서쪽 끝 부도미에시 검문소까지는 찻길로 1천100㎞ 떨어졌다. 검문소에서 약 500m 떨어진 공터에는 국경을 넘은 피란민의 쉼터가 새로 마련됐고 그곳에서 2∼3㎞...
[우크라 침공] 우크라, "군사행동 중단" 국제사법재판소에 러시아 제소 2022-02-27 20:54:06
것을 파괴하는 전술을 택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침략자들이 하리코프, 오흐티르카, 키예프, 오데사를 비롯한 다른 도시와 마을에서 벌인 짓은 국제 재판의 대상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러시아의 모든 범죄를 분명하게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