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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보…"위생관리 철저히 해야" 2019-11-13 17:31:31
조리 전, 식사 전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하며 해산물은 익혀서 먹고 지하수는 끓여 마셔야 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식중독은 여름철에는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이 주요 원인균으로 작용하고 겨울철에는 노로바이러스가 주범"이라며 "집단급식소에서 근무하는 조리...
캔디류 중금속 안전관리 강화…캐러멜·양갱 등에도 납기준 적용 2019-07-08 15:56:18
미생물(글루콘아세토박터 유로파우스) 1종, 대리석덩이버섯, 핑거라임 등 총 8종을 식품원료로 새롭게 인정했다. 열처리된 미생물은 산성 조건에서 증식이 어렵다는 특성을 반영해 pH 4.6 이하의 산성식품은 살균처리로도 멸균처리를 대신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대로 섭취하지 않고 가열 조리해서 섭취하는 원료성...
6~8월 식중독환자 40% 집중…"채소는 염소소독, 어패류는 가열" 2019-06-05 09:43:50
연간 평균 113건(전체 563건)의 식중독이 발생했고, 환자의 40%도 이 기간에 발생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은 세균성 식중독균이 활동하기 좋은 계절로, 환자에게서 가장 많이 검출된 식중독균은 병원성 대장균이었다. 다음으로 캄필로박터 제주니,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순이었다.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은...
때 이른 더위에 식중독 조심…"음식물 관리 주의하세요" 2019-05-23 12:00:07
균 1만8천719명, 살모넬라 7천504명, 캠필로박터 제주니 3천605명, 장염 비브리오균 1천426명, 바실러스 세레우스 864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균에 오염된 채소나 달걀·닭고기 등 가금류, 어패류 등을 섭취하면 균 종류에 따라 복통·구토·설사·탈수·오한·발열·근육통 등의 식중독 증세가 나타난다. 식중독 예방을...
슈퍼 박테리아 잡는 '슈퍼 항생제' 국내 출시 2019-02-22 18:05:42
기자의 토요약국항생제 내성 가진 '다제내성균' 신생아 감염되면 사망할 수도 [ 전예진 기자 ] 신생아 집단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이 지난 21일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조사 결과 신생아들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닭고기 식중독균 공기서 2주까지 생존…조리시 교차오염 '주의' 2019-01-29 11:06:15
한다고 29일 당부했다. 캠필로박터균은 닭, 칠면조, 돼지, 개, 소, 고양이 등 야생동물과 가축의 창자에서 흔히 발견되는 균으로 사람에게도 전염된다. 식약처에 따르면, 일반 캠필로박터균은 닭고기에서 약 3일만 살아남지만, 공기 중에 살아남는 '호기내성' 캠필로박터균은 2주 동안 생존한다. 식약처가 국내...
추석 앞두고 세균성 설사 질환 검출률 상승세 2018-09-18 17:23:46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 병원체로는 병원성 대장균(34.8%), 살모넬라균(28.5%), 캠필로박터균(22.2%) 등이 검출됐다. 또 보건환경연구원은 아직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 장염비브리오나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신선한 어패류를 구매하고 85℃에서 1분 이상 철저히 가열해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기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2차 공판…전문가 "감염관리 허술"(종합) 2018-09-05 18:00:52
근거로 사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라고 결론 내렸다. 경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신생아들이 사망 전날 맞은 지질 영양제 '스모프리피드'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감염됐으며, 간호사들이 주사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2차 공판…전문가 "감염관리 허술" 2018-09-05 13:44:18
근거로 사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라고 결론 내렸다. 경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신생아들이 사망 전날 맞은 지질 영양제 '스모프리피드'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감염됐으며, 간호사들이 주사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첫 공판…'사망원인' 공방 치열(종합) 2018-09-04 16:57:07
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라고 결론 내렸다. 경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신생아들이 사망 전날 맞은 지질 영양제 '스모프리피드'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감염됐으며, 간호사들이 주사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재판부와 변호인들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