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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8년 만에 4강 진출…'오리온 나와라' 2017-04-08 16:36:59
자릿수 점수 차를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마이클 크레익이 3쿼터 종료 5분 35초를 남기고 2점을 더 보태며 연속 9득점, 53-4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3쿼터 종료 3분 43초 전에는 김태술의 3점포까지 터져 60-45, 삼성이 15점 차로 앞서나갔다. 3쿼터를 67-56으로 마친 삼성은 4쿼터에서도 줄곧 10점 이상 간격을...
[ 사진 송고 LIST ] 2017-04-07 10:00:01
크레익 '김지완 잡아라' 04/06 20:01 서울 윤동진 무리하게 슛 날리는 마이클 크레익 04/06 20:01 서울 윤동진 폭주하는 마이클 크레익 04/06 20:03 서울 김인철 얼마 남지 않은 한국-북한전 04/06 20:03 서울 김인철 경기 시작 전 마주친 한국과 북한 04/06 20:04 서울 김인철 몸 푸는 북한 선수들...
삼성 이상민 감독 "5차전서 골밑 장점 최대한 살리겠다" 2017-04-06 21:57:10
어긋나는 파울)을 범하기도 했던 마이클 크레익에 대해서는 "만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3차전보다는 나았다"고 답했다. 2, 3차전에서 실책으로 무너졌던 삼성은 이날 팀 실책에서 15-13으로 전자랜드와 비슷했다. 이에 대해서는 "오늘도 실책이 많았다. 아쉬움이 크다"면서 "상대 압박수비에 밀리다보니 트래블링도...
'라틀리프 40득점' 삼성, 전자랜드 격파…6강 PO 2승 2패 2017-04-06 21:18:32
크레익이 공격자 파울을 범하면서 공격권까지 내줬다. 크레익이 잠시 벤치로 나가있는 동안, 켈리에게 연속 실점하며 점수 차는 순식간에 47-51로 역전당했다. 그러나 삼성은 주희정의 3점슛에 이어 라틀리프의 연속 골밑슛으로 61-58로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삼성은 61-60으로 시작한 4쿼터에서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프로농구 전자랜드 '5%의 기적' 달성할까 2017-04-05 10:09:34
생각이다. 삼성 이상민 감독은 "선수들의 실책과 마이클 크레익 등 몇몇 선수들의 개인플레이로 2, 3차전을 내줬다"며 "기본적인 플레이를 제대로 펼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팀 감독의 명암은 6일 인천에서 갈린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7-04-05 10:00:01
서울 윤동진 결과는? 04/04 20:33 서울 윤태현 활약 빛나는 김지완 04/04 20:33 서울 윤태현 크레익 '반드시 득점한다' 04/04 20:33 서울 홍기원 박경수 '깔끔한 병살 처리' 04/04 20:33 서울 윤태현 '오늘의 키 플레이어는 나' 04/04 20:34 서울 이재림 발표 순간 04/04 20:3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5 08:00:06
광주전적] KIA 6…) 170404-1227 체육-0100 22:37 '기분파' 켈리, '다혈질' 크레익 잡았다 170404-1232 체육-0101 22:52 '국대 배터리' 장원준-양의지, 2017시즌도 찰떡궁합 170405-0023 체육-0005 03:03 메이저 우승 없는 최고 선수는 마쓰야마 170405-0072 체육-0006 06:00 서울시, 맛집...
'기분파' 켈리, '다혈질' 크레익 잡았다 2017-04-04 22:37:09
'기분파' 켈리, '다혈질' 크레익 잡았다 개인플레이의 대명사 전자랜드 켈리와 삼성 크레익 각기 다른 플레이로 명암 갈려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인천 전자랜드의 외국인 선수 제임스 켈리(24)는 흥이 많은 선수다. 코트 안팎에서 본인의 기분을 가감 없이 표출한다. 이런 모습은 전자랜드에 약이...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 "국내 선수들이 켈리를 잘 받쳐줬다" 2017-04-04 21:44:11
실책이 많아 자멸했다"라고 밝힌 뒤 "특히 마이클 크레익 선수가 공격을 혼자 풀어가는 모습이 너무 많았다. 다른 선수가 원활하게 움직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크레익이 전자랜드 켈리와 경쟁심이 붙었는지 슛을 난사했다. 전반전이 끝난 뒤 한소리를 했는데, 문제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cycle@yna.co.kr...
조직력 앞세운 전자랜드, 삼성 꺾고 6강 PO 2승 달성 2017-04-04 21:09:30
역전에 성공했지만 2쿼터 막판 상대 팀 마이클 크레익에게 연거푸 바스켓 카운트를 허용하며 재역전을 내줬다. 전자랜드는 2쿼터까지 41-44로 근소하게 밀렸다. 승기는 3쿼터에 잡았다. 전자랜드는 45-50으로 밀리던 3쿼터 6분 50여 초를 남기고 끈끈한 조직력과 존디펜스로 삼성의 공격을 틀어막았다. 공격에선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