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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민간잠수부 인터뷰로 드러난 구조작업 중단의 '충격' 진실 2014-04-18 09:32:40
mbn 민간 잠수부 인터뷰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홍가혜 민간 잠수부가 mbn과 인터뷰에서 충격적인 내용이 밝혀졌습니다.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수색 과정에 있어 민간 잠수부들과 협조도 이루어 지지 않으며, 장비지원도 되고있지 않다고 전했습니다.또한 정부 관계자가 잠수 하지 못하게 막아서거나 민간...
뉴스타파·mbn 폭로 `일파만파`··"정부가 막고 시간이나 떼우라 했다" 2014-04-18 09:28:38
있다. 홍가혜씨는 민간 잠수부들과 현장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 정부 관계자가 잠수를 막아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됐으며, 민간 잠수부에게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지 상황은...
[세월호 침몰사고] 뉴스타파·MBN이 파헤쳤다…구조 막는 정부? '충격' 2014-04-18 09:19:01
민간잠수부 인터뷰 여객선침몰 사망자 25명으로 늘어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뉴스타파의 보도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뉴스타파는 17일 '정부 재난관리시스템 불신자초'라는 정부의 부실대응을 지적한 6분 26초짜리 동영상을 게재했다.이 동영상에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실종자 학생 학부모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mbn 민간잠수부 폭로 `충격`··"정부가 작업 막고 시간 떼우라 했다" 2014-04-18 09:17:20
있다. 홍가혜씨는 민간 잠수부들과 현장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 정부 관계자가 잠수를 막아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됐으며, 민간 잠수부에게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지 상황은...
뉴스타파 이어 민간잠수부 인터뷰까지 정부 초기대응 거센 비난‥"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2014-04-18 08:54:21
홍가혜 민간 잠수부가 MBN과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 충격을 주고 있다.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민간 잠수부들과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이 힘들다고 전했다. 또한 정부 관계자가 잠수 하지 못하게 막아서는 등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 됐으며...
[세월호 침몰 사고] 해경, 무인로봇 동원…실종자 수색 '사력' 2014-04-18 01:04:38
세월호 실종자 구조, 무인로봇·잠수요원 투입지난 17일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는 해경, 해군, 관공서, 민간 선박 172척과 해경 283명, 해군 229명 등 잠수요원 512명이 투입됐다.만조와 간조가 바뀌면서 조류가 멈추는 정조시간에 잠수요원들이 집중적으로 선체 진입을 시도했지만 끝내 실패했다.이 탓에 해경은 오후...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비바람에 거센 조류 '야속한 날씨'…선체진입 10회 모두 실패 2014-04-17 20:59:55
겹쳤기 때문이다. 정부는 세월호 내부에 진입하기 위해 잠수부 555명(해경 283명·해군 229명·소방 43명)과 항공기 3대, 1만4000급 독도함, 인양 크레인 등을 동원해 이날 오전부터 오후 8시40분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수중 탐색을 벌였다. 민간 잠수부들도 속속 사고 현장에 모여들었다. 하지만 세월호는 끝내 진입을...
세월호 구조작업 중 날씨 악화‥"구조작업 사실상 중단" 2014-04-17 16:41:57
특공대 잠수부와 민간 잠수부까지 동원해 사고해역에서 선체 내부 접근을 시도했지만 조류가 빨라 진입이 쉽지 않다면서 오후 들어서는 날씨가 더욱 나빠져 구조작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사고해역 인근에 파견된 기상청 관측 선박 `기상1호`에 따르면 오늘(17일) 오후 2시 현재 세월호 주변 바다의 파고는...
[세월호 침몰 사고] 잠수부 실종됐다 구조…실종자들 에어포켓에 '모두 무사하길' 2014-04-17 15:02:42
작업을 진행하던 잠수부 3명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한때 실종됐다가 낚싯배들에 의해 구조됐다.현재 사고해역에는 해경과 해군, 민간에서 선박 169척이 동원돼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잠수부들은 선미 쪽 물을 빼고 진입 작업을 펼치고 있다.이날 해양수산부는 전국의 잠수가능자를 소집해 대규모 수중 구조작업을...
세월호 구조 작업 난항 `시야·조류 탓`··인양 크레인은 내일 도착 예정 2014-04-17 13:21:47
해상 수색도 지속하고 있다. 현장에는 해경, 해군, 관공서, 민간 선박 169척과 헬기 29대가 포진했다. 해경(283명)·해군(229명)·소방(43명) 등 555명이 합동잠수팀을 구성해 수중 탐색을 하기로 했다. 해경과 해군 잠수요원 20명이 2인 1조를 이뤄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12차례에 걸쳐 선체 내부에 진입했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