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제윤 "금융지주사 지배구조 철저히 바꾸겠다" 2013-03-22 16:10:36
지주사 제도가 도입된 지 벌써 12년을 훌쩍 넘었다"며 "현재의 금융회사 지배구조는 많은 문제를 드러내 애초의 취지는 퇴색해버렸다"고 평가했다. 신 위원장은 "정말 '통렬'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 땅에 올바른 금융회사 지배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우리의 지혜를 모을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하나지주 당기순익 2위로 '껑충' 2013-03-20 17:17:47
적립 후)이 외환은행 인수에 힘입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결 당기순이익 규모 순위에선 국내 10곳의 은행지주사 가운데 2위로 3계단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하나지주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3842억원으로 전년보다 53.6% 늘었다고 20일 발표했다. 하나지주는 연결 당기순이익에서...
[사설] 외환銀 금리사기는 관치·경쟁不在의 예고된 결과 2013-03-20 16:54:10
은행은 대출 목표마진율을 지속적으로 인상하면서 각 영업점에 대출이자를 올리도록 요구했다. 이런 방식으로 181억원의 부당이익을 올렸다. 이 부당이득의 일부는 론스타가 배당금 등으로 챙겼을 것이다. 2007년 2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론스타에 대한 현금배당액은 1조7099억원이었다. 2009년과 2010년 외환은행의 평균...
<대형 금융지주사 줄줄이 주주총회…`뇌관' 수두룩> 2013-03-20 06:00:13
금융지주사들이 주주총회를 앞두고긴장하고 있다. 민감한 현안이 쌓여 어느 해보다 험난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KB금융[105560] 사외이사 재선임을 둘러싼 논란과 최근 1심 공판 결과가 나온 '신한사태', 하나금융과 외환은행[004940]의 주식교환 등이 수면에 떠오른 상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진, 8월께 지주사 체제 전환 2013-03-19 16:57:23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대한항공을 2개로 인적분할, 지주회사인 대한항공홀딩스(가칭)와 사업 자회사인 대한항공으로 분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조원의 매출을 올렸고 작년 말 기준 총자산은 20조7000억원이다.기업 분할 후 조양호 회장(사진) 일가가 보유한 대한항공 지분을...
[조간 브리핑] 주식 백지신탁에 황당한 낙마 2013-03-19 07:27:35
금융공기업 최고경영자와 주요 금융지주사 회장에 대한 대규모 물갈이를 시사했습니다.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을 비롯해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등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박 “국민들 경기회복 원한다” - 어제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가...
"우리금융, 실적 시장 예상치 다소 하회할 듯"-한국證 2013-03-18 07:48:04
우리은행이 200억원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있으나 이 중 40억원은 이미 감액손실 처리됐다는 측면에서 최대 손실 금액은 160억원으로 영향이 적다고 진단했다.그는 "신정부 출범 이후 우리금융 민영화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부풀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민영화는 쉽지 않은 과제"라며 "신제윤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3번 실패 우리금융 민영화 서두를 것" 2013-03-17 17:02:20
지주사의 인수·합병(m&a)도 우리금융 민영화를 위한 하나의 가능한 대안”이라고 답했다. 공적자금 회수를 극대화하기 어려운 국민주 방식의 매각에 대해선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이에 따라 우리금융 민영화 과정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를 인수 후보로 끌어들이기 위해선 ‘현금상환 합병(교부금 합병)’ 방식이 유력한...
신제윤 "우리금융 민영화 '메가뱅크 방식'도 대안"(종합) 2013-03-17 16:50:55
지주사의 인수·합병도 우리금융 민영화의 하나의가능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금융 인수 주체와 관련해선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에서 모든 투자자에게 동등한 참여 기회를 보장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민영화 시점은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의 매각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15살 된 사외이사 제도, 독립성은 '걸음마'> 2013-03-17 06:02:09
꼽힌다. 최근 은행이나 금융지주사 노조가 사외이사를 직접 추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것도 같은 이유다. 지난해 국민은행 노조는 KB금융 지분 0.91%를 보유한 우리사주조합의 의결권을위임받아 사측에 사외이사 추천을 위한 주주제안서를 제출했다. 신한은행 노조도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계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