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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방서 가시마에 0-4 참패…ACL 조별리그 탈락 2017-04-26 21:26:14
기세가 오른 가시마는 2분 뒤 울산 수비수 이기제의 수비 실수 때 공을 가로챈 뒤 페드로가 왼발 슈팅으로 왼쪽 골망을 흔들었다. 이기제의 순간적인 방심이 부른 추가 실점이었다. 울산은 설상가상으로 후반 22분에는 정승현이 골키퍼 김용대에게 백패스를 했고, 김용대가 헛발질을 하면서 공이 흐르자 가나자키 무가 공...
전북, 김신욱 선제골에도 강원과 1-1 무승부(종합) 2017-04-08 19:07:35
후반 25분 김치곤이 이기제의 패스를 받아 먼저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광주의 조성준에게 후반 40분 동점 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또 지난해 FA컵 챔피언 수원 삼성은 상주 상무를 안방으로 불러들였지만 역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특히 수원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이번 시즌 K리그에서 단...
제주, 서울과 득점 없이 무승부…5경기 무패 행진 2017-04-08 17:06:00
각각 무승부로 끝났다. 울산은 후반 25분 김치곤이 이기제의 패스를 받아 먼저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광주의 조성준이 후반 40분 울산의 골망을 흔들면서 1-1 무승부가 됐다. 또 지난해 FA컵 챔피언 수원 삼성은 상주 상무를 안방으로 불러들였지만 역시 득점 없이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특히 수원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울산, 개막전서 포항 2-1로 제압…정재용 멀티골 2017-03-04 17:11:33
권완규의 심한 태클에 걸려 넘어진 울산의 이기제가 거칠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양 팀이 몸싸움 직전까지 가는 풍경이 연출됐다. 팽팽하던 0-0 무득점 균형을 깬 건 울산의 정재용이었다. 정재용은 후반 29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포항 수비벽이 열리자 마음 놓고 오른발로 강하게 찼고, 총알 같은 궤적을 그린 공은 그대로...
'멀티골' 울산 김인성, ACL 조별리그 2차전 최우수선수 2017-03-03 08:16:39
등 한국 선수들이 1~3위를 차지했다. 조별리그 2차전 베스트 11에는 울산 선수 5명과 이창민 등 K리그에서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울산에서는 김인성 오르샤와 함께 브리즈번을 무실점으로 꽁꽁 묶은 이기제, 리차드, 김창수 등 수비진이 대거 선정됐다. 앞서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11에는 K리그 선수 중 아무도 들지...
울산, 키치에 승부차기 진땀승…AFC 챔스리그 본선행 2017-02-07 22:22:46
오른발 슈팅이 높이 뜨며 1-0으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이기제의 왼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힌 뒤 키치 두번째 키커 산드로의 슈팅이 들어가며 1-1이 됐다. 3-3으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마지막 키커 김인성이 성공한 뒤 김용대 골키퍼가 키치 페르난도의 슈팅을 막아내며 결국 울산이 웃었다. bscharm@yna.co.kr...
울산, 아시아쿼터로 호주 MF 페트라토스 영입 2017-02-07 11:34:37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페트라토스는 키 176㎝, 64㎏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편은 아니다. 그러나 공격 가담 능력이 좋고 체력이 뛰어나 많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과거 호주에서 뛴 경험이 있는 이기제는 "페트라토스와 맞대결 경험이 있는데, 공격 가담 능력이 좋아 막는데 부담스러웠다"라고 설명했다. 페트라토스는...
울산 현대, 선수 배번 확정…10번 이종호, 9번은 공석 2017-01-26 08:49:44
그대로 배정받았다. 지난 시즌 33번을 배정받았던 이기제는 3번, 아들의 생일(7월 5일)인 75번을 달았던 강민수는 4번을 가져갔다. 특기할 만한 점은 핵심 스트라이커의 배번인 9번을 비워뒀다는 점이다. 울산은 "공격을 이끌 새로운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해당 선수에게 9번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은...
울산현대, 상무 전역 강민수-한상운 합류 `전력강화` 2016-02-22 17:33:00
준비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선수의 팀 복귀로 울산의 시즌 준비는 더욱 탄력을 받았다. 이정협, 김용대, 베르나르도, 김인성, 이기제 등을 영입하며 전 포지션에 걸쳐 전력을 보강한 울산은 기존 코바, 마스다, 김태환, 김치곤 등 기존 탄탄한 자원들에 이번 강민수와 한상운의 전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