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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후 첫 경찰 고위직 인사, 서울경찰청장에 박현수 유력 2025-02-05 17:46:12
이후 공석이었다. 그동안 오상권 해양경찰청 차장이 청장 직무대리를 맡아왔다. 서울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김 청장은 1999년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2008년 경정 경력 채용으로 해양경찰에 임용됐다. 이후 울산해양경찰서장, 본청 국제협력관, 경비국장, 기획조정관, 해양경찰청 차장 등을 두루 거쳤다....
"기상캐스터 월급 130 놀랍지 않아"…프리랜서의 '한숨' [이슈+] 2025-02-04 21:07:01
프리랜서다. 고용 형태가 열악하지만, 출연료가 경력에 따라 상승하는 구조가 아닌 경우도 많아 저임금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지난 1년간 방송사 채용형태 90% 계약직 or 프리랜서 봄온아카데미, 아이비스피치, 아나레슨 등 국내 주요 아나운서 아카데미와 채용 사이트 등에 지난해 2월부터 4일까지 1년간 게재된 채...
출근하며 배달, 점심땐 인형탈 홍보…'틈새알바' 뛰는 日넥타이족 2025-02-04 17:53:16
고령화로 인한 인력 감소, 고용 불안, 원격근무 확산,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이 맞물리면서 기존의 긱워커를 넘어 새로운 흐름이 도래했다는 분석이다. 국내에서도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시간 근로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해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日 틈새알바 시장에 라인야후도 가세 “점심시간 세탁소 스태프...
채용 사기에 범죄 연루까지…'초단기 일자리' 부작용도 커 2025-02-04 17:49:26
않다. 관련 직종이 대부분 단순 노무직인 데다 경력 관리가 쉽지 않아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한국도 일본 사례를 참고해 스폿워크가 본격화되기 전에 미리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일본노총)가 지난해 12월 스폿워커 경험이 있는 15세 이상 1000...
오남영 지노블 이사 “상류층 자제 레슨, 공감대 형성" 2025-02-04 09:59:10
부모들에게 미술 레슨을 하면서 특화된 경력을 살려 고품격 매칭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오남영 지노블 이사는 “과거 비슷한 환경의 상류계층 친구들과 오랜 시간 공부하고 미술을 배웠고 이후 자제들과 어머님들을 레슨하면서 공감대와 심리를 잘 파악하게 됐다”며 “서로 잘 맞을거 같은 주변 지인들을 소개하게 됐...
"술 취해서 기억 안 나는데"…'블랙아웃'의 법적 딜레마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02-03 16:56:07
후 공중보건의사로 근무 중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판사로 임관하여 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등 법원 주요 요직을 거쳤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로스쿨(LL.M)에서 미국회사법을 공부하였고, 의료인 출신이면서 부장판사 경력을 가진 국내 유일의 변호사로서, 의료인과 법관 출신으로서의...
“붙여만 주세요, 어디든 다닐게요” 취준생 절반 이상 ‘묻지마’ 입사 2025-02-03 09:58:25
이상∼4500만원 미만(6.9%), 4500만원 이상∼5000만원 미만(4.1%) 순이었다. 특히 전체 응답자 10명 중 4명(37.3%)은 목표 기업에 입사하더라도 이직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일단 취업을 하고 경력을 쌓은 후 이직을 계획하는 추세다. 응답자들은 평균 1.8년 근무 후 이직을 준비할 것으로 조사됐다. 정유진...
김상부 세계은행 부총재 "디지털혁신, 만성적인 발전문제의 중요한 해결책" 2025-02-02 16:28:31
관심이 많다”고 했다. 여기에 민간기업 근무 경력이 더해진 것은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되는 요소였다. 김 부총재는 “공공과 민간 부문의 기술 조합이 이 역할을 수행하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디지털전환’ 담당 부총재는 신설된 자리다. 김 부총재로서는 자리의 역할을 규정해야 하는 임무가 ...
日, 경제안보정보 취급자 평가제 5월 시행…사생활 침해 지적도 2025-02-01 15:35:30
권한이 주어진다. 평가 항목은 아르바이트를 포함한 근무 경력, 음주 정도, 채무 현황, 배우자 부모를 포함한 가족의 국적 등이다. 이와 관련해 아사히는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 뒤 "정보를 누설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금고형에 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닛케이는 "투명성을 담보한 제도 운용에는 국민 이해...
고도 높인 헬기, 관제사는 1명뿐…여객기 사고 미스터리 2025-01-31 17:50:45
경력 1천시간이 넘는 베테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비행 당시 야간투시경을 착용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반대로 혼잡하기로 유명한 이 지역의 '항공 교통안전'을 책임질 관제 인력이 부족했던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NYT은 미 연방항공청(FAA) 내부 예비 보고서를 근거로 사고 당시 로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