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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코리아] 이공계 인재 초특급 모시기 경쟁…사장보다 월급 8배 주고 간신히 채용 2013-06-03 17:42:39
전과 비교할 때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경희대 산업경영공학과 4학년 박우성 씨는 “공대 1~2년 선배들이 취업, 창업, 정치권 진출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가는 것을 봐왔다”며 “전공의 강점을 손에 쥔 상황에서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아갈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라고 말했다.오동혁 기자 otto83@hankyung.co...
"지방경제 활성화위해 조선·해운업 지원 시급" 2013-05-30 11:00:21
내용의 건의문을 국회와 기획재정부 등에 제출하기로 했다. 대한상의는 먼저 경기침체 등으로 연쇄도산 위기에 직면한 조선업과 해운업 지원을 건의했다. 채권단 자율협약을 체결한 STX조선해양[067250]의 경우 협력사가 1천400개(2, 3차 협력업체 포함)에 이르고 고용인원은 6만여명을 넘고 있어 무너질 경우...
[부산, 새로운 50년 출발] 스틸플라워·오토닉스·리노공업…부산 창조경제 이끌 주역들이 뛴다 2013-05-29 15:30:30
녹색전문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전시행사기획 전문업체인 리컨벤션의 이봉순 사장도 세계 컨벤션산업의 미래와 컨벤션도시로 부상한 부산의 잠재력을 키워나가면서 함께 성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011년 국제항만협회 총회와 2012년 라이온스부산세계대회를 진행하면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10월 말...
MG손해보험, 부팀제서 '대팀제'로 조직개편 2013-05-24 12:02:12
전반적인 경영혁신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문화혁신TF'도 신설했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보험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새로 개편된 조직을 이끌어 갈 임원과 팀장들도 선임됐다. 부사장으로는 성인석전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감독...
세아그룹 이태성 상무, 애경그룹 채문선 과장 결혼‥`사돈지간` 2013-05-24 10:31:32
이태성 세아홀딩스 상무와 채문선 애경산업 마케팅부문 과장 모두 3세 경영 수업을 받는 중이다. 이태성 상무는 미국 미시간대학교, 중국 칭화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포스코 차이나 마케팅실 입사, 2006년 세아제강 재팬(일본 현지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2009년 세아홀딩스에 입사한 뒤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2011년...
[S&F 경영학] 과거 성공방정식 버리고 리더십 '리셋'하라 2013-05-21 17:52:26
△우뇌로 경영하라(창조경영) △성장 방정식-10조달러의 상금을 노려라(신흥시장과 미래사업 발굴) △조직의 다른 근육을 찾아라(기업 체질 개선)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라(개도국의 인프라 시장 공 략) △100년 기업의 리더십을 갖춰라(영속 성장을 향한 리더십) 등 다섯 가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채수일·이병남 bcg...
마사회·강원랜드 "무분별한 사업확장 제동 필요" 2013-05-20 18:55:50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면 경영평가 이외에도 기획재정부의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에 따라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게 됩니다. 예산처 관계자는 "공공부문 사행산업 통합감독기구의 기능을 강화하고 매출총량제 등 공급규제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정책이행수단 확보가 필요"...
국회예산정책처 "강원랜드, 준시장형공기업 지정 검토해야" 2013-05-20 15:49:28
2009년 자회사로 설립된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경우 3년간 누적 영업손실은 246억원이며, 향후 수익개선 방안도 불투명해 당분간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됐다.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면 경영평가 이외에도 기획재정부의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에 따라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론] '물류 상인' 의 등장을 기다린다 2013-05-15 17:27:20
공동시장 상품기획·물류 전문가 육성 통해 부가가치 높은 '창조' 기반 다져야 전준수 <서강대 대외부총장 joonsoo@sogang.ac.kr>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에 대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창조경제란 무엇이며, 어떻게 추진해야 할지를 놓고 백가쟁명식 의견이 표출되고 있다. 우리가 경제발전에 사용할 수...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 사의…임기 1년 남기고 중앙회와 갈등 2013-05-15 17:11:21
회장도 “금융 계열사 경영을 놓고 중앙회와 사사건건 갈등이 있었다”며 “금융부문을 독립적으로 경영할 수 없다 보니 지난 1년간 마음고생이 참 많았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행정고시(14회)에 합격해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수출입은행장 은행연합회장 등을 지냈다. 작년 6월부터 농협금융지주 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