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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화물선 선사, 생존 필리핀 선원 2명 입국 추진 2017-04-03 20:22:57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대형 화물선 '스텔라 데이지호' 필리핀인 선원 2명이 국내로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선사 '폴라리스 쉬핑'은 구조된 조기장과 갑판수 등 필리핀 선원 2명의 소환 절차를 밟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필리핀 선원은 지난달 31일 밤 침몰하던 배에서 뛰어내려 구명벌을 타고 표류하다...
의문 커지는 화물선 침몰…"기상 나쁜 상황 아니었다" 2017-04-03 16:44:56
잦아 선원들이 힘들어했다는 것이다. 스텔라 데이지호는 한국선급으로부터 5년마다 선체 전반의 안전성에 대한 정기검사를 받고 그사이 중간검사와 연차검사를 받는다. 가장 최근인 작년 8월 연차검사에서는 별문제가 없던 것으로 드러났으나 이후 8개월간 새로운 결함이 생겼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 원래 유조선이던 스...
전문가 "스텔라데이지 침몰…선체결함·노후화 가능성" 2017-04-03 16:40:50
가족들은 스텔라 데이지호가 평소에도 고장이 잦았고, 선체 노후화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령이 25년 된 스텔라 데이지호는 길이 311.29m, 선폭 58m, 적재 중량 26만6천151t의 초대형 화물선이다. 2009년 1월에 중국의 한 조선소에서 유조선에서 철광석 운반선으로 개조됐다. wink@yna.co.kr (끝)...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4-03 12:00:04
한국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 사고 실종자 수색 작업이 지난 1일 2명 구조 이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3일 "현지시간 2일 아침(한국시간 2일 밤) 3시간에 걸쳐 브라질 군항공기 C-130가 최초 조난신호 지점 및 필리핀 선원 구출 지점 등을 중심으로 한 300마일(약 483km) 반경 수역을 집중 수색한 바,...
남대서양 화물선 수색지속…우루과이 "생존자 발견 기대 옅어져" 2017-04-03 11:45:32
파손된 스텔라 데이지호가 침몰했음을 암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하던 스텔라 데이지호는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께 한국 선사에 선박 사실을 침수 알리고서 연락이 끊겼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스텔라데이지호 `12시간`에 실종자 가족 공분…"사고 이후 골든타임 놓쳤다" 2017-04-03 10:44:09
한국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에 대한 선사의 조치를 두고 실종자 가족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 2일 오후 스텔라데이지호 한국인 실종 선원 가족들이 부산 폴라리스쉬핑 사무실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가족들은 "(스텔라데이지호)사고 시간으로부터 12시간이 훨씬 지나서야 비상대책반이 형성됐다"며 "가족들에게 전화한...
[SNS돋보기] 화물선 침몰로 한국인 등 22명 실종…"모두 무사귀환을…" 2017-04-03 08:43:02
있기를…."(네이버 아이디 ' hym9****') 한국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가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께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에서 침몰해 현재까지 한국인 8명과 필리핀인 14명 등 22명이 실종된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무사귀환을 바라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네이버 아이디 'love****'는 "모두...
"이미 15도 이상 기울었다" 스텔라데이지호 긴박한 상황(종합) 2017-04-02 22:24:47
때 스텔라 데이지호가 조난 상황이 발생한 후 불과 5분 안에 침몰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길이 311.29m, 폭 58m, 적재 중량 26만6천151t의 초대형 화물선이 순식간에 침몰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알 수 없다"며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부 선원 가족은 스텔라 데이지호 선장이 마지막 카카오톡...
화물선 조난신호 후 보고까지 12시간…늑장대응 '분통'(종합) 2017-04-02 22:07:52
된다"고 말했다. 선사의 사고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스텔라 데이지호가 침몰해 조난신호가 발사된 것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25분이었고, 20여 분 뒤인 11시 52분께 선사는 사고 해역 인근의 마셜 아일랜드로부터 조난신호를 수신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선원 가족들은 "당시 사고 해역은 정오께였는데 보고가 늦어지는 바...
남대서양 침몰 스텔라데이지 "고장 잦았다"…노후 논란(종합) 2017-04-02 21:59:59
남대서양 침몰 스텔라데이지 "고장 잦았다"…노후 논란(종합) 2009년 1월 유조선→벌크선 개조…선사 "25년 됐지만 선박검사서 이상 없어"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축구장 3개 길이에 육박하는 초대형 화물선인 스텔라 데이지호가 남대서양에서 운항 중 침몰한 가운데 선원 가족들은 선박이 노후해 사고가 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