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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1년 쿠바에서] 61만㎞ 달린 현대차 택시·정전 다반사…여전한 경제난 2025-02-16 07:19:49
직업을 '검사 출신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그는 "검사, 판사, 변호사 월급을 정확히 말해 줄 수는 없지만, 가족을 부양하며 기본적인 생활을 하기에 매우 빠듯한 수준"이라며 "택시 운전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세르히오 씨의 '투잡'은 경제난 속에 낮은 급료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吳 고향은 담양"…오세훈 시장, 가짜뉴스 유포자 고소 2025-02-15 08:51:13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출신지 등에 관해 가짜뉴스를 만들어 퍼트린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15일 서울시와 경찰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27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박모 씨 등 5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기업들, 트럼프에 자진납세? 집권 후 '돈방석' 2025-02-15 08:37:26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폭스뉴스 출신 트럼프 열혈 지지자인 터커 칼슨의 미디어 회사 '라스트 컨트리' 등에 투자했다고 WSJ은 전했다. 트럼프 집안의 부동산 개발 및 라이선싱 회사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중 일상적 경영활동에 관여하지 않고, 외국...
"집권후 트럼프家 '돈방석'…멜라니아, 다큐 영화로 400억원" 2025-02-15 08:12:35
폭스뉴스 출신 트럼프 열혈 지지자인 터커 칼슨의 미디어 회사 '라스트 컨트리' 등에 투자했다고 WSJ은 전했다. 아울러 트럼프 집안의 부동산 개발 및 라이선싱 회사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수익 추구의 잠금 장치를 트럼프 1기때에 비해 한층 느슨하게 설정했다.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지난달,...
[인터뷰] 이호열 주쿠바 초대 대사 "우호 초석 쌓을것…영광이자 운명" 2025-02-14 07:07:01
수립 이전부터 민간 영역에서는 지속해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일례로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15차 아바나 비엔날레에 우리나라 작가도 참여했다. 영화 분야에서의 협력 사례 또한 적지 않고, 쿠바 출신 야구 선수나 배구 선수들은 이미 한국에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아직 먼 이야기로 봐야겠지만, 한국...
佛, 'AI판 노트르담 전략'으로 규제 싹 걷어냈다 2025-02-12 17:34:24
효과적으로 파괴했다”고 자평했다. 구글, 메타 출신의 엔지니어가 모여 만든 미스트랄AI는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연합(EU)이 미국과 다른 길을 갈 것임을 보여주는 상징이다. 사생활 보호에 민감한 유럽의 특성을 반영해 정부 및 공공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스트랄AI가 성공할...
국외 망명자 살해·폭행, 중국이 최다…10년간 272건 2025-02-12 15:57:41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언론인 자말 까슈끄지가 튀르키예 이스탄불 소재 사우디 총영사관에 갔다가 살해된 것도 사우디 당국의 소행이었다. 프리덤하우스는 언론 보도, NGO 보고서, 유엔 보고서 등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개된 정보와 민간 신고 및 시민사회 활동을 기반으로 한 기타 정보를 사용해 집계를 낸다. 그러나...
KDI "금리 내려라"…한은 "특정기관 의견일 뿐" 2025-02-11 17:49:07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 증가율을 종전 1.8%에서 1.6%로 하향 조정했다. 건설투자는 -0.7%에서 -1.2%로 낮췄다. 수출 증가율은 1.8%에서 1.6%로 낮췄다. KDI는 내수를 북돋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정규철 KDI 경제전망실장은 “경제 상황에 비해 기준금리가 높은 만큼 추가로 인하해야 한다”며...
급감한 법인세, 역대급 상속세…"세수 기반도 늙어간다" 2025-02-10 17:56:53
예산실 출신의 한 전직 고위 관료는 “일부 고소득자와 대기업이 내는 세금이 과도하게 많아지면 해외 이주 등으로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유인이 커지고 경제 활력이 떨어진다”며 “부가세처럼 정적인 세수 기반을 확대하고 규제 완화와 감세 등으로 민간 경제의 활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남정민/정영효/김익환...
“소프트웨어 패배주의 만연”...한국, 빅테크 '간택'만 기다린다[딥시크, 딥쇼크②] 2025-02-10 07:34:14
연구자의 47%가 중국 출신이다. 2위 미국(18%)과 격차가 크다. 활동지역 기준으로도 중국(28%)이 미국(42%)의 뒤를 잇는다. 딥시크만 봐도 중국 인재 밀도를 알 수 있다. 딥시크는 베이징대, 칭화대, 저장대 등 중국 명문대 출신 150명만으로 2년 만에 챗GPT에 대적할 만한 수준의 AI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들은 주로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