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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잔류왕 신화`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의 기막힌 역전승 2017-06-26 11:50:05
열었지만 함께 점프하며 공격에 가담한 동료 한석종이 오프사이드 함정에 걸려서 아쉽게 돌아서야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 덕분에 80분에 울산의 위험 지역에서 문선민이 좋은 프리킥 기회를 얻어낼 수 있었다. 그 자리에 공을 세워 놓은 최종환은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실력을 자랑하며 스크럼을 넘겼다. 공...
[포커스] 인천 유나이티드의 극적인 시즌 첫 승리, 벼랑 끝에서 한숨 2017-05-08 15:02:45
번 승리의 기회를 노렸다. 83분에 미드필더 한석종이 큰 일을 저질렀다. 본인이 직접 미드필드 지역에서 상주 상무 미드필더 유준수의 공을 가로챈 다음 김용환과 함께 빠른 역습을 시도했다. 김용환의 빠른 드리블과 패스 감각을 믿고 쉼 없이 달려들어간 보람이 그 순간 빛났다. 김용환의 전진 패스를 받은 한석종은 간결...
프로축구 꼴찌 인천의 이유있는 항변…'오심 너무하네' 2017-05-08 09:04:31
한석종은 이후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서 징계가 완화됐다. 팔꿈치를 사용하지 않아 경고만 줘도 됐는데 퇴장은 지나쳤다는 것이다. 한석종이 퇴장을 당하지 않았으면, 결과는 달라졌을 수 있다. 수원과 3-3으로 비긴 4라운드에서는 송시우가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걸려 넘어지는 장면이 나왔는데, 심판이 휘슬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5 15:00:04
한석종 170505-0204 체육-0015 09:34 타이슨 "메이웨더, 맥그리거에 일방적 승리 거둘 것" 170505-0245 체육-0016 10:34 '배구 여제' 김연경, 8일 금의환향…대표팀 출격 준비 170505-0248 체육-0017 10:36 [부고] 김영일(삼성생명 스포츠단 사무국장)씨 부친상 170505-0249 체육-0018 10:37 전인지, 강세 보이던...
K리그 작년 강원엔 승격·올해 인천엔 첫승 안긴 한석종 2017-05-05 09:33:18
한석종(25)이었다. 2014년 프로에 데뷔한 그이지만 클래식은 '신인'이다. 숭실대를 졸업한 뒤 2014년 강원FC에 입단한 한석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인천에 왔다. 184cm, 72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지닌 미드필더로 중앙과 수비를 주로 맡고 있다. 이날 터뜨린 골이 증명하듯 왕성한 체력을 앞세운 순간적인 공격...
'골 폭풍' 제주, 4-0으로 전북 대파하고 선두 탈환 2017-05-03 17:15:47
1-2 패배를 당했던 서울은 충격에서 벗어났지만 전남은 가파른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울산 현대는 이종호의 결승골을 앞세워 대구를 1-0으로 눌렀고,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는 후반 막판에 터진 한석종의 결승골에 힘입어 3위를 달리던 상주 상무에 1-0으로 이겼다. 광주FC와 강원FC는 공방 끝에 1-1로 승부를 가리지...
[프로축구 상주전적] 인천 1-0 상주 2017-05-03 16:56:24
[프로축구 상주전적] 인천 1-0 상주 ◇ 3일 전적(상주시민운동장) 인천 유나이티티드 1(0-0 1-0)0 상주 상무 △ 득점= 한석종①(후38분·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락하는 울산에 웃음 짓는 인천…'시즌 첫승 기회' 2017-04-27 15:19:51
공중볼 경합에 나섰던 수비수 한석종이 팔꿈치 사용으로 레드카드를 받았고, 수적 열세에 고생하던 인천은 결국 0-2로 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사흘 뒤 한석종에 대한 판정이 오심이었다면서 출전정지와 제재금 징계를 면해줬다. 인천으로는 최근 판정이 억울할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인천은 시즌 첫 승리의 중요한...
강원FC 황진성 "친정팀 성남전, 승강 PO때처럼 간절하게 승부" 2017-04-25 05:00:01
팀 한석종에게 골을 허용했다. K리그 클래식 최다 우승팀 성남은 팀 창단 이후 첫 강등 위기에 몰렸다. 성남 선수들은 온 몸을 던져 싸웠다. 그중에서도 황진성(32)의 플레이가 눈에 띄었다. 후반 6분 교체 선수로 출전한 황진성은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눈물겨운 투혼을 펼쳤다. 그는 후반 32분 페널티 지역...
이기형 인천 감독 "골라인 아웃 판정은 오심…안타깝다" 2017-04-22 19:17:16
문선민이 크로스를 시도할 때 골라인을 넘어갔다고 판단해 골을 무효 처리했다. 전반전 초반 파상공세에 나섰던 인천의 분위기는 급격히 가라앉았고, 결국 0-3으로 패했다. 인천은 지난 9일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도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한석종이 퇴장을 당해 어필하기도 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