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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이설주 껴안아… "또 뵙겠다" 2018-04-28 00:11:55
채로 손을 잡고 “또 뵙겠다”라며 작별 인사를 나눴다. 헤어지는 것이 아쉬운 듯 김 여사가 먼저 이설주를 껴안았다. 인사를 마친 김정은 부부는 타고 온 벤츠 s600에 탑승해 소떼 길을 지나 군사분계선을 넘어갔다. 김정은은 한동안 창문을 내린 채 손을 흔들었다. 문 대통령 부부와 참석자들은 김정은 부부가...
전공 같은 남북 퍼스트레이디 첫 만남 "다시 또 만나요" 2018-04-27 22:42:07
채로 손을 잡고 “또 뵙겠다”라며 작별 인사를 나눴다. 헤어지는 것이 아쉬운 듯 김 여사가 먼저 이설주를 껴안았다. 인사를 마친 김정은 부부는 타고 왔던 벤츠 s600에 탑승해 소떼 길을 지나 군사분계선을 넘어갔다. 김정은은 한동안 창문을 내린 채로 손을 흔들었다. 문 대통령 부부와 참석자들은 김정은...
[판문점 선언] 숨가빴던 11시간 59분…급격히 가까워진 두 정상 2018-04-27 21:51:15
다시 남쪽 땅을 밟은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과 함께 '소떼 길'에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를 심었다. 나무를 심은 소떼 길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98년 두 차례에 걸쳐 소 1천1마리를 끌고 고향으로 방북했던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이었다. 문 대통령은 백두...
[판문점 선언] 남북정상 공동식수…문 대통령 "평화를 심었다" 2018-04-27 21:02:29
떼를 몰고 방북했던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길'에 1953년생 소나무를 심었다. 1953년은 정전협정이 체결된 해이자 문 대통령이 태어난 해다. 오전 정상회담에서 사실상 큰 틀의 선언문 구상을 마무리 한 두 정상은 이날 오후 4시30분 대전에서 공수한 '반송'을 식수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흙을 세 삽씩...
2007년 노무현vs김정일 · 2018년 문재인vs김정은 '같고도 다른 만찬메뉴' 2018-04-27 18:26:25
고향 김해 봉하마을에서 오리농법 쌀로 지은 밥, 정주영 회장이 소떼를 몰고 올라간 충남 서산목장의 한우를 이용해 만든 ‘숯불구이’, 윤이상 작곡가의 고향 남해 통영바다의 ‘문어로 만든 냉채’가 메뉴에 오른다.또한 부산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문 대통령의 대표적인 고향 음식인 ‘달고기...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43분간 '도보다리 단독회담'… 한반도 미래 깊은 얘기 나눈 듯 2018-04-27 17:59:21
장시간 대화 주도 김정은, 고개 끄덕이며 미소'정주영 소떼 길'에 소나무 식수 문 대통령 대동강, 김정은은 한강 물 부어 [ 김우섭/배정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전 첫 대면에 이어 오후 두 번째 만남에서도 파격 행보를 이어갔다. 별도의 배석자 없이 이뤄진 두 정상 간 ‘...
남북정상, 군사분계선에 소나무 심고 '도보다리'서 단독회담(종합) 2018-04-27 17:46:23
두 정상은 앞서 판문점 남측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에 소나무를 심는 공동 기념식수 행사도 했다. 도보다리는 정전협정 직후 중립국감독위원회(당시 체코, 폴란드, 스위스, 스웨덴)가 임무 수행을 위해 짧은 거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습지 위에 건설한 다리다. 두 정상은 오후 4시36분께부터 우리 측이 이번...
남북정상 오후 일정 재개…정주영 소떼길에 소나무 식수 2018-04-27 16:32:40
남북정상 오후 일정 재개…정주영 소떼길에 소나무 식수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일정을 재개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회담 종료 이후 각자 오찬과 휴식시간을 가졌고, 오후 첫 일정으로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소나무 한그루를...
故 정주영 소떼길에 1953년생 소나무 공동식수(속보) 2018-04-27 16:30:13
故 정주영 소떼길에 1953년생 소나무 공동식수(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김정은 남북정상, 오후 4시30분 정상회담 '재개' 2018-04-27 16:29:31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떼 방북 경로로 쓰인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건물 동편 공터의 '소떼길' 위에 소나무를 함께 심는다. 이 소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으로, '평화와 번영'의 의미를 담았다. 식수엔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을 사용한다는 게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