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임상실패 미리 알고 주식 처분"…신풍제약 '신저가 추락' 2025-02-18 09:36:30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비껴갔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던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대량 매도했다. 당시 신풍제약이 임상을 ...
"시장 분위기 안 좋다더니"…송도 새 아파트 2600가구 완판 2025-02-18 08:17:04
부지에 공급하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모든 블록의 계약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2·3블록 완판에 이어 1블록까지 예비 당첨자 계약에서 조기 완판에 성공하면서 '래미안'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지상 최고 40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총 2549가구...
"임상실패 미리 알고 주식 팔아"…檢에 고발된 신풍제약 前 대표 2025-02-17 18:25:21
위해 국내 임상을 진행했지만, 임상 2상에서 유효성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장 전 대표는 이를 미리 알고 이 정보가 공개되기 전인 2021년 4월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는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 1282만1052주 가운데 200만 주를 주당 8만4016원에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 해당 거래로 장 전...
신풍제약, 창업주 2세 검찰 고발에 주가 9% 급락…52주 신저가(종합) 2025-02-17 15:49:35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던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대량 매도했다. 당시 신풍제약이 임상을 ...
[특징주] 신풍제약, 창업주 2세 검찰 고발에 9% 급락…52주 신저가 2025-02-17 14:28:46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던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대량 매도했다. 당시 신풍제약이 임상을 ...
"아이가 갑자기 구토를" 깜짝…어린이집 '초비상' 걸린 이유 [건강!톡] 2025-02-17 14:14:20
겨울철 강추위와 건조함에도 잘 견디고 며칠 동안 살아남을 정도로 생존력이 강한 바이러스"라며 "아이들은 몸집이 작기 때문에 감염 시 금방 부작용과 합병증이 생기기 때문에 부모들은 이 시기에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타액이 쉽게 닿는 인형과 블록을 잘 세척해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코로나 치료제 개발 실패' 미리 알고 주식 판 상장사 오너 2세 '덜미' 2025-02-17 13:55:57
창업주 일가가 소유한 가족회사다. 이 회사의 창업주 2세는 A사 사장, B사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었다. A사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내 임상을 진행했지만 임상 2상에서 유효성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를 미리 알게 된 창업주 2세는 해당 정보가 공개되기 전에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는 B사가 보유한 A사 주...
"사업비 3.5조"…아이에스동서, 역대 최대 자체 사업 나선다 2025-02-17 13:47:40
A2-1블록 주상복합’을 올해 하반기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아파트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4㎡ 846가구와 149㎡ 2597가구 등이다. 단지명은 아이에스동서의 고급 주상복합 브랜드 ‘W’를 달아 ‘경산 펜타힐즈W’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1단지와 2단지로 나뉘며 각각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 동으로 구성된다....
"신풍제약 창업주 2세, 미공개 정보로 이득" vs "사전에 몰랐다"(종합) 2025-02-17 12:17:19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던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을 시간외 대량 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대량 매도했다. 신풍제약이 임상을 진행 중이던 코로나19 치료제는...
임상실패 미리 알고 주식 대량매도한 제약사 창업주 2세 2025-02-17 12:00:04
A사 실소유주인 창업주 2세 B씨는 미리 취득한 신약개발 임상결과 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는다. A사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내 임상을 진행했으나 임상 2상에서 주평가지표의 유효성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를 사전에 알게 된 B씨는 해당 정보가 공개되기 전인 2021년 4월 자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