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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전설 파퀴아오, 제프혼에 '충격패' 2017-07-02 14:27:30
당했다.파퀴아오는 2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wbo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혼에게 판정패를 당했다.파퀴아오는 복싱 사상 전무후무한 8체급 석권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은퇴를 선언했다가 번복하고 지난해 11월 복귀전을 치렀다.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챔피언 벨트를 찾아온 그는 방어전...
`매니 파퀴아오` 무너졌다...제프 혼, 무명의 반란 2017-07-02 14:12:53
벨트를 내줬다. 파퀴아오는 2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프로복싱 WBO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도전자 제프 혼에게 12라운드 판정패했다. 제프 혼은 신장 166cm인 파퀴아오 보다 7cm가 커 우월한 힘과 체격조건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오른쪽 눈가에 피까지 보인 파퀴아오는 혼의 공격에 고전을...
파키아오 "메이웨더-맥그리거 안봐. 지루할 테니까" 2017-06-27 15:03:06
그쳤다. 파키아오는 "메이웨더는 대단한 방어 기술을 가진 재능 있는 복서"라며 "그의 풋워크와 반사신경은 탁월하다"고 했다. 한편 은퇴를 번복하고 링에 복귀한 파키아오는 오는 7월 2일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5만2천500명 수용 규모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호주 출신의 제프 혼(29)과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
빅뱅, 일본 스페셜 팬 이벤트 돔 투어 성공적 스타트…팔색조 매력 발산 2017-05-28 09:54:12
뉴욕, 토론토), 오세아니아 4개 도시(시즈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일본 3개 도시(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돔 투어 등 총 19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태양은 오는 7월과 8월 일본에서 첫 스타디움 투어 `SOL JAPAN STADIUM LIVE 2017’를 개최, 총 2개 도시, 4회 공연, 14만여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AFC축구 브리즈번전적] 울산 3-2 브리즈번 2017-05-10 20:57:17
10일 전적(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 ▲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6차전 울산 현대 3(1-2 2-0)2 브리즈번 로어 △ 득점= 제이미 영(전9분·자책골) 제이미 매클래런(전18분·전37분·이상 브리즈번) 남희철(후9분) 김용진(후30분·이상 울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울산 김도훈 "ACL 16강 무산됐지만 브리즈번전 최선 다할것" 2017-05-09 13:59:51
울산 김도훈 "ACL 16강 무산됐지만 브리즈번전 최선 다할것"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 감독은 10일 호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지드래곤, 솔로 월드투어 19개 도시 개최 확정…서울-북미-아시아-오세아니아-일본 등 2017-04-25 15:04:20
방콕), 오세아니아 4개 도시(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일본 3개 도시(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돔 투어 등 총 19개 도시에서 23회 공연을 개최한다. 추후 개최도시를 더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2009년 ‘Shine a light’, 2013년 월드투어 콘서트 ‘One of a Kind’에 이은 지드래곤의 3번째 솔로 콘서트가 될...
파키아오의 선언 "내 복싱은 아직 안끝났어" 2017-04-24 15:43:20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7월 열릴 다음 방어전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파키아오는 7월 2일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5만5천명 수용 규모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호주 출신의 제프 혼(29)과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파키아오는 "내 타이틀을 방어하는 것은 물론 내가 필리핀 상원의원으로...
파키아오, 다음 방어전 상대는 호주 무명복서 2017-04-10 13:11:32
한국시간) 파키아오가 오는 7월 2일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5만2천500명 수용 규모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호주 출신의 제프 혼(29)과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파키아오 측은 지난해 말부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복싱 라이트급 은메달리스트이자 세계복싱협회(WBA) 슈퍼라이트급 전...
복싱영웅 파키아오, 다음 방어전 상대는 호주 무명복서 2017-04-10 11:43:24
다음 방어전 상대는 호주 무명복서 7월 2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복귀 2차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39)의 다음 방어전 상대가 결정됐다. 기대를 모았던 영국의 아미르 칸(31)과 맞대결은 무산됐고, 호주의 무명 복서가 파키아오에게 도전한다. AP통신은 10일(이하 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