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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국민 아이디어 창업(사업)화 플랫폼 구축 2013-07-02 11:01:00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국민의 생활 속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경쟁력을 갖춘 창업(사업) 아이템으로 실현하기 위한 `무한상상 국민창업 프로젝트`를 2일(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한상상 국민창업 프로젝트`는 국민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새 정부가...
<인터뷰> 농협금융 회장 "갈등 조정이 선진화의 척도" 2013-07-02 09:40:23
금융기관도 일조할 수 있다. 기업에 원활하게 자금을 지원하고, 어려울 때 우산을 빼앗지 않으면 된다. 상황이 어려운 만큼 비용 측면에서 효율화가 필요하다. 수익이 늘지 않을 때는비용을 줄여야 한다. 누가 빨리 경영을 혁신해 효율성을 높이느냐가 금융기관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코넥스 시장 성공적 개장, 앞으로 방향은?" 2013-07-02 09:02:02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이 창업 초기의 중소기업임을 감안해 투자자들은 벤처캐피탈, 기관투자자, 3억 이상 예탁한 개인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 일반 투자자들은 앞으로 자산운용사들이 출시하는 코넥스 상장주식 투자펀드에 가입하는 간접투자방식으로만 투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넥스 시장의 거래방법은 30분 단위...
코스닥 코넥스, 17살 터울 형제 탄생 … 형만한 동생 나올까 2013-07-02 07:48:41
주체가 기관투자자여서 거래 자체가 활발하지 않을 것으로 봤으나 기대보다 활발했다" 며 "향후 공동펀드 등의 유동성 자금이 유입되면 시장이 더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넥스 시장은 이제 첫걸음을 뗐다. 신시장이 제대로 평가받기 위해선 아직 갈 길이 멀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시장 거래가 안정적으로...
회사채 대책으로 신속인수제·채안펀드 유력 2013-07-02 06:01:27
신속인수제는 만기 도래 회사채 상환을 위해 기업들이사모방식으로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를 산업은행이 인수해 기업의 상환 리스크를 줄여주는 방식이다. 산은은 인수한 회사채를 담보로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채권(P-CBO)을 발행해 기관투자자들에게 팔며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을 선다. 이를 위해 정부와 한은은 각...
전세버스 통근 산업단지 확대 2013-07-02 06:00:51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이 가능한 산업단지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그동안 노선버스 업체가 운행을 꺼리거나 운행횟수가 적어 출퇴근에불편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전세버스를 이용해 통근할 수 있도록 해왔다. 국토부는 올해도 지방자치단체,...
[인사] 일동제약 ; 미래에셋증권 ; 하나대투증권 등 2013-07-01 17:20:01
김정환▷취업지원처장 유순규▷전략홍보처장 유재웅▷사무처장 김명홍▷감사실장 홍순득<부속기관>▷학술정보원장 오희영▷생활관장(성남) 김규동▷생활관장(대전) 김현영▷동문지원센터장 최한영<부설기관>▷지식경영교육원장 겸 평생교육원장(성남) 마기중▷평생교육원장(대전) 이기호▷을지인력개발원장 이...
"코넥스, 中企 자금조달의 새로운 패러다임" 2013-07-01 14:25:04
기업을 발굴하거나 상장 적격성 심사, 상장 이후에는 공시를 배려하고 기업 현황보고서를 작성하거나 IR 개최를 지원하는 등 기업정보 제공 업무를 수행한다. 코넥스 시장은 기관 투자자나 전문 투자자로 시장 참여자가 제한되어 있다. 이들 투자자의 투자성향도 장기 투자라는 면에서 코넥스 시장의 유동성은 높지 않을...
거래소, 아시아 태평양 신시장 포럼 개최 2013-07-01 14:24:36
기관) 및 국내외 전문가 60여명도 한 자리에 모였다. 김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중소기업 발전에 필수적인 신시장의 역할과 관련해 한국거래소의 노력 및 이번 포럼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정 부위원장은 "이날 개장한 코넥스시장의 성공적 정착을 통해 창업 초기 혁신형 중소기업 투자를...
정부출연 연구기관 공동기술지주 설립 추진 2013-07-01 12:09:40
공공기관, 미래부 등과 함께 2015년 내에 총 2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주회사 설립준비위원장인 정연호 원자력연구원장은 "자금이 부족해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 창업기업 초기 5년 동안에 공동지주회사가 자금과 경영서비스를 지원하면 자회사의 생존율과 사업화 성공률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