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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신협 '부실채권 자회사' 만든다 2025-02-10 17:51:17
관리회사(AMC) 설립을 추진한다. 건전성에 비상등이 켜진 저축은행 업권도 연내 NPL 전문회사를 세울 계획이다. 올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업권의 최대 과제로 떠오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상반기 내 법인 설립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19일 이사회를...
'골목상권 침해' 비판 받더니…카카오, 계열사 확 줄였다 2025-02-10 17:34:47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연말 안으로 계열사 30~40곳을 줄이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계열사는 정작 10곳 더 늘어났다. 카카오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핵심 사업으로 분류되지 않는 계열사들을 본격적으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지난해엔 김 위원장과 그의 친족 소유 법인 3곳(케이큐브임팩트·오닉스케이·뉴런잉글리쉬)가...
이복현 "우리금융에 엄정 기조 유지…증권사 본인가 빨리 진행"(종합) 2025-02-10 15:00:00
관리, 공매도 위반 혐의 적출 건 신속·집중 조사, 자산운용사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강화를 위한 의결권 행사 비교·공시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금감원이 수차례 유상증자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해서는 "유상증자에 지나치게 부담을 드리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주주, 이해관계자가 필요한...
금감원, 금융사고 책임자 무관용…편법·우회여신 점검 강화(종합) 2025-02-10 15:00:00
형태의 운영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이사회와 소통하고, 연임이나 선임, 성과평가와 관련된 문제가 중장기적 리스크관리나 내부통제랑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책무구조도의 실질적 운영 등을 통해 금융권 임원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하고 그 과정을 통해 리스크심사나 지금 해당 여신과...
금감원, 금융사고 책임자 무관용…편법·우회여신 점검 강화 2025-02-10 10:00:04
구축과 운영, 관리의무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관련 임직원에 엄격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정기 검사 시 확인된 부당대출 취급 등 위법 사항은 엄정 제재하는 한편, 자체 징계 기준 점검을 통해 신상필벌 등 엄격한 조직문화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금감원은 또 은행·금융지주의 편법·우회 여신을 점검하고 자본...
"증시 '좀비기업' 반드시 퇴출할 것…암호화폐 ETF 상장해야" 2025-02-09 18:55:39
통과되면 소액주주 소송 남발과 이사회 위축에 따른 경영 왜곡이 심해질 것이란 우려에서다. 정 이사장은 “과거 세계적인 파생상품 시장을 갖췄었는데 (규제 등 때문에) 지금은 크게 위축됐다”면서 “요즘 기관들이 전부 현·선물 투자를 연계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파생 시장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티웨이항공 주총서 표대결…대명소노, 이사회 장악하나 2025-02-09 06:11:02
티웨이항공 주총서 표대결…대명소노, 이사회 장악하나 최대주주와 지분율 3%포인트 차이…이사 12명 중 9명 확보 나서 '캐스팅보트' 소액주주 포섭 관건…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악재될 수도 '한 지붕 두 가족' 체제서 지분싸움 예상…공개매수 가능성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차민지 기자 =...
우리금융, 지난해 순익 3조860억원...우리은행 첫 3조 클럽 2025-02-07 18:04:07
그룹 153.0%, 은행 247.4%로 업계 최고 수준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룹 보통주자본비율은 12.08%로 나타났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4분기에 환율 150원 급등에 따라 약 40bp(1bp=0.01%포인트) 하락한 영향이 있었지만, 전사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 노력에 힘입어 지난 분기 대비 13bp...
우리금융, 작년 순익 3조860억…우리은행 '3조 클럽' 입성 2025-02-07 17:33:00
NPL커버리지비율은 그룹 153.0%, 은행 247.4%로 업계 최고 수준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배당 여력을 가늠하는 건전성 지표인 그룹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08%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해 3분기 CET1은 11.96%로 권고 수준에 못 미쳤다. 금융 당국 권고 수준은 12%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4...
美-파나마 운하 놓고 진실공방…'일대일로 탈퇴'에 中은 발끈(종합2보) 2025-02-07 17:04:00
ACP 이사회이며, ACP 이사회에서 통행료 변경을 의결했더라도 최종 승인은 국무회의에서 하게 돼 있다고 보도했다. 파나마 대통령은 "(절감된다는) 1천만 달러 상당이 대체 미국 같은 나라에 얼마나 큰 돈이라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운하 통행료가 미국 경제를 파산시킬 만한 정도는 아니지 않으냐"라고 비판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