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상욱 "내가 이재명이라면 유죄 판결 시 대선 불출마 선언" 2025-02-07 10:38:16
선공후사의 마음으로 기원했을 것이다. 국민이 바라는 그릇 큰 정치의 모습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제가 양당의 지도자라면, 진영정치를 극복하기 위한 거국적 논의를 시도하며, 특히 소선거구제를 중선거구제로 바꾸는 개헌논의를 실속 있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아쉽게도 이런 바람들은, 우리 국민과...
김종인·김진표 "차기 대선후보 개헌 약속해야"…구체적 방식엔 이견 2025-02-06 16:28:40
대선후보가 개헌을 약속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엄·탄핵 사태는 87년 헌법 체제가 시효를 다했다는 방증으로, 새 시대에 맞는 헌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구체적인 개헌 방향성에 대해선 원로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6일 오전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대개조를...
감사원장 탄핵되자 "도저히 이대로는" 나경원 밝힌 尹계엄 이유 2025-02-06 10:53:43
언급에 대해선 "‘당이 하나가 돼서 2030이나 국민에게 희망적 메시지를 만들어달라’ 이게 풀워딩이었다"며 "2030들 힘들지 않으냐, 그들을 위해 당이 좋은 정책을 만들어 희망을 주라는 일종의 나라 걱정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 의원은 개헌에 대해선 "의회는 분명히 여야가 합의로 운영되는 의회를 상정했는데 지금...
"87년 체제가 극단정치 불러"…정치권서 커지는 개헌 목소리 2025-02-04 17:57:25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987년 개헌으로 만들어진 ‘87년 체제’가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노출하고 극단적 정치 대립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당 차원의 개헌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당내 최다선(6선)인 주호영 국회 부의장을 내정하고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내주 국정협의회…추경·반도체법 담판 짓는다 2025-02-04 17:54:35
협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국민연금 개혁 논의와 관련한 협의체 구성 방식과 모수·구조개혁 우선순위, 국회 개헌 특별위원회 구성 등도 논의 테이블 위에 오를 전망이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정 공백이 길어진 가운데 여야정이 협치의 첫발을 뗀 것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도널드 ...
민주당 비명계 "계엄 불가능한 개헌해야" 2025-02-04 15:47:08
논의해야 한다"며 "대선 승리를 위해 개헌을 능동적으로 밀고 가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전 의원은 "앞으로 국가와 정치의 목적은 국민의 행복 추구에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며 "빈부격차와 불평등 문제를 개인이 아닌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겠다는 선언이 필요한 만큼 .국민행복 7공화국을...
비명계 압박 지속…김경수 "이재명, 개헌 앞장서달라" 2025-02-04 11:15:46
대표를 향해 "계엄을 방지하는 내용의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연일 이 대표를 향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온 김 전 지사는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탄핵의 종착지는 계엄이 불가능한 개헌"이라며 "이재명 대표께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개헌 추진에 앞장서 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박주선 "포고령 이행도 안 됐는데…대통령 파면 사안 되나" 2025-02-04 10:18:46
"국민을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인 것은 틀림이 없는데 오죽했으면 대통령이 이런 카드를 꺼냈겠느냐 하는 측면에서 충정을 이해한다고 하는 국민들도 주위에는 상당히 있는 것 같다"면서 "실체적 진실에 따라서 엄정하고 공정한 재판과 헌법재판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국민들은 그때까지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고...
안철수, 이재명에 만남 제안…"개헌 논의 동참해야" 2025-02-03 14:34:0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대한민국 미래의 명운이 달린 개헌논의에 동참해 달라"며 만남을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개헌을 미루는 것은 국민과 미래를 저버리는 것이고, 국가를 이끌 지도자의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며 "시간과 장소는 상관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준석이 대통령 적임자"…지지자들, 출마 선언에 '눈시울' [현장+] 2025-02-02 21:09:21
대해 국민의 열기가 과거만큼 뜨겁지 않은 것은 국민들이 그 일시적 행복이 지속적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양지로 떠오른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전한길 강사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황 전 대표와 전 강사와의 토론 불성립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