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월급 14년 모아야 산다며?" 2030 신혼부부 돌변…무슨 일이 2025-11-25 07:00:06
주택담보대출에 집값과 무관한 6억·4억·2억원 한도 기준을 만들었다. 생애 최초 무주택자는 규제지역이라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를 적용해준다. 하지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이 강화되고 대출 상한은 똑같이 적용되다 보니 실효성이 크지 않다. 정부는 이번에 변동금리 주담대에 대한 스트레스 DSR...
치솟는 전셋값…하남·수원·화성 등 경기권으로 확산 2025-11-24 16:31:35
9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6억5431만원이다. 2년 전인 2023년 9월(5억7468만원)보다 13.9% 뛰었다. 전세수급지수도 지난달 기준 157.7로 급등해 2021년 10월(162.2) 후 가장 높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세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이다. ◇“전세난 당분간 이어질 듯”정부의 대출 규제는 매매뿐만 아니라...
"이사 물 건너갔네"...결국 서울서 절반 가까이 '재계약' 2025-11-24 08:26:02
이후 37일간(10월 16일∼11월21일) 체결된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2만여건 가운데 갱신 계약 비중은 44.4%를 차지했다. 대책 전 37일간의 갱신계약 비중 42.7%에 비해 1.7%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강남구와 용산구 등 4개구의 갱신계약 비중이 10·15 대책 전 45.2%에서, 대책 후 49.2%로 높아졌다. 이들 지역은 기존에...
"이사 못가 눌러산다" 10·15대책 후 서울 아파트 전월세 44%가 재계약 2025-11-24 08:10:14
45.2%에서, 대책 후 49.2%로 높아졌다. 10·15대책 이후 계약된 전월세 계약의 절반가량이 재계약인 것이다. 강남권과 용산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구의 재계약 비중은 10·15대책 전 41.8%에서 대책 후 42.7%로 증가했다. 재계약 비중이 높아진 것은 10·15대책 후 1주택자의 전세자금대출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다주택자, 규제 묶인 분당집 증여땐 취득세 3배 2025-11-23 17:32:04
주택자의 양도세도 중과된다. 양도세 기본세율은 6~45%인데 조정대상지역에서는 2주택자는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가 더해진다. 또 주택을 3년 이상 보유했어도 장기보유특별공제(연 2%씩 최대 30%)를 적용받지 못한다. 정부는 양도세 중과를 내년 5월 9일까지 유예하고 있다. 아울러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
"16억 분당아파트 물려주려는데"…70대, 고민 빠진 이유 [고정삼의 절세GPT] 2025-11-22 14:11:16
중과된다. 양도세 기본세율은 6~45%로 조정대상지역에서는 2주택자에게 20%포인트, 3주택 이상의 경우 30%포인트가 더해진다. 주택을 3년 이상 보유했어도 장기보유특별공제(연 2%씩 최대 30%)를 적용받지 못하는 불이익도 있다. 양도세 중과는 내년 5월9일까지 유예되고 있다. 예를 들어 양도차익 10억원에 주택 보유 기간...
"부동산은 생존 문제"…10.15 대책이 실패한 이유 [우동집 인터뷰] 2025-11-22 08:00:00
주택자는 투기, 집 하나는 실거주라는 관점에서 규제를 하다 보니 서울 한 채만 가져야겠구나. 서울 한 채를 가진 사람들은 돈을 보태서 상급지로 가야겠구나. 무주택자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라는 불안한 마음에 한 채를 사게 되는데 바로 그 한 채가 딜레마가 된 거죠. 그러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집값은 오르는데...
"모아주택 기존 세입자, 임대주택 받는다" 2025-11-17 16:55:02
주택자로 5년 이상 소유, 3년 이상 거주한 때만 지위 양도가 가능하다.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 시행 면적을 확대하려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이후 확대된 전체 사업지를 기준으로 토지 등 소유자의 80%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야 한다고 서울시는...
작년 집값 상하위 10% 격차 45배로↑…젊은 집주인은 더 줄어(종합) 2025-11-14 19:04:10
2년 연속 100만명대다. 이중 106만8천명(95.9%)이 1채, 3만3천명(3.0%)은 2채를 샀고 3채 이상은 5천명(0.4%)이었다. 81만8천명은 무주택에서 벗어났다. 소유 주택 수가 감소한 사람은 64만1천명이고, 무주택자가 된 사람은 36만5천명이었다. 한편, 주택소재지와 동일한 시·도내 거주자(관내인)가 주택을 소유한 비중은...
100명 중 15명 '2채 이상'…집값 양극화 심화 2025-11-14 18:05:35
5주택자 이상 3.4만명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개인은 1597만6000명으로 전년 대비 35만7000명(2.3%) 증가했다. 이 가운데 2주택 이상 보유자는 237만7000명으로 전체의 14.9%에 달했다. 3주택자는 28만3000명(1.8%), 4주택자는 7만1000명(0.4%)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