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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취임 D-10] 8년만의 축하 오찬과 무도회…미리 보는 취임식 2025-01-10 07:11:03
주민들을 초청할 용도로 연방의회 상·하원 의원들에게 배포되며 무료다. 이 티켓이 없어도 누구나 의사당 서쪽에 있는 내셔널몰 잔디에서 멀찌감치 취임식을 바라볼 수 있다. 외교가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취임식은 국내 행사로 외국 정상이 참석한 전례가 없다. 통상 워싱턴DC에 주재하는 각국의 대사 부부에게만 초청장...
[트럼프취임 D-10] 혼란은 없었다…정권 인수·정책 변경 속도전에 전세계 긴장 2025-01-10 07:11:02
하원의원을 내정하고 반(反)이민 정책 담당인 국경 차르로 톰 호먼 전 이민관세단속국(ICE) 국장 직무 대행을 지명하는 등 2기 백악관 참모진도 조기 구축했다. 이 과정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등을 받았던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연방 정부직 경험 부족 등 논란으로 마약단속국 국장으로 지명됐던 플로리다주 힐스버러...
법원, 건진법사 구속영장 1시간여 심사 후 또 기각 2025-01-09 21:24:12
검찰은 전씨가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과의 친분을 내세웠고, 받은 돈을 윤 의원 측에 전달한 게 아닌지 의심해왔다. 윤 의원은 전씨와의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다. 전씨는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 선거캠프에서 활동한 인물로, 김건희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콘텐츠에서 고문을 맡기도 했다. 현 정부 출범 이후에는 윤...
건진법사, 또 구속 기로…'尹과 어떤 관계' 질문에 침묵 2025-01-09 14:40:17
관계인가",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이용해 각종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어떤 입장인가" 등의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원으로 들어갔다. 전씨는 2018년 경북 영천시장 선거에 나선 정치인으로부터 1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전씨가 해당 정치인에게 공천을 받도록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돈을...
김건희·내란 특검법 부결 2025-01-08 16:16:28
의원 3분의 2 이상(200명) 찬성이다. 범야권 192명이 모두 찬성표를 던졌다고 가정하면 여당에서 각각 명의 이탈표가 나온 셈이다. 지난달 12일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본회의 표결 당시엔 각각 5명, 4명의 여당 의원 이탈표가 나온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수사 대상에 ‘외환 유치’를 추가한...
민주당 전대 돈봉투 살포 의혹 송영길, 오늘(8일) 선고 2025-01-08 06:43:17
2021년 3월부터 4월, 총 6650만원이 든 돈봉투를 당 국회의원과 지역본부장에게 살포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정치활동을 지원·보좌하는 외곽조직인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기업인 7명으로부터 후원금 명목의 불법 정치자금 총 7억6300만원을...
"'후보사퇴' 바이든, 트럼프에 대선 패배한 해리스와 냉랭" 2025-01-01 05:57:52
부부와 해리스 부통령 부부간 관계가 냉랭(frosty)해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고령 논란으로 인해 지난 7월 후보직을 전격적으로 사퇴했던 바이든 대통령은 여전히 자신이 재선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을 경우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이겼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복수의...
출산지원금 얼마를 받든 '세금 0원'…예금보호한도 1억 상향 2024-12-31 17:07:47
만에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다. 혼인신고한 부부 100만원 세액공제2025년부터 기업이 근로자(친족인 특수관계자 제외)에게 지급한 출산지원금은 전액 비과세한다. 2024년 1월 1일 이후 기업이 지급한 출산지원금이 대상이다. 근로자 본인 또는 배우자 출산에 따라 출생일 이후 2년 이내(최대 2회) 지급받는 등 ...
[특파원시선] 미국 국무부 브리핑에서 한국이 '민주주의 후진국'이 된 날 2024-12-29 07:00:07
대해 충격을 금치 못하면서도 국회의원들과 시민이 나서서 계엄령을 해제시키고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과정에 감명받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의 잘못된 결정에 국제사회에서 실추된 국가 이미지가 국민 덕분에 되살아난 것이다. 필자는 미국인들이 미국의 민주주의와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위기감 때문에 한국의...
"줄을 서시오"…느닷없는 '후원행렬'에 '격세지감' 2024-12-26 11:21:55
2020년 선거 결과 인증에 반대표를 던진 의원들에 대한 기부를 중단하기도 했으며, 일부는 앞으로 기부 결정에 의원들의 흠결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각 기업이 새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 줄을 서면서 이런 맹세는 대부분 공염불이 됐다고 WSJ은 지적했다. 기부를 한 기업들은 대부분 이유를 밝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