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자칼럼] LA 화재 불씨는 낡은 美 전력망? 2025-01-15 17:44:35
2021년 2월은 미국 텍사스 주민들에게 악몽 같은 시기였다. 대규모 정전으로 난방을 돌리지 못해 240여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도 나흘간 지속된 정전으로 4000억원의 피해를 봤다. 정전 원인은 추위에 취약한 전력망이었다. 겨울이 따뜻한 텍사스의 전선 피복은 미국에서 가장 얇기로 유명하다....
로봇주·자동차 부품주, 어디에 투자할까 2025-01-14 13:29:30
점유율 상승과 가격 인상, 북미 지역 공장 증설 등이 부품주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로봇주와 자동차 부품주, 어디에 투자할까? 로봇 시장 규모는 작년 기준 114조 원이며, 2029년까지 240조 원으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 공정이 ...
"따뜻한 설"…현대차·LG·롯데, 협력사 납품대금 4조 미리 준다 2025-01-13 14:23:43
계열사도 1만1천700여개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3천240억원을 최대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한일시멘트도 협력사에 총 60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2주 앞당겨 지급한다. 삼성 등 다른 대기업도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 연휴를 맞아 취약 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
[고침] 경제(경기 한파에도 은행권 '돈 잔치'…임금 인상…) 2025-01-13 09:50:13
240만원으로 올렸다. 우리은행도 유·사산 직원 휴가를 기존 7일에서 10일로, 배우자는 2일에서 3일로 늘렸다. 이 외에 개인연금 지원액 역시 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확대했다. 신한은행은 의무 휴가를 13일에서 15일로 늘리고, 디지털·ICT 전문 직군 수당을 기존 월 15만원에서 17만5천원으로 확대했다. 5대 은행은...
경기 한파에도 은행권 '돈 잔치'…임금 인상률·성과급 ↑ 2025-01-13 06:03:00
240만원으로 올렸다. 우리은행도 유·사산 직원 휴가를 기존 7일에서 10일로, 배우자는 2일에서 3일로 늘렸다. 이 외에 개인연금 지원액 역시 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확대했다. 신한은행은 의무 휴가를 13일에서 15일로 늘리고, 디지털·ICT 전문 직군 수당을 기존 월 15만원에서 17만5천원으로 확대했다. 5대 은행은...
기업은행서 240억원 불법대출…금감원 현장검사 착수 2025-01-10 14:10:34
기업은행서 240억원 불법대출…금감원 현장검사 착수 전현직 임직원 부동산 담보가치 부풀려진 정황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024110]에서 200억원대 불법대출이 발생해 금융감독원이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10일 금융당국 및 은행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전날 홈페이지에 업무상 배임 등으로...
한국인도 친숙한데…태국 '코끼리 목욕체험' 하던 20대 사망 2025-01-06 20:26:24
사람은 최소 240명, 부상자는 208명으로 집계됐다. 태국 주재 스페인 영사관은 "스페인 관광객의 사고로 인한 비극적인 사망을 확인했다"면서 "피해자의 친척과 연락 중이다. 필요한 영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코끼리 보호센터는 사건 이후 영업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코끼리 체험 중 날벼락…20대 관광객 사망 2025-01-06 14:01:18
이후 야생 코끼리의 공격에 따른 사망자는 최소 240명, 부상자는 208명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39명이 코끼리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지난달 10일 태국 북부 로에이주 푸끄라등 국립공원에서는 40대 태국 여성이 산책하다가 먹이를 찾아 나선 코끼리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이에 따라 태국 정부는 코끼리 개체수 조절을...
태국 관광시설 코끼리 공격으로 스페인 관광객 숨져 2025-01-06 13:35:00
이후 야생 코끼리의 공격에 따른 사망자는 최소 240명, 부상자는 208명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39명이 코끼리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지난달 10일 태국 북부 로에이주 푸끄라등 국립공원에서는 40대 태국 여성이 산책하다가 먹이를 찾아 나선 코끼리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이에 따라 태국 정부는 코끼리 개체수 조절을 위해...
태국 야생코끼리 늘어 피해 확산…피임주사로 조절 2025-01-01 19:12:27
전망…12년간 240명 사망"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태국에서 야생 코끼리 수가 늘면서 사람이나 밭 등을 공격해 인명·재산 피해가 늘어나자 태국 정부가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코끼리에 피임 주사를 맞히기로 했다. 1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카오솟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천연자원환경부는 이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