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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소희 "'부부의 세계'로 주목, 제 몫 아닌 거 알아요" 2020-05-25 12:38:13
못할거 같더라. 단순히 불륜만이 아니라 예림(박선영)과 제혁이를 보면 부부간의 불신도 있고, 명숙(채국희)은 비혼으로 살면서 직장에서 겪는 부조리함이 있었다. 무엇보다 완벽해 보이는 가정이 무너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보여주는 드라마라 감히 시작도 못할거 같더라. 마지막을 보면 지선우가 '모든 것들도 다...
서정희 "서세원 재혼, 받아들이기 힘들었죠" 2020-05-19 10:14:23
후 한동안 힘들었다는 서정희는 그럼에도 사랑하는 아이들이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정희는 박정자의 연극을 보고 느낀 바가 있다고 했다. 서정희는 “‘너는 또 왜 책을 써?’, ‘관종이야?’ 그런 말을 듣기도 한다. 그 연극을 볼 때 나는 책을 막 끝냈을 때인데 연극에서 한 말이 마음에 남았다. ‘나는...
김준희, 연하 남친과 5월 2일 결혼…"임디와 잘 살게요" [전문] 2020-04-27 11:33:31
할지 고민했었는데 이제는 말씀을 드려야 할거 같아서 고백합니다 ? 결혼식은 5월2일이구요. 가족분들만 모시고 아주아주 조용히 작은 웨딩을 할까해요. 그래서 주변 친구들,지인분들께도 말씀도 못드리고 초대도 못드려 이자리를 대신해 죄송하단 말씀 드려요.절대 섭섭하거나 서운해 말아주세요 ? 그리고 또한가지 감사한...
재벌가 며느리 말고, 진짜 최정윤의 찐육아 이야기에 주가 조작사건 재조명 2020-04-26 14:44:18
이런 엄마의 표정변화에 민감해 하며 수시로 '사랑해 엄마'로 엄마다루기에 능숙한 모습을 보엿다. 솔루션 전문가 오은영 박사는 "아이에게 규범이나 질서를 익히고 따르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협박이나 딜을 하면 좋지 않다"며 TV에 대해서도 "만 24개월 미만은 미디어에 전혀 노출되지 않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김희철, 위근우 이어 여초 커뮤니티 저격…"무시하면 편하지만" [전문] 2020-04-22 09:18:58
남긴다"면서 지난 20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등과 함께 악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절친'이었던 고(故) 설리, 구하라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가장 화가 났던 건 요즘은 보통 성별을 갈라서 싸우는데,...
故 이치훈 모친 "사무치게 그리운 내 아들" 그리움 전해 2020-04-21 15:39:28
더 귀하게 사랑하는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었지"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단 한번도 너외에 바란것이 없는 삶이었다. 한 사람으로서의 삶도, 한 여자로서의 삶도 원하지 않았다. 오직 너의 엄마로서의 삶만으로도 가득해서 다른건 바라본 적도, 탐해본 적도 없었는데 왜? 무엇때문에? 너를 잃게 되었을까?"라고 속내를...
[인터뷰+] '미스터트롯' 서혜진 국장 "저는 누구한테 투표했냐고요?" 2020-03-27 08:38:01
후 '어떡할거냐', '대책을 마련하라'고 해서 시청률 숫자가 하나도 다가오지 않았다. 수치를 말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에 대해서만 말이 나오니까. '이런 일도 있을수 있나' 싶었다. 저는 원래 교양 PD출신이고, 아침 생방송을 많이 했다. 그래서 생방송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슈가맨3' 씨야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완전체 출연…해체 이유와 불화설 언급 2020-02-22 04:54:24
21일 방송한 JTBC '슈가맨3'에서는 씨야는 2007년 부른 '사랑의 인사'를 부르며 등장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윤하는 "소름이 끼친다"며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 씨야는 "함께 무대에 선 것은 10년 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윤하가 "함께 활동했던 씨야를 다시 보니 그...
영화 `청춘스케치` 이규형 감독 별세… 향년 63세 2020-02-08 18:05:35
`사랑 만들기`(1983)의 각본 작업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조민수와 천호진이 주연을 맡은 `청 블루 스케치`를 통해 감독으로 정식 데뷔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1987)로는 흥행에 성공했다. 박중훈과 강수연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기존 청춘 영화와는 차별화된 대사와 연출로 큰...
빅뱅 탑 "한국에선 컴백 안 할거다" 뜬금없는 라이브 방송 2020-02-08 05:18:10
할거다.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면서 "제발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기사 좀 내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특히 탑은 "그냥 한번 보여주고 싶었다. 내가 어떻게 살아있는지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며 "그냥 그뿐이고 팬들에게 항상 미안하다"고 말했다. 근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