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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없이 '군웅할거'… 10억 상금왕 나올까 2018-07-13 18:25:13
중 올 시즌 우승이 없는 김아림(23·sbi저축은행)과 김지영(22·sk네트웍스)이 언제든 우승컵을 들어올릴 준비가 돼 있다. 장하나가 새로운 스윙에 적응을 마쳐가고 있고 최혜진은 최근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으로 길었던 침묵을 깨며 반등을 예고했다. 또 이정은은 남은 국내 대회 중 1~2개를...
트로트 가수 한여름 인터뷰 "여신들의 불꽃샷에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 2018-06-22 17:41:44
“95년생 선수들(백규정·김민선·김아림 등)이 선배 선수들과 대등한 활약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더운 날씨를 잘 이겨내고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연소 트로트 가수로 잘 알려진 한씨는 아일랜드cc에서 이곳저곳을 누비며 첫 골프장 나들이를 마음껏 즐겼다....
"티오프 전 홀 넣기보다 스윗스폿 맞히는 연습이 타수 더 줄여줘" 2018-06-22 17:39:32
템포에 모든 신경을 집중한다”고 귀띔했다.장하나, 김아림의 코치를 맡고 있는 허석호 프로(45)는 “칩샷 백스윙을 할 때 몸통과 머리를 동시에 왼쪽으로 살짝 이동해 주는 동작이 전체 스윙의 균형을 잡아주는 데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퍼팅에서 통하는 ‘균형 동작’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김아림, '나이스 버디' 2018-06-22 16:55:04
원)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7번홀에서 버디 후 기뻐하고 있다.아일랜드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김아림, '넣고야 만다' 2018-06-22 16:40:42
경기가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7번홀에서 퍼팅라인을 보고 있다.아일랜드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갤러리들 홀린 명품샷… "가까이서 보니 퍼팅도 예술" 2018-06-21 17:59:00
경력 20년’이라고 자처한 이들은 100m 전방에서 노란 상의를 입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걸어오자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라며 서로가 알고 있는 정보를 교환했다. 김아림과 한 조인 홍란(32·삼천리)이 공을 홀컵 1.5m 옆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내자 박수를 보내며 “짧은...
백규정·김민선·김아림 등 다시 뭉친 '95그룹' 2018-06-21 17:57:35
중 김아림, 김보아, 최은우 등은 올 시즌 상위권에 이름을 자주 올리며 챔피언 자리를 넘보고 있다. 김아림은 올 시즌 12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두 번을 포함해 다섯 번이나 ‘톱5’에 이름을 올렸다.동기애도 끈끈하다. 연습라운드 때면 늘 한 조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드라이빙 레인지를 함께 가는 등 붙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김아림, '정확한 티샷' 2018-06-21 10:04:43
원) 1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티샷을 하고 있다. 아일랜드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드라이버가 쇼?' 한국여자프로골프에선 '장타가 돈' 2018-06-20 06:06:00
정교하면서도 멀리 날아가는 드라이버샷이 장기다. 김아림은 미국에 진출한 박성현(24)을 연상시키는 폭발적인 장타력이 단연 돋보인다. 김아림은 올해 장타 순위 1위(263야드)를 굳게 지키고 있다. 157㎝의 작은 키에도 평균 260.1야드의 장타를 펑펑 날리는 이다연 역시 장타력을 앞세워 올해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여자골프 상금·대상 1위 오지현 '3연패' 도전 2018-06-19 05:05:00
생애 첫 우승을 올리지 못한 '장타여왕' 김아림(23)의 도전도 계속된다. 직년 전관왕이자 평균타수 1위 이정은(22)은 다음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출전에 대비해 이번 대회는 쉰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