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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포커스] 'KCC상암 스튜디오 380', 분양가 낮고 역세권 임대수요 풍부 2013-01-20 10:09:02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분야 종사자들이 입주할 예정이다.현재 상암dmc에는 지상파 방송사와 정보통신회사들이 입주해 있다. 올해는 mbc와 종합편성채널 3사도 들어올 예정이다. 삼성sds와 협력업체 건물도 준공한다. 단지 인근에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등 6개 대학이 포진해 있어 대학생...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재정부 통제 받는다 2013-01-18 17:11:20
통신기술(ict) 등을 합친 ‘공룡부처’로서 독립적이고 막강한 파워를 형성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경제부총리를 겸하는 기획재정부의 지휘 통제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18일 “미래부가 당선인의 철학인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신설되는 일종의 ‘브랜드 부처’지만 경제 분야 컨트롤...
세계 3대 인명사전 동시에 이름 올린 손인근 소령 2013-01-18 17:04:41
통신 분야 연구 성과와 군 지휘통제체제 사업 관련 경력을 인정받아 사전에 등재됐다. 손 소령은 kaist에서 전산학 석사학위를, 미국 어번대에서 전기전자 박사학위를 받았다.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 최병서, 주식으로 30억 날리고 안보이더니▶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재정확대정책 `명암`.. 수혜업종은?" 2013-01-18 14:33:32
늘어나는 업종이 없는데 통신이 주요 업종 중 그렇다. 통신업종의 실적이 좋아지면 정부는 민생을 위해 요금 인하를 할 것이다. 그런데 올해 3분기에는 주파수 경매가 있다. LTE를 위해서는 SKT나 KT의 경우 1800메가헤르츠를 꼭 받아야 한다. 그래서 정부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투자도 무선은 끝냈지만 UDTV...
대학 부문, 교육부 잔류…미래부로 이전 안하기로 2013-01-17 17:07:59
합쳐지는 정보통신 부문과의 주도권 다툼에서 대학을 가져가는 것이 과학계에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과학분야 공무원들은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도 “과학 쪽에 따라오면 풍부한 r&d 예산을 적극적으로 나눠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 측은 “유아부터 대학까지 인재 양성은...
[다산칼럼] 정부 기능조정, 서두르면 또 실패한다 2013-01-17 17:07:45
가령 정보화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은 각 분야로 스며들어 융·복합화하므로 굳이 정부가 나서서 선도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정보통신부를 폐지했지만, 그런 상황판단은 빗나갔다. 때문에 임기 내내 컨트롤 타워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정통부 폐지가 가장 잘못된 정책으로 손꼽히는 지경에 이르렀다. 일이 너무 많아도...
[권영설의 '경영 업그레이드'] 융합 생태계를 만들자 2013-01-17 17:03:21
통신기술(ict) 분야에서는 융합이 핵심 화두다. 당시 가장 주목받은 분야가 자동운전 자동차인데 차량에 들어가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위성항법장치(gps)와 센서 기술을 응용한 내비게이션, 지능형 자동주행시스템 등은 모두 ict 융합기술이다. 이것이 자동차와 결합했으니 이런 스마트카가 나오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정위, 경쟁사 영업방해 SK텔레콤 제재 2013-01-17 12:00:48
추진" 등 문구가 있다. 공정위는 SK텔레콤이 `거래강제 행위'를 금지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제재했다. 공정위 권철현 서비스업감시과장은 "이동통신 판매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불공정거래 감시를 강화하고 위법행위를 적발하면 엄중하게 제재하겠다"고밝혔다. ssahn@yna.co.kr(끝)<저...
SK 최태원 등 경영진, 다보스포럼 참석(종합) 2013-01-17 11:57:27
통신 분야의 유력 인사들을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사회적 기업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세션에 참석해 최신 경제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각국의 VIP급 정·관·재계 리더들과 글로벌 현안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라고 SK측은 전했다. 사회적 기업 세션에서는 SK의 사회적 기업 지원과...
SK 최태원 등 경영진, 다보스포럼 참석 2013-01-17 11:40:48
포럼에서 에너지, 정보통신 분야의 유력 인사들을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사회 기업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2009년부터 매년 열리는 '한국의 밤'(Korea Night)행사에도 참석해 글로벌리더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 활동을 할 계획이다.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40여개국의 정상, 반기문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