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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명절 도로·철도·항공안전 점검…장·차관 현장 방문 2025-01-24 10:00:01
내 제설 대책, 편안한 명절 이동을 위한 체류객 지원 방안을 살피고 기상 상황에 따른 취약 시설과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도 점검한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이후 항공 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을 완화하는 차원이다. 박 장관은 "안전은 계획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깊이 새겨 설 연휴 기간...
일본 대신 '여기'로…한국인 몰린 가성비 여행지는? 2025-01-24 08:24:43
환승객에게 무료 경유 관광 투어를 제공한다. 선호도와 체류 시간에 따라 3가지(오전 9시~오후 2시까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오후 6시~11시까지) 투어를 선택할 수 있다.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 제 1터미널 국제선 도착 홀 1층 상하이관광안내센터에서 투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모든 투어는 영어로만 진행된...
설연휴 응급신고나 병원·약국 상담 필요시 119로 2025-01-24 06:57:04
연휴 기간에도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19구급 상황 요원(간호사·1급 응급구조사)을 평소보다 230명 늘려 모두 588여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상담 접수대도 40대 증설한 124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해외에 체류 중인 여행객이나 원양선박 선원 등 재외국민의 경우도 전화, 전자우편, 인터넷...
고향가는 길 28일 오전, 귀경은 30일 오후 가장 혼잡할 듯 2025-01-23 16:18:45
대책도 강화한다.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자원을 확보하고, 도로 살얼음 예방을 위해 결빙 우려가 있는 구간에 제설제를 예비 살포할 계획이다. 항공기 결항 등에 따른 체류 여객 지원을 위해 편의 물품 등도 준비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기온 강하에 따른 도로...
"개미들만 열심히 물타기 중"…'17만→3만원' 국민주의 추락 [종목+] 2025-01-23 13:55:24
기관이 삼성전자, 현대차에 이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이 내다 판 종목이 카카오다. 외국인도 438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카카오를 순매수한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평가 손실권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카카오 주식을 거래한 투자자의 99%가 손실 구간에 있다. 카카오...
"임시숙소에서 전원생활 즐겨요"…농촌체류형 쉼터제도 시행 2025-01-23 11:00:07
체류형 쉼터는 개인이 농지에 전용 허가 절차 없이 연면적 33㎡ 이내로 설치할 수 있다. 데크와 정화조, 주차장은 연면적과 별도 면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다만 안전을 위해 방재지구, 붕괴위험지역,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에는 설치가 제한된다. 또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 활동이 가능한 도로에 접한...
'700조 AI사업' 머스크 비판에…"찬물 끼얹어, 트럼프 화 부를수도" 2025-01-23 09:37:58
언급을 내놓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기간 머스크가 공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선거운동에 발벗고 뛰어든 이후에는 머스크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지난달 미국 내 기술직 체류 비자(H-1B) 문제로 골수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고의로 손가락 '절단'…산업재해 위장한 외국인 2025-01-22 14:53:24
식당, 공사 현장 등에서 일하던 외국인 중 체류 기간이 다 됐거나 불법 체류자들을 상대로 고의로 신체를 훼손한 뒤 산업재해를 당한 것처럼 꾸며 요양신청서를 제출해 공단으로부터 보험금을 타낸 혐의다. A씨는 산재 승인을 받기 위해 외국인들에게 직접 도끼나 돌로 손가락을 내리쳐 절단하라고 지시했다. 허위 사업장...
"어쩐지 중국 여행 인증샷 많이 보이더라"…심상치 않은 상황 2025-01-22 06:30:09
연휴 기간 한국 여행객이 연휴 기간 가장 많이 예약한 지역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콕과 상하이, 홍콩이 뒤를 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소도시 방문 등 n차 여행객 수요가 높은 편인데다 올해 사전입국심사제도 시행으로 입국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등 여행 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며...
설 연휴 28일 오전·30일 오후 가장 막힌다 2025-01-21 17:48:59
대책도 강화한다.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자원을 확보하고, 도로 살얼음 예방을 위해 결빙 우려가 있는 구간에 제설제를 예비 살포할 계획이다. 항공기 결항 등에 따른 체류 여객 지원을 위해 편의 물품 등도 준비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기온 강하에 따른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