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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사진 대신 사과드립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의 탄식 2022-01-08 11:26:55
본사 구내식당에서 사건 발생 전부터 계획돼 있던 메뉴였던 것. 앞서 경찰은 횡령금액 회수를 위해 이 모(45) 씨 명의로 된 증권계좌 내 250억 원 상당의 주식을 동결하고, 체포 현장에서 금괴 497㎏, 현금 4억3천만원을 압수했다. 이 씨가 사들인 금괴 851개 중 절반가량은 압수했지만, 나머지 400여 개는 소재가 불분명한...
"오스템임플란트 주주들 피눈물 흘릴 때 우린 랍스터" 조롱 2022-01-07 16:04:34
250억원 상당의 주식을 동결하고, 체포 현장에서 금괴 497㎏, 현금 4억3천만원을 압수했다. 이 씨가 사들인 금괴 851개 중 절반가량은 압수했지만, 나머지 400여개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경찰은 또 이 씨가 횡령한 돈으로 부인 명의의 수십억원 상당 상가 오피스텔을 새로 구입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해당 부동산에...
오스템 횡령 직원 구속영장…금괴 354kg 회수 못 해 2022-01-07 15:56:49
이날 오전 회사 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가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서경찰서에 다녀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이씨가 사들인 1kg 금괴 851개(시가 기준 680억여원) 중에서 497개는 현장에서 압수됐지만 나머지 354개(280억여원)는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동진쎄미켐 주식 매매...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2명 소환…윗선 개입·공범 여부 등 조사 2022-01-07 11:37:31
오스템임플란트는 “횡령 사건과 관련해 사내 윗선의 개입이 있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회사 다른 직원들과 관련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5일 오후 9시10분쯤 경시 파주시에 있는 이씨의 은신처에서 그가 한국금거래소에서 산 1kg짜리 금괴 851개...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에게 금괴 절반 건넸다 주장은 허위" 2022-01-07 09:31:47
추정액은 1천880억원으로, 상장사에서 발생한 횡령 사건 중 역대 최고액으로 추정된다. 이씨는 이달 5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이씨가 지난달 1㎏짜리 금괴 851개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이후 잠적하기 직전 경기 파주에 있는 건물을 부인과 여동생, 지인에게 1채씩 총 3채를 증여한 정황도 드러났다...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건, 윗선 개입 없어" 2022-01-07 09:17:46
자금 관리 직원의 1,880억 원 규모의 횡령 사건에 대해 사내 윗선 개입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6일 "횡령 사건과 관련, `사내 윗선`이 개입했다는 억측과 추측성 소문이 나돌고 있어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린다"며 입장문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현재 회사가 자체 파악한 바로는 윗선의 개입은...
오스템 "'금괴 매수에 회장 지시' 횡령직원 주장, 명백한 허위" 2022-01-07 08:58:59
추정액은 1천880억원으로, 상장사에서 발생한 횡령 사건 중 역대 최고액으로 추정된다. 이씨는 이달 5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이씨가 지난달 1㎏짜리 금괴 851개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이후 잠적하기 직전 경기 파주에 있는 건물을 부인과 여동생, 지인에게 1채씩 총 3채를 증여한 정황도 드러났다...
윗선 개입 의혹 불거진 '오스템임플란트 사태' 2022-01-06 17:30:25
관계자는 “이씨가 구입한 금괴와 부동산 자산 외에 암호화폐 등 다른 자산을 매입한 정황이 있는지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횡령금과 관련성이 있는지 파악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경찰은 범죄와 관련된 이씨 자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 보전을 법원에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씨는 횡령과...
[연합시론] '1천800억대 상장사 횡령사건' 기업 투명성 제고 계기로 삼아야 2022-01-06 14:51:20
사건' 기업 투명성 제고 계기로 삼아야 (서울=연합뉴스) 1천800억 원대의 역대급 횡령 사건으로 투자자들을 패닉에 빠뜨린 오스템임플란트의 재무관리 담당 이모 씨가 지난 5일 밤 경찰에 검거됐다. 아내 명의의 경기도 파주 소재 4층짜리 건물에 숨어 있다가 붙잡혔다고 한다. 그는 지난달 30일 잠적하기 직전 파주...
'1880억 횡령' 오스템 직원, 파주 본인 건물서 잡혔다 2022-01-06 00:22:58
사건 중 역대 최고액이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경기 파주의 주거지 압수영장 집행 중 건물 내 다른 호실에 은신하고 있는 피의자를 발견해 밤 9시10분께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횡령금을 여러 계좌로 분산 송금했으며 680억원 상당의 1㎏짜리 금괴 851개를 구입한 내용도 파악했다. 경찰은 횡령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