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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금감원장 "금융 IT인력 1천500명 부족" 2013-04-08 14:20:40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8일 임원회의에서 "금융회사들이 IT 인력을 5% 이상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현재 IT 인력은 약 1천500명 정도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원장은 "금융권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면서 금융회사의 IT 보안을 강화하도록 이 부문의 중장기 인력수급 계획을...
최수현 금감원장 "금융사 IT인력 계획 마련" 2013-04-08 13:54:48
인력수급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8일 임원회의에서 "사이버 테러에 대비하고 금융거래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IT인력에 대한 중장기 수급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수현 원장은 "금융회사의 IT인력을 5%이상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금융 IT인력이 약 1천500명 정도...
보험설계사 변액보험 판매실태 `저조` 2013-04-08 12:01:00
금융감독원이 변액보험 불완전판매 예방과 보험계약자 보호를 위한 미스터리쇼핑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이 16개 생보사 소속 400명의 보험설계사에 대해 평가한 결과 1개사가 `양호` 등급, 3개사가 `보통` 등급을 받았으며 나머지 12개사가 `저조` 등급을 받았습니다. 금감원은...
"보험설계사 변액보험 판매실태 여전히 미흡" 2013-04-08 12:00:58
판매 실태가 좀처럼개선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이 조사원을 소비자로 가장해 미스터리 쇼핑 방식으로 변액보험 판매 실태를 평가한 결과 설계사 400명 가운데 259명(64.8%)이 100점 만점에 60점 미만을 받아 '저조' 등급에 매겨졌다. 조사 대상자의 전체 평균점수...
5월부터 온라인 게임결제 까다로워진다 2013-04-08 12:00:53
문자인증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게임사이트에서 해킹으로 얻은 정보로 결제가 이뤄지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온라인결제 보안강화 종합대책을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종전에는 안전결제시 ISP인증서와 비밀번호가, 안심클릭은 카드번호와 비밀번호가 있으...
<4년차 보험설계사 고백…"자폭계약·서명위조 난무">(종합2보) 2013-04-08 11:41:34
서슴지 않는다는 증언이 나왔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 민원 감축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지만, 현장에선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민원의 시발점이 되는 혼탁 영업과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한 중견 손해보험사의 전속 설계사로 38개월째 일한 박모(38) 씨는 최근 지점장으로부터 "실적이 모자라니 ...
여신협회장 임기 만료..업무 공백 `우려` 2013-04-08 10:26:06
업무 공백이 우려됩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아직 후임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나 후보군을 정하지도 않았으며 당분간 한백현 상무 대행제제로 전환됩니다. 여신금융협회장 선출 절차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권 주요 인사가 마무리된 뒤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결제대행업체인 밴사 수수료 개편 등 업계...
국민연금, 대기업 지분 확대‥삼성전자 7.19% 2013-04-08 08:51:09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5%이상 지분을 보유한 시총 상위 30곳중 20곳의 지분을 확대하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지분을 전년말 (5.84%)보다 1.35%늘려 7.19%를 보유하고 있고, 현대모비스는 1.17%p, 현대글로비스는 3.09%p늘렸습니다.
`행복기금` 빙자 보이스피싱 주의 2013-04-08 08:23:11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금융회사를 사칭해 `국민행복기금`을 미끼로 대출을 유도하는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며 주의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국민행복기금이 일정자격을 갖춘 채무자를 대상으로 채무부담을 완화시켜주는 제도로 대출상품이 아니라며 금융회사를 사칭한 대출권유에는...
<4년차 보험설계사 고백…"자폭계약·서명위조 난무">(종합) 2013-04-08 08:20:27
서슴지 않는다는 증언이 나왔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 민원 감축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지만, 현장에선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민원의 시발점이 되는 혼탁 영업과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한 중견 손해보험사의 전속 설계사로 38개월째 일한 박모(38) 씨는 최근 지점장으로부터 "실적이 모자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