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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이해하기 어려운, 이해할 수 있는, 이해해야 하는 2025-09-18 07:00:03
아프리카 주재원의 3단계 현지 문화 이해 이현정 한국수출입은행 대외협력기금(EDCF) 카이로 소장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우분투추진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특파원 칼럼] 정치와 경제 사이에 낀 트럼프 행정부 2025-09-15 17:29:50
다른 투자 리스크로 부상했다. 미국 주재원들이 적법한 비자를 취득한다고 해도 공장 건설 인력의 비자까지 일일이 점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합법적 투자 기업조차 불법 이민자 단속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폭스뉴스가 시행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능력에 대한 여론 조사...
현대차 SOS에 구원등판 SK온, 美출장자 자사 현장에 재투입 준비 2025-09-15 11:18:47
가동되고 있어 문제가 없지만, 이전처럼 주재원이나 출장 인력들을 유연하게 운용하기는 어려워진 상황에서 현지 상황에 대한 대응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단기적으로는 이번 사태에 따른 SK온의 수혜가 예상된다"면서도 "비자 절차 개선을 포함해 미국 내 사업 환경 악화라는 근본적 문...
‘제조업 부활 vs 근로자 이민 단속’…미국의 해법은? 2025-09-13 11:37:16
현지에 직원 파견을 위해 신청하는 E2(투자)나 주재원(L1) 등 정식 취업 비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구금된 300여 명 대다수는 LG에너지솔루션이 아닌 하청 기업에 소속된 만큼 이런 식의 비자를 받기 힘들다. 하지만 미국 측도 비자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미국 내 숙련...
[부고] 조계용(현대모비스 홍보팀장)씨 부친상 2025-09-13 11:25:51
▲ 조익준(향년 82세)씨 별세, 조미선·조계철(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조계용(현대모비스 홍보팀장)·조현아(KT&G 휴직)씨 부친상, 장영심(국민은행 차장)·표혜선씨 시부상, 노재일(삼성전자 미국 주재원)씨 장인상 = 12일 오후 5시, 전남 순천한국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61-723-4444
"美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절반 이상이 ESTA로 입국해 근무" 2025-09-12 17:57:16
프로그램이다. 미국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주재원비자(L1·E2)와 같은 비자가 필요하다. 한 의원은 "이번 단속은 우리 기업이 대미투자를 확대하는 현실을 미국 비자 제도가 전혀 따라오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공장 건설을 위한 출장 시 유연한 비자 발급 방안을 마련해 우리 기업과 국민의 피해가 없도록...
美조지아주 구금 한국 근로자 절반 이상이 무비자 ESTA로 출장 2025-09-12 17:05:55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직원 68명은 주재원 비자인 L1 비자(49명)와 E2 비자(19명)를 보유하고 있어 미 이민 당국의 단속에서 제외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본사 직원과 협력사 직원 모두 체포·구금됐다. 본사 한국인 직원 46명 중 24명은 ESTA, 22명은 B1(사업)·B2(관광) 비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력사 직원 204명...
도쿄일렉트론코리아,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2025-09-12 10:16:29
경험과 교육을 목적으로 장기 출장 및 주재원 제도를 운영해 많은 인원들이 일본 본사 및 해외 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다. 노태우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사장은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을 통해 그동안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반도체 제조 장비 업계를 이끌어가는 모범적 근로...
[르포] 현대車-LG엔솔 美공장엔 정적만이…"교민들 불안ㆍ공포" 2025-09-12 09:38:31
"(단속때 체포되지 않은) 주재원들 덕분에 아직은 괜찮지만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서배나 지역 교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안과 공포는 단속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다. 이 지역에서 교민신문 '서배나 타임즈'를 운영하는 이정환 국장은 "단속 이후 하루가 멀다하고 '오늘 어디에...
"여권 꼭 챙겨야"…美 구금 사태에 한국 승무원도 '초긴장' 2025-09-12 07:17:00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된 직원들은 모두 단기 출장용인 B1 비자나 전자여행허가(ESTA)를 받았다. 미국 이민 당국은 근로가 허용되는 '전문직 취업'(H-1B) 비자나 '주재원'(L1·E2) 비자를 받지 않고 현지 법인에서 근로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라는 입장이다. 이송렬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