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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명저] "평정심 갖고 이성의 명령에 귀 기울여라" 2019-03-20 18:14:48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21~180)를 칭송할 때 흔히 언급되는 말이다. 아우렐리우스는 네르바(재위 96~98), 트라야누스(98~117), 하드리아누스(117~138), 안토니우스 피우스(138~161)와 함께 로마제국 5현제(五賢帝)로 꼽힌다. 서양인에겐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이상적인 지배자로 꼽았던 ‘철인(哲人) 황제’의...
인간관계에 힘들고 지친 현대인이라면 400년 전의 지혜 '셰익스피어를 읽자' 2018-11-16 16:27:13
나갔기에, 안토니우스는홀로 광장을 왕좌처럼 차지하고 앉아서허공에 휘파람을 불고 있었다네.그 공기마저 클레오파트라를 보러 갈 판이니자연에 그만큼 진공의 구멍이 생겼을 것이네.공기마저 클레오파트라를 보러 가서 진공이 생겼다는 표현.저기 아가씨가 오는구나. 오, 저리도 발걸음이 가벼우니딱딱한 바닥돌이 영원히...
강진 속 목숨 바쳐 임무 마친 인니 공항관제사 2018-09-30 15:12:49
등에 따르면, 안토니우스 구나완 아궁이라는 21세의 항공교통관제사는 지난 28일 오후 규모 7.5의 강진이 덮쳤을 때 팔루 시의 무티아라 SIS 알-주프리 공항 관제탑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워낙 큰 지진이 발생한 탓에 활주로에는 400∼500m 길이의 균열이 생겼다. 관제탑도 심하게 흔들리며 건물 일부가 파손되기 시작했다....
'마스터스 오브 로마' 7부 나와…한국서 21권 완간 2018-07-31 13:03:56
7부 나와…한국서 21권 완간 7부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출간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콜린 매컬로(1937∼2015)의 대작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가 7부를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완간됐다. 7부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전 3권)가 최근 번역 출간되면서 국내 독자들도 이...
바이올리니스트 뮬로바 "얼음 여왕? 제겐 아픈 별명" 2018-05-22 18:33:33
중요한 순간은 아주 많다"고 했다. "시벨리우스 콩쿠르와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것, 러시아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을 만난 것을 빼놓을 수 없겠죠. 저를 음악가로 있게 한 클라우디오 아바도, 조반니 안토니니, 오타비오 단토네, 파보 예르비 등과의 만남도 중요한 순간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는...
[음악이 흐르는 아침] 구스타프 말러 '물고기에게 설교하는 성 안토니우스' 2018-01-23 19:05:13
안토니우스’(1893)도 그중 하나다. 교회에 사람이 없자 물가로 나간 안토니우스 앞에 물고기, 거북이, 게 등이 몰려들지만 설교가 끝나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뿔뿔이 흩어지더란 내용이다.유대인인 말러에게 기독교 성인을 해학적으로 다룬 노래는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 종교를 포함한 모든 권위를...
한비야, `벌벌 떨게 했던` 직장 상사와 결혼 2018-01-22 13:05:27
한 성당에서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씨(66)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 "한비야 등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헤라트의 한 긴급구호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이후 이란과 이라크 등 세계 재난 현장에서 함께 일했다"고 덧붙였다. 한비야의 결혼식은 가족, 가까운 친구만 모여 조촐하게 치러졌다....
'바람의 딸' 한비야, 네덜란드 구호 전문가와 결혼…지난해 11월 화촉 2018-01-22 10:25:40
한 성당에서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씨(66)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또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헤라트의 한 긴급구호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이후 이란과 이라크등 세계 재난 현장에서 함께 일했다"고 덧붙였다.한비야의 결혼식은 가족, 가까운 친구만 모여 조촐하게...
한비야 결혼 "북한 돕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갈 것" 2018-01-22 10:03:27
긴급구호 전문가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66)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결혼한 한비야 등 두 사람은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헤라트의 긴급구호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한비야 교장은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으로서 첫발을 떼고 파견 업무에 나선 `새내기` 구호 요원이었다고...
'바람의 딸' 한비야, 네덜란드인과 결혼…이색 답례품 눈길 2018-01-22 07:52:43
따르면 한비야는 네덜란드 출신 구호활동가 안토니우스 반주드판(66)과 지난해 11월20일 서울 혜화동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 등만 불러 조촐하게 열었으며, 답례품은 설탕과 소금세트였다. 월드비전 측은 "설탕처럼 달콤하고 소금처럼 짭짤하게 살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