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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대기업이 벤처 사야 창업생태계가 산다" 2013-06-14 15:31:12
차관은 “정부는 올해 미래창조펀드와 크라우드펀딩 등을 통해 총 6조9000억원의 창업투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벤처기업이 대출이 아닌 투자 위주로 자금을 조달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정부가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기업하기...
주파수 경매방안 결정 `속도` 2013-06-14 14:24:32
차관 최재유 방송통신융합실장, 조규조 전파정책관, 최준호 주파수정책과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미래부는 현재 검토 중인 복수의 경매방안을 보고했고, 의원들은 안건을 보완하고 추후 경매절차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문하는 선에서 협의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래부가 검토 중인 주파수...
추경호 차관 "FTA 통합관점 협상전략 필요" 2013-06-14 11:24:18
의미에 대해 축사를 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추경호 차관은 "동아시아 경제통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역내 시장은 북미, EU와 맞먹는 규모가 될 것"이라며 "동아시아 지역이 EU, NAFTA에 비해 역내 교역 수준이 아직 낮은 점을 감안하면 신규 시장 창출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추 차관은 그러나 "동아시아...
기재차관 "동아시아 경제통합 속도내야" 2013-06-14 11:03:55
한다"고 14일 밝혔다. 추경호 차관은 이날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관한 '동아시아 FTA 국제세미나'에서 "앞으로 거대경제권 간 국제 통상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차관은 "동아시아 경제통합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북미나 유럽연합(EU)과맞먹는 규모가...
추경예산 3분기 70% 집행…경기반등 마중물 2013-06-14 11:00:11
제2차관은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제7차 재정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해 이런 재정집행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17조3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경기 반등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있도록 2분기까지 30%, 3분기까지 70%를 각각 집행키로 했다. 5월 말 기준 전체 예산의 집행률을 47.8%로...
정부, 연말 예산 몰아쓰기 관행 없앤다 2013-06-14 11:00:00
기획재정부는 이석준 차관 주재로 제7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5월말 재정집행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재정집행관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매년 반복되는 ‘연말 예산 몰아 쓰기’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하반기 집행계획을 전면 재점검하고 집행계획 재수립, 집행 가이드라인 제시 등...
새누리당 창조경제 특위, 14일 첫 전체회의 2013-06-14 06:19:39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한다.특위는 정부 측으로부터 '창조경제 실천전략'과 부처별 사업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방문과 간담회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소녀시대 수영, 생방송 중 노출사고...
한국, 미얀마와 투자보장협정·신공항 건설 추진(종합2보) 2013-06-13 19:28:34
GCF를 차질없이 출범시키기 위해 기재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차관급회의를 수시로 열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GCF 사무국이 차질없이 출범하려면 본부협정과 지원법이 6월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spee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취재수첩] '슈퍼甲' 의원들의 대정부 질의 풍경 2013-06-13 17:25:18
차관 10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에 시작돼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이날 대정부 질문 내내 이들은 언제 불려나갈지 몰라 꼼짝도 못한 채 자리를 지켜야 했다. 의원들은 어땠을까. 일단 출석률부터 매우 저조했다. 오후 세션이 시작됐을 때 자리를 지킨 의원은 전체의 30%(90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새누리당은 아예 이날...
남북, 당국회담 무산 책임공방…北, 실무협상 내용 공개하며 또 '南탓' 억지 2013-06-13 17:19:34
“서기국 부국장이 통일부 차관과 늘 상대해왔다”고 주장했다. 서기국장은 남한의 장관급이라는 주장이다. 반면 정부는 조평통에 대해 ‘반민반관’의 성격으로 통일부와는 비교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서기국장의 직급에 대해서도 정부는 우리의 국장 또는 차관보급으로 보고 있다. ○핫바지 논란북한은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