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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주에 생일파티, 선배님 호칭까지'…달라진 안철수 2017-10-08 07:00:05
8일 "의원 생일파티뿐 아니라 중진·초선모임, 특보단·당직자 모임 등 당내 정례 모임들을 챙기면서 소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급성 간염을 앓은 뒤인 1998년 술을 끊은 안 대표는 대선 정국인 지난 1월 호남 중진들과 '소맥회동'에서 폭탄주 1잔을 마신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을 정도로 술자리는 거의 하지...
바른정당 "北, 대남 비난에만 열 올려…국제공조에 만전 기해야" 2017-10-04 13:24:50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제사회 공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일정 기간 대북 제재 압박과 긴장 국면이 전개된 후 북미 간 극적인 협상 국면이 이뤄질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발언권이 약화돼 또 한 번 '코리아...
바른정당 "北, 10·4선언 10주년에 대남 비난…국제공조 힘써야" 2017-10-04 13:17:37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제사회 공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일정 기간 대북 제재 압박과 긴장 국면이 전개된 후 북미 간 극적인 협상 국면이 이뤄질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발언권이 약화돼 또 한 번 '코리아 패싱'으로 다가올...
막바지 귀성행렬에 고속도로 정체…바닷길 막혀 발만 '동동' 2017-10-03 16:41:57
막혀 발만 '동동' 동·서해 풍랑특보로 여객선 운항 차질…축제장·관광지는 '북적' (전국종합=연합뉴스) 개천절이자 추석 황금연휴 나흘째인 3일 전국 고속도로는 막바지 귀성 행렬로 곳곳에 정체가 빚어졌다. 또 바다 곳곳에 내린 풍랑특보로 여객선 운항을 통제하자 귀성객들이 발을 동동 굴렀다. 전국...
추석 연휴 이틀째 귀성 행렬…악천후로 뱃길 끊겨 '발동동'(종합) 2017-10-01 16:55:51
호우 예비특보, 거문도·초도에 강풍 예비특보, 전남의 서해·남해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돼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는 곳이 늘어날 수 있다. 인천과 서해 섬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12개 항로 중 백령도∼인천 항로 여객선도 통제됐다. 현재 서해 먼바다에는 초속 10∼12m의 강풍이 불고 2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이에...
추석 연휴 이틀째 역·터미널엔 귀성객…공항엔 관광객 북새통 2017-10-01 12:25:57
특보가 발효되면서 일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운항이 중단된 항로는 군산∼연도와 군산∼어청도다. 아침부터 운항이 전면 통제되면서 발이 묶인 주민과 귀성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나머지 3개 항로는 정상 운항하고 있지만, 오후에 특보가 확대되면 중단될 수도 있다.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 호우주의보와...
우원식 "여야 초당적 협치 감사…한국당 '협치패싱' 안돼" 2017-09-28 09:33:08
여당 원내대표로서 낮은 자세로 야당과 소통하며 정기국회에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전날 회동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불참한 데 유감을 표하며 "안보는 보수라고 입버릇처럼 말한 데 비추면 참으로 궁색하고 제1야당으로서 책임있는 태도가 아니다"며 "자유한국당은 정부 여당의 협치 부...
고위관계자 "韓군사회담 제안에 '틸러슨 항의' 표현 동의 안 해" 2017-09-27 19:17:58
강력히 항의했다는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보의 주장에 대해 정부 고위관계자는 "항의라는 표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고위 관계자는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간에) 수시로 통화하는 가운데 의견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조율하고 소통한다. (한국 측은 해당) 조치를...
최명길 "청와대 수석이 송영무 국방장관 엄중주의? 문재인 대통령만이 할 수 있어" 2017-09-20 10:08:50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그분(문정인)은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것 같은 느낌이지 안보특보라든가 정책특보가 아닌 것 같아서 개탄스럽다”고 비판하고, 800만 달러 규모의 대북 지원 시기에 대해 “굉장히 늦추고 조절할 예정이라고 (통일부로부터) 들었다”고 말했다.이에...
[연합시론] 靑 경고 외교안보 '혼선' 더는 없어야 2017-09-19 18:59:56
국민소통 수석이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국무위원으로서 적절하지 않은 표현과 조율되지 않은 발언으로 정책적 혼선을 야기한 점을 들어 엄중 주의 조치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공개적으로 질책한 셈이다. 송 장관이 국방위에서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인 문정인 연세대 교수에 대해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