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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과 싸우는 소방관이 영웅"…오타니도 감사 표했다 2025-01-26 16:01:25
최우수선수(MVP)인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LA 소방관을 향해 감사 인사를 표했다. 오타니는 26일(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뉴욕 지부가 주최한 만찬에 불참한 대신 영상메세지를 통해 "LA 산불의 영향으로 나와 가족이 행사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테슬라, 美서 디자인·성능 개선 '뉴 모델Y' 8천만원대에 출시 2025-01-25 04:00:40
시 기존 모델보다 25% 비싸…주행보조 FSD 소프트웨어 기본 탑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미국에서 주력 제품인 '모델Y'의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한 차량을 출시했다. 테슬라는 24일(현지시간) 미국 판매 사이트에서 기존 모델Y의 디자인을 일부 바꾸고...
에어프레미아, 인천∼홍콩 주 4회 운항…정기노선 7개로 2025-01-24 16:20:49
시 15분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낮 12시 4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5시 15분에 내린다. 이날 첫 운항편의 탑승률은 97.5%를 기록했다. 이번 홍콩 노선 취항으로 에어프레미아 노선은 7개로 늘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3개의 장거리 노선과 방콕, 나리타, 다낭, 홍콩 등...
트럼프 장녀 이방카 "내 이름 딴 코인 '가짜'…용납 못해" 2025-01-24 10:32:47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가 자신의 이름을 딴 사기성 가상화폐에 속지 말 것을 투자자들에게 경고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 등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방카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내 동의나 승인 없이 '이방카 트럼프'...
'가상화폐 실무그룹' 美행정명령에도 시장 반응은 일단 '미지근' 2025-01-24 09:44:06
'가상화폐 실무그룹' 美행정명령에도 시장 반응은 일단 '미지근' 비트코인 1만4천달러대, 전날과 비슷…'전략적 비축 언급없다' 실망감 해석 "시장의 근본을 완전히 변화" "첫걸음 내디뎠다" 낙관론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LA에 또 산불 '비상'...여의도 10배 태워 2025-01-24 08:42:07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또 대형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23일(현지시간) 이틀째 확산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에 LA 카운티 북부 캐스테이크호 인근에서 발생한 '휴스 산불'이 이날 오전 10시 34분 기준으로 1천176에이커(41.2㎢)로 번졌다. 하루 만에 여의도...
미국 LA서 또 대형 산불…하루새 여의도 면적 10배 불탔다 2025-01-24 08:40:14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달 세 번째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이틀째 확산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에 LA 카운티 북부 캐스테이크호 인근에서 발생한 '휴스 산불'이 이날 오전 10시 34분 기준으로 1176에이커(41.2㎢)로 번졌다. 하루...
'대형산불 휴스' LA 또 비상…여의도 10배면적 확산, 수감자도 대피 2025-01-24 08:15:42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달 세 번째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23일(현지시간) 이틀째 확산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에 LA 카운티 북부 캐스테이크호 인근에서 발생한 '휴스 산불'이 이날 오전...
'최악 산불' 잡기도 전에…美 LA 북부에서 또 산불 2025-01-23 19:23:18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새로 발생한 또다른 대형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지난 7일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미처 다 잡기 전에 재난이 겹쳤다. 워싱턴포스트는 22일(현지시각) 오전 11시께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약 64㎞ 떨어진 캐스테이크 호수...
"폭죽놀이 영상 만들다 끌려가"…흉흉한 중국 2025-01-23 16:52:16
인상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뒤 정신병원으로 끌려갔다. 리씨는 병원에서 비판적 사고를 가로막는 항정신병 약물 복용을 거부하자 전기경련요법(ECT)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52일 만에 퇴원한 그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미국 망명 신청 절차를 밟고 있다. BBC 취재진이 자기 친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