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채연의 딜 막전막후] 글로벌 러브콜 받은 '천연 소재기업' 2023-03-14 17:55:53
펀드(PEF) 운용사인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가 지난달 매각한 화장품 원료 회사 솔루스바이오텍(사진) 매각에 관여한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솔루스바이오텍은 영국의 특수화학·소재 기업 크로다인터내셔널(크로다)에 약 3500억원에 팔렸다. 전체 기업가치(EV)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의 30배 넘게...
'55%의 벽' 태광산업...트러스톤 "5%로 뚫겠다" 2023-03-14 16:40:26
측은 "행동주의 펀드 외 회사 내 태광산업을 가지고 있던 다른 펀드들이 신탁계약자와 계약이 해지되면서 환매를 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러스톤은 대부분의 지분을 120만 원대 선에서 사들여 현재 손해를 40% 가까이 본 상황입니다. 펀드 손실이 큰 만큼 단기간 내 원금 회복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손해 보고 팔 수...
한국알콜, 소수주주 추천 감사위원 선임키로…"모두가 '윈윈'한 사례" 2023-03-14 10:32:29
"한국알콜 사례는 최근 국내 행동주의펀드가 주주관여활동을 공개적으로 펼쳐온 것과는 대조적으로 해당 기업과 비공개 대화를 통해 윈윈하는 해법을 찾았다는 점에서 국내 주주행동주의의 또 다른 성공사례"라고 자평했다. 이성원 트러스톤운용 부사장은 "사업의 안정성과 성장성에 비해 낮은 주주환원율 등의 이유로 주가...
UAE 투자협력위원회 첫 회의…추경호 "양국 윈윈 사례 창출"(종합) 2023-02-28 17:33:29
방문해 투자 협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오는 5∼6월 UAE 국부펀드가 방한해 투자 설명회, 비즈니스 미팅 등을 개최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UAE도 한국투자 전담팀을 구성해 개별 투자건들을 검토 중이다. UAE 국부펀드의 한국 사무소 개설, 산업은행 등과 공동펀드 조성도 논의되고 있다. encounter24@yna.co.kr (끝)...
UAE 투자협력위원회 첫 회의…추경호 "양국 윈윈 사례 창출" 2023-02-28 14:19:31
펀드 조성 등을 UAE 측과 협의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정부는 투자유치 유망 분야를 선제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협력 파트너 소개, 규제이슈 해소 등 원활한 투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이달 출범한 UAE 투자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UAE의 요청 사항에 대해...
이복현 "운용사, 책임투자 강화해 달라" 2023-02-22 17:43:55
‘윈윈’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산운용사가 깊은 고민을 통해 책임 있는 의결권 행사 방향을 모색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산운용산업은 개인투자자보다 기관투자가, 공모펀드보다는 사모펀드를 중심으로 성장해...
코스콤, 빌리어네어즈와 `투자자 커뮤니티 플랫폼` 추진 2023-02-16 16:15:54
펀도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유수 투자자문사가 펀드·해외 ETF로 구성한 34개 공개형 투자 포트폴리오와 10개의 비공개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플레인바닐라, ESG·골든트리 투자자문 등 21개 자문사가 입점했으며, NH투자증권과 DB금융투자의 계좌를 자문계좌로 사용할 수 있다. 빌리어네어즈는 배당주...
"주주제안으로 동반 발전" vs "경영권 방어수단 필요" 2023-02-09 06:06:22
앞두고 펀드(기관)와 소액주주들이 경영 개입에 나설까 촉각을 곤두세우며 긴장하고 있다. 이들은 해외 시장과 맞게 제도적으로 경영 방어 수단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주주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기업들도 사안별로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ETF 뛰어넘는다"…정통 펀드매니저 2인의 출사표 2023-02-07 19:08:41
맡길만한 그런 펀드 하나쯤은 퇴직연금 시장에 있으면 고객들도 좋고, 저희도 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조금 멀리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할 수 있습니다" 수년째 이어진 투자자 이탈로 순자산 75조 원까지 줄어든 공모펀드 시장에 활로를 뚫기 위한 파격적인 전략도 꺼내들었습니다. 300억 한정 펀드(VIP...
'괴짜' 경영인 최규옥 회장이 PEF에 매각 결단한 이유는[김채연의 딜 막전막후] 2023-02-03 09:55:21
자신에 대한 명예회복 의지가 상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모펀드와의 '윈윈' 전략양측간 오랜 기간 논의 끝에 내린 결론이 공개매수를 통한 경영권 매각이다. UCK는 최대주주인 최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0.64% 전체를 인수하기 보다는 최 회장 지분 9.6%를 인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개 매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