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 3세' 신유열 부사장, 롯데지주 주식 4천여주 추가매입 2025-09-01 16:40:03
'롯데 3세' 신유열 부사장, 롯데지주 주식 4천여주 추가매입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 4천여주를 추가 매입했다. 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롯데지주 보통주 4천168주를 매수했다고 1일...
"롯데리아 앞 1시간 줄 섰다"…와퍼 본고장서 '초대박' [영상] 2025-08-12 15:48:04
사업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시장에선 현재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몽골 등에서 32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경우 업계 1위 지위를 확보했다. 롯데리아 베트남 법인은 그간 롯데지주가 소유해 왔으나, 롯데GRS가...
롯데리아, 말레이시아 진출…이달 미국에도 1호점 2025-08-06 09:34:04
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도 참석해 해외 사업 가속화를 통한 글로벌 사업 역량 확대의 의지를 다졌다. 롯데GRS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올해 롯데리아 1호점을 내고, 5년 내 현지 매장을 30곳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롯데GRS는...
황태자 신화는 끝났다…실력 입증해야 하는 재계 3·4세 [다이아 수저들의 반란①] 2025-08-04 06:04:05
최윤정 SK바이오팜 부사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등은 컨설팅, 투자, 바이오 등 전문 영역에서 경력을 쌓은 뒤 그룹의 신사업을 책임지는 실무형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3·4세 80명 중 여성은 23명으로 집계됐다. 후계 구도의 중심은 여전히 장남(48명)이지만 여성 후계자의 비중도...
신동빈 롯데 회장 "화학군 체질 바꾸고 식품군은 브랜드 강화" 2025-07-17 15:36:12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는 장기 경기 침체와 중국의 사업 확장 여파로 일부 계열들이 홍역을 치르고서 사업구조 개편과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장들은 이번 회의에서 사업부별로 관련...
롯데 신동빈 "치명적인 잘못은 문제 외면하는 것" 2025-07-17 15:24:42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모였다. 처음으로 1박 2일 간 진행된 이번 VCM은 시종일관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그간 롯데는 VCM을 하루 일정으로 진행해 왔다. 신 회장은 핵심 사업에 대한 본원적 경쟁력 회복을 강조했다. 특히 PEST 관점 경영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 1박2일 사장단회의 주재…중장기 성장방안 논의 2025-07-17 11:27:42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그룹의 중장기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신 회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롯데 사장들이 사업부별로 관련 산업의 변화 방향과 영향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패러다임을...
신동빈 롯데 회장, 1박2일 사장단회의…"중장기 성장방안' 논의 2025-07-17 10:05:13
계열 사장들과 1박 2일간 릴레이 회의를 열고 기존 성공방식에서 벗어나 산업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했다. 롯데는 사장들이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2025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통해 '그룹의 중장기 성장...
롯데 사장들, 1박2일 전략회의…위기극복·수익강화 논의할 듯 2025-07-16 06:15:01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 명이 모인다. 신 실장은 지난 2023년부터 VCM에 참석해왔다. 롯데 VCM은 매년 상반기(1월)와 하반기(7월) 두 차례 열린다. 상반기 VCM은 전년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당해 경영 목표를 공유한다. 사장들은 하반기 VCM에선 상반기 경영 실적을 점검하고 목표...
'바이오 USA'서 위상 높인 韓 바이오…'후발국 견제' 과제도 2025-06-20 13:43:02
챙겼다.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 부스는 물론 동아쏘시오그룹, 싸이티바, 셀트리온, 닥터레디스 바이로직스, 써모피셔, SK팜테코 부스 등을 둘러봤다. 최윤정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도 여러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본부장은 "바이오 USA를 통해 혁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