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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 태광산업 2.3% OK캐피탈에 매각…"의결권 공동행사 합의" 2025-07-21 16:48:04
게재된 기사입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이 OK금융그룹 계열사 OK캐피탈에 태광산업 주식 절반 가량을 매각하고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트러스톤운용은 2021년부터 태광산업을 상대로 행동주의 전략을 펼치며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등을 요구해왔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트러스톤운...
[게시판] OK저축은행-다날, 디지털금융 협력 강화 업무협약 2025-07-21 09:54:00
[게시판] OK저축은행-다날, 디지털금융 협력 강화 업무협약 ▲ OK저축은행은 통합 결제 전문기업인 다날[064260]과 디지털 금융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등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OK저축은행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다날의...
OK저축은행, 다날과 디지털금융 협력 강화 업무협약 2025-07-21 09:42:11
OK저축은행은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과 디지털금융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중구 OK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와 진창용 다날 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기반의...
'제4 인뱅'은 심사 문턱조차 못 넘고 표류 2025-07-11 17:36:54
우리카드, 유진투자증권, 흥국생명·화재, OK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이 컨소시엄에 뛰어들었다. 또 다른 신청 업체인 포도뱅크에도 메리츠생명·화재, 군인공제회, 이수그룹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정권이 바뀌면서 인터넷은행 신설 명분이 약해진 점도 표류 원인으로 꼽힌다. 이재명 정부 들어 가계부채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
부활 꿈꾸는 이정은 "'할 수 있다'는 믿음, 10%씩 채우는 중" 2025-07-10 16:21:46
9월에 열린 OK금융그룹 읏맨오픈이다.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잃은 이정은은 만족스럽지 않은 스코어에도 “오랜만에 한국 대회에 출전해 언니들과 동생들을 보니 좋다”며 “우승했던 코스라 더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 2016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정은은 그해 신인상을 받았고 이후 두...
최윤 OK금융 회장, 몽골 국립대 감사패 2025-07-03 17:20:56
OK배정장학재단은 최윤 OK금융그룹 회장(가운데)이 몽골국립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최 회장은 2012년부터 13년간 몽골국립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OK글로벌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했다. 최 회장은 “몽골 현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윤 OK금융 회장, 몽골 국립대 감사패 수상 2025-07-03 14:46:07
OK배정장학재단은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몽골 국립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최 회장은 어치르호약(Ochirkhuyag B.) 몽골국립대 총장의 공식 초청으로 현지에 직접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준명 삼성전자 일본본사 전 사장, 신각수 전 주일대사, 최대석 이화여대 명예교수, 박지영 서울대...
SK플래닛-위메이드, 지분 관계 정리…"핵심 사업 집중" 2025-06-30 18:03:29
체결 '전략적 파트너십' 종료 SK플래닛 'OK캐쉬백'·위메이드 신작 출시 집중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SK플래닛과 위메이드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고 각 사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SK플래닛은 OK캐쉬백 활성화에, 위메이드는 신작 게임 출시 및 플랫폼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30일...
'일본계' OK넥스트, OK금융 지배구조 개편 핵심축으로 부상 2025-06-30 15:57:30
“OK금융그룹은 그동안 일본계 대부업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구조 정비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또 “국내 대부업 철수를 마무리한 지금 J&K캐피탈의 향후 역할과 정리 여부가 그룹 이미지를 결정 지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문제를 감안해 OK넥스트의 OK홀딩스대부 지분 확대가 제한될 것이라는...
OK금융그룹 자금줄 OK넥스트…더 커지는 일본법인 그림자 2025-06-27 16:23:41
중장기적으로 OK넥스트가 OK홀딩스대부 최대주주에 오르면 OK금융그룹은 OK홀딩스대부와 J&K캐피탈로 나뉜 지배구조를 단일 체제로 정비하게 된다. 최 회장은 일본법인인 J&K캐피탈을 통해 OK넥스트를, OK넥스트를 통해 OK홀딩스대부 및 국내 금융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다. 다만 ‘일본계 금융그룹’이란 꼬리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