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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은행권, 이자 장사로 올해도 '돈잔치' 2025-01-13 06:59:38
성과급으로 전년 조건(통상임금 280%)보다 대폭 확대된 '임금 300%와 1천만원'을 요구하고 있다. 은행들이 지난해에도 역대급 실적을 내자 노조가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고 나선 상황이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5대 은행의 누적 순익은 약 11조7천883억원으로 전년 동기(약...
경기 한파에도 은행권 '돈 잔치'…임금 인상률·성과급 ↑ 2025-01-13 06:03:00
노조에서 성과급으로 '임금 300%와 1천만원'을 요구하고 있다. 전년 조건(통상임금 280%)보다 대폭 확대된 수준이다. 은행권 노조가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고 나선 것은 은행들이 지난해에도 역대급 실적을 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5대 은행의 누적 순익은 약...
[이슈프리즘] '무용론' 키운 정부의 부실 경제전망 2025-01-09 17:11:24
수 있고, 원재료와 임금 등 비용 추정도 가능하다. 삼성 등 자체 연구소를 둔 일부 그룹을 제외하면 대부분 기업은 정부와 한국은행, 국책·민간연구소, 국내외 투자은행(IB), 국제통화기금(IMF) 등의 거시지표 전망치 일부를 평균해 활용한다. 연구소를 보유한 그룹의 계열사도 자체 전망치를 쓰지만 정부의 성장률 전망과...
日실질임금 4개월째 뒷걸음질…대기업들은 초봉 인상 '러시'(종합) 2025-01-09 14:37:10
日실질임금 4개월째 뒷걸음질…대기업들은 초봉 인상 '러시'(종합) 패스트리테일링 신입사원 월급 277만원→305만원…日정부, 재계에 인상 요청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이 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9일 발표한 '2024년 11월...
日노동자 실질임금 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 2025-01-09 11:46:32
실질임금이 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9일 발표한 '작년 11월 근로통계조사'(속보치)에 따르면 직원 5명 이상 업체의 노동자 1인당 평균 명목 임금은 월 30만5천832엔(약 281만8천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3.0% 늘었다. 명목 임금 증가세는 35개월째다. 그러나 물가 변동을 고려한 실질...
[팩트체크] 연말정산은 정말 '13월의 월급'일까? 2025-01-08 07:20:01
'추가 납세'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연말정산 근로소득 신고자 10명 중 2명은 세금을 환급받지 못하고 추가로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2019년 1천916만7천여명 중 380만명(19.8%), 2020년 1천949만5천명 중 351만1천명(18.0%), 2021년 1천995만9천명 중...
中, 10년만에 공무원 급여 인상 움직임…"내수 진작 방침" 2025-01-05 13:13:26
보수(임금)의 비중을 높일 것"이라며 "기업 임금 소득 분배에 대한 거시적 지도를 강화하고, 노동자 임금 결정과 합리적 증가, 지급 보장 메커니즘을 완비할 것"이라는 방침을 하달했다. 중국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중국에는 710만명의 공무원과 3천만명 이상의 학교·병원 등 공공기관 종사자가 있다. xing@yna.co.kr (끝)...
상위 10%에 절반 '집중'…소득격차 2억원 '돌파' 2025-01-05 07:17:31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와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상위 10% 가구의 연평균 소득은 2억 1,051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대비 1,304만 원 늘어난 수치로, 처음으로 2억 원을 넘겼다. 재산소득이 전년 대비 459만 원 급증하며 그 증가세를 주도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도 각각 증가했다. 소득 하위...
기업도 양극화…대기업 생산 2015년 이래 '최고'·中企는 '최악' 2025-01-05 06:07:03
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작년 1∼11월 대기업의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한 114.8(2020년=100)을 기록했다.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5년 이후 같은 기간 기준으로 최대치다. 세부 업종별로는 주로 반도체와 자동차에서 생산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대기업 제조업 생산은...
계엄충격에 파묻힌 양극화 해법…소득 상하위 10% 격차 2억 넘어 2025-01-05 06:07:01
늘며 통계가 작성된 2017년 이래 처음 2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재산소득이 전년보다 459만원(24.7%) 급증하며 소득 증가를 주도했다. 근로소득은 572만원(4.1%) 늘었고 사업소득도 262만원(7.5%) 증가했다. 소득 하위 10%(1분위)의 연 평균 소득은 1천19만원으로 전년보다 65만원(6.8%) 늘었지만, 소득 격차를 좁히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