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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임 병장 수술 후 회복…대화 가능한 상태 2014-06-24 11:45:38
중환자실로 이송돼 회복 중"이라며 "현재 환자 상태가 양호하고 의식도 명료한 상태로 대화도 가능하다"고 밝혔다.이어 "1차 수술 후 임 병장의 상태가 상당히 안정됨에 따라 2차 수술 계획은 없다"며 "생명에는 지장 없는 상태로 조만간 회복이 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했다.임 병장은...
무장 탈영병 생포, 옆구리 총기 자해 시도.."생명에는 지장 없어" 2014-06-24 08:47:08
환자실로 옮겨졌다"며 "수술이 잘 끝나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고성 GOP에서 총기 난사 후 무장 탈영한 임 병장은, 이날 오후 2시 55분께 고성군 현내면 인근 야산에서 군의 투항 권고를 받던 중 자신의 소총으로 왼쪽 가슴 위쪽에서 어깨 사이를 쏴 자해를 시도했다. 자해를 시도하다 군에 생포된...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부상병사 후송된 강릉병원…밤새 '긴박' 2014-06-22 10:10:54
입은 문 하사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군 헬기로 이송돼 응급 수술이 진행 중이서 가족들은 밤새 가슴을 졸였다.강릉 아산병원에는 사고 발생 4시간가량 지난 22일 오전 0시27분께 첫 환자인 김모 병장이 구급차에 실려 도착했다.김 병장은 총상을 입은 듯 오른쪽 팔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이후 20분 뒤인 오전 0시47분께...
문체부, '스포츠시설 안전한가'… 예방 위한 '진단 포럼' 열려 2014-06-12 22:09:04
우선 순위에서 지연되는 경우가 허다하다.응급환자를 위한 전문 장비를 의무화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강구현 강남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장은 "다양한 응급 의료 상황은 초동 대처에서 판가름 나는데, 병원 이송후 깨어 날 확률은 10명중 3~4명 수준"이라며 "경기장과 스포츠시설 등에 심폐소생을 위한...
故 장진영, '못다 이룬 연기열정 하늘나라에서' 2014-06-02 16:39:26
병세 악화로 서울대병원에서 서울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2009년 8월 31일 말기암 환자 완화 치료 프로그램이 있는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겼을 때는 이미 의식불명 상태를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그녀는 2009년 9월1일 오후 4시5분께 신부전증을 동반한 호흡 부전으로 끝내 숨을 거뒀다. 장진영은 상명대 의상학과...
장성 요양병원 화재 21명 사망…희생자 왜 많았나 2014-05-28 21:06:23
등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김귀남 씨(53)가 사망했다. 환자 6명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데다 유독가스를 심하게 들이마셔 추가로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사고 당시 별관 2층에는 환자 34명이 입원 중이었다. 처음 불이 난 곳은 창고로 쓰이던 복도 끝 3006호인 것으로...
장성 요양병원 화재, 6분 만에 진화 21명 사망 왜? CCTV 범인 포착 2014-05-28 15:57:58
불은 2층의 가장 안쪽 병실에서 시작됐으며 2층 환자 와 간호사 등 28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이 가운데 2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6분만에 화재를 진화했지만 건물 전체에 연기가 퍼진 데다가 치매,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들이 대부분이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장성요양병원 화재 참사 원인은 `방화`··80대 노인 불지른 이유는? 2014-05-28 13:12:22
2층 환자 와 간호사 등 28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이 가운데 2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불길이 완전히 잡혔지만 건물 전체에 연기가 퍼진 데다가 치매,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들이 대부분이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최초 발화지점을...
시화공단·장성 요양병원·동대문 홈플러스 화재…연이은 사고 소식에 국민들 `불안` 2014-05-28 10:26:33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새벽 0시 27분, 병원 안에 있던 대부분의 환자들이 잠을 자고 있던 시각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28일 오전 9시 기준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숨졌으며, 7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난 곳은 2층짜리 별관으로 3층에 34명, 2층에 44명 등 70~90대 노인 78명이 있었다. 첫 발화지점...
장성요양병원 화재 21명 사망 `조기 진화에도 인명피해 커` 병원측 "죽을 죄 지었다" 2014-05-28 10:18:17
환자와 간호사 등 28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이 가운데 2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불길이 완전히 잡혔지만 건물 전체에 연기가 퍼진 데다가 치매,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들이 대부분이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효사랑요양병원은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