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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대통’ 서장훈-이수근과 이용진-이진호의 최강 콤비 대결 2021-03-14 14:30:00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용진, 이진호는 21학번 대학 신입생 콘셉트로 등장, 한우 시식을 걸고 훈수 콤비와 각종 게임 대결을 펼쳤다. 훈수대학교 신입생 환영회를 배경으로 만난 훈수 콤비와 ‘용진호 콤비’ 이용진, 이진호는 처음부터 서로를 경계했다. 이수근은 “훈수대학교에 들어오기 어려운데 어떻게 들어왔는지”...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 ‘2021 소셜임팩트 챔피언십’ 개최 2021-02-23 13:46:15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가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함께 논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총 10개의 본선 진출팀이 선정됐다. 최종 본선에서 이 팀들은 팀 활동 과정 중에 창출된 사회적 가치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해 보여주거나 아예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현장이슈] 비대면 OT 앞둔 대학 새내기들 “술로 얼룩진 신입생 맞이는 옛말” 2021-02-08 14:02:33
김 씨는 “21학번은 비대면으로나마 환영을 받겠지만, 저 같은 20학번은 코로나와 같이 입학하는 바람에 아무런 축하도 받지 못했다. 아직도 동기들 얼굴을 다 모른다”며 “학교에 애착이 들지 않아서 반수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20학번 대학생 허 모(21) 씨는 “작년에...
코로나19로 직격틴 맞은 대학가 상권, '밥심'프로젝트로 다시 부활할까? 2021-01-29 15:32:48
칸이 있다. 여기에 21학번 새내기 분이 부모님이 유사 업종(자영업)에 종사하신다며 프로젝트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겨주신 것을 보고 뿌듯했던 기억이 있다.”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해 향후 목표가 있다면 방의진 “1월 25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모인 기부금으로 구매한 도시락을 성공적으로 복지기관 측에...
"힘들었지만 우린 견뎌냈어" ‘코로나 학번’ 20학번이 말하는 첫 대학생활 2021-01-05 12:58:00
대다수 대학들은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 위주로 대면 수업을 병행했다. 대학생들은 학교에 나가 수업을 듣지 못하게 되자 카페와 독서실을 전전하며 공부습관을 잡으려고 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이마저도 못하게 됐다. 특히 20학번 신입생들은 대학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돼 동기들도...
'국민미래포럼' 권은희 "안철수가 던진 야권혁신 구현 고민" [공부하는 국회] 2020-12-20 09:01:11
생각한다. [공부하는 국회]는 21대 국회 개원 후 의정활동뿐 아니라 각종 '공부'를 해온 모임과 의원들을 소개합니다. 한경닷컴은 보다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위한 국회 풍토 조성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공부하는 국회]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사진=최혁 한경닷컴...
대학가의 고질적인 문제 ‘수강신청’ … 온라인 강의에도 지옥의 수강신청 '여전' 2020-09-14 10:44:00
나타났다. 한양대 경영학부의 졸업 요건 중 전공학점은 전공필수 24학점, 전공 핵심 24학점, 전공 심화 18학점을 들어야 충족된다. 경영학부를 다중전공하는 타 학과 학생의 경우에도 전공 핵심 21학점, 전공 심화 6학점을 들어야 한다. 이렇듯 학생들에게는 전공 핵심 강의가 전공 심화 강의보다 적게는 2과목,...
최남수 전 YTN 사장, 첫 사진전 '빛이 나를 기다린다' 개최 2020-07-29 16:46:39
학번 동기라는 점에서 대학 동기의 ‘협업 전시’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경제학 박사이면서도 국민대 박물관장을 역임하는 등 이색적인 활동을 해온 김재준 교수는 지난 2002년 백해영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회화의 창작과정에 대한 연구’전을 연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해왔으며,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巨與' 원내대표 김태년…'규제혁신 5법' 밀어붙인 정책통 2020-05-07 17:26:51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친노이면서 친문(친문재인)으로 통한다. 그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친문과 비문을 구별하는 건 무의미하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지난해 선거에서는 “친문이 맞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가 친문으로 분류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과 대학 동문이기...
[동아리로 취업하기] 윤동주, 기형도, 마광수를 배출해 낸 연세대 중앙문예창작동아리 ‘연세문학회’ 2020-04-24 10:27:00
자유로운 문학청년들의 모임이에요” 김시연(21) 연세문학회 회장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19학번) 연세문학회만의 특색을 말한다면 “연세문학회는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광장이다. 문학을 통해 자신의 세계가 담긴 글을 나누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개인의 활동을 강제하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이다. 연세문학회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