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취임] 날아온 돌멩이·난투극…역대 美대통령 취임식 흑역사는 2025-01-20 06:13:50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20일(현지시간) 혹한 예보에 따라 40년 만에 의사당 내부에서 진행된다. 1월에 열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은 그간 궂은 날씨나 추위로 두고두고 회자된 사례가 여럿 있었다. 추운 날씨로 취임식이 실내에서 열린 가장 최근 사례는 1985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재선 취임식 때다 취임 선서가...
[트럼프 취임 D-1 르포] 48㎞ 펜스로 둘러싸인 워싱턴…취임식 준비 한창 2025-01-19 06:11:02
경비를 서고 있었다. '북극 한파' 예보에 따라 취임식 장소가 의사당 외부 야외무대에서 내부 중앙홀(로툰다)로 변경되면서 의사당 주변에서는 일부 시설을 철거하는 모습도 보였다. 의사당 경내 밖에 설치됐던 의자들은 이날 오전에는 눈에 띄지 않았다. 더러 비가 내리기도 한 이날 오전 날씨는 영상 1~2도였으며...
트럼프 취임식, 혹한예보로 의회 의사당 내부서 진행 2025-01-18 02:37:51
예보로 인해 미 의회 의사당 내부에서 진행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17일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기도와 기타 연설과 더불어 취임 연설을 1985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그랬던 것처럼 의사당 중앙홀(the Capitol rotunda)에서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양한 고위급 인사와 손님들이 의회...
LA 산불 열흘째 진압률 22∼55%…"불길 잡혀가는 중" 2025-01-17 02:57:07
기상청(NWS)은 이날 오전 예보에서 "캘리포니아에 비가 내리지는 않겠지만, 목요일(16일) 오후부터 금요일(17일)까지 바람이 바다에서 육지 쪽으로 불어, 상대 습도가 높아지고 바람의 흐름이 진정돼 산불 위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NWS LA 지소 역시 "이번 주중에는 화재 위험이 높은 날씨에 대한...
겨울 추위 벌써 끝?…"주말부터 포근한 날씨" 2025-01-16 12:37:22
부는 날씨가 나타난다. 이번 주말도 이동성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따뜻할 전망이다. 토요일인 1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에서 영상 1도 사이, 낮 최고기온이 영상 4∼12도로 예상된다. 19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사이에 분포하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5∼11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예년...
LA 산불 8일째, 시속 113㎞ 강풍에 '최대고비' 2025-01-15 05:53:22
지역에 사흘간(13∼15일)의 강풍을 예보했다. 이와 함께 '특별히 위험한 상황'(Particularly Dangerous Situation ; PDS)에 해당하는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NWS는 '극도의 화재 위험' 경보 이미지를 제작해 LA를 포함한 남서부 캘리포니아 지도에 적색경보 대상 지역과 '특별히 위험한 상황'인...
LA 산불 8일째 최대고비 맞아…"시속 113㎞ 강풍에 극도로 위험" 2025-01-15 04:27:02
기상청(NWS)은 전날 LA 카운티와 벤투라 카운티 일부 지역에 사흘간(13∼15일)의 강풍을 예보하면서 '특별히 위험한 상황'(Particularly Dangerous Situation ; PDS)에 해당하는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이에 더해 NWS는 이날 "극도의 화재 위험"을 경고하는 홍보 이미지를 제작해 배포했다. NWS는 LA를 포함한 남서...
불길에 갇힌 LA…24명 숨지고 샌프란 면적 잿더미(종합) 2025-01-13 11:50:49
15일까지 화재 상황에 대해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돌풍을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 기간 풍속이 시속 50마일(80㎞/h)에 달하고 산에는 돌풍이 불어 시속 70마일(113㎞/h)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기상학자 리치 톰슨은 오는 14일이 가장 위험한 날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매우 강한 돌풍과 건조한 대기, 그리고 ...
LA 화재로 전력망 비상…복구 수요 기대감에 전력설비株 '급등' 2025-01-13 09:24:19
복구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 9일 날씨 데이터를 제공하는 민간기업 아큐웨더에 따르면 1350억달러(약 199조원)에서 1500억달러(약 221조원) 사이의 피해와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강풍까지 예보돼 피해는 더 커질 전망이다. 공급계약 소식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박찬호·멜 깁슨 집 잿더미 만든 LA 산불, 더 커진다…또 강풍 예고 2025-01-13 06:48:18
동시 다발한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까지 예보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국립기상청은 오는 15일까지 화재 상황에 대해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돌풍을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 기간 풍속이 시속 50마일(80㎞/h)에 달하고 산에는 돌풍이 불어 시속 70마일(113㎞/h)에 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