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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파트너스 "경기 침체 속 신사업 기회 잡아…새해 매출 150억 기대" 2025-01-15 22:46:34
활용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필요한 고객사에게 통합 전략 제시부터 컨설팅 및 실행까지 제공하는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다. 최 대표는 2015년 자본금 300만원으로 메이데이파트너스를 설립한 후 꾸준히 고공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첫해를 제외하면 연평균 매출이 170%씩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에도...
대한항공 우기홍·한진칼 류경표, 부회장 승진 2025-01-15 17:37:29
신임 부회장은 1987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여객사업본부장, 경영전략본부 총괄 등을 거친 뒤 2019년 대표를 맡았다. 류 신임 부회장은 삼일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에서 1990년 대한항공으로 옮겨와 ㈜한진 재무총괄,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2022년부터 한진칼 대표를 맡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에선 송 신임 대표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 스타트업 CEO] AI 기반 이미지 생성 플랫폼 ‘Dreamer’를 운영하는 ‘Lab24’ 2025-01-15 01:08:27
프로세스에도 통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고, AI 기반 창작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Lab24는 아이템을 인정받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교보증권 "대형사 진입 목표…수익성 강화 주력할 것" 2025-01-14 14:35:22
자산관리부문을 신설했다. 자산관리(WM)사업본부와 투자상품서비스(IPS)본부를 통합해 부문으로 격상시킨 조치다. 교보증권은 이 부문을 통해 디지털 채널을 통한 투자자 관리를 비롯한 리테일 자산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투자은행(IB) 부문 산하엔 DCM(부채자본시장)본부와 벤처캐피탈(VC)사업담당을 배치했다. 회사채와...
LG CNS 상장 앞두고…LG 주가 1년 전으로 '회귀' [종목+] 2025-01-14 07:52:59
'중복상장 논란'에 홍역을 앓고 있다. 1987년 설립된 LG CNS는 시스템통합(SI) 업체로 삼성 SDS, 옛 SK C&C처럼 그룹 내부의 IT 일감을 맡는 한편 외부 업체를 대상으로 시스템 구축, 운영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5조6053억원, 영업이익 4640억원을 낸 LG의 '알짜 자회사'다. ...
LG전자 은석현 VS사업본부장,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수상 2025-01-10 10:00:01
부문 상을 받았다. 그는 2022년 전장 사업을 총괄하는 VS사업본부장 취임 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디스플레이·소프트웨어와 텔레매틱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SDV 핵심 역량을 강화해왔다. 작년에는 차량에서 고객 경험을 혁신적으로 확장하는 SDV 설루션 'LG 알파웨어(αWare)'를 소개하며...
LH, 올해 신축매입임대 5만가구 이상 매입 2025-01-09 18:33:26
도입한다. 유병용 LH 주거복지본부장 직무대행은 "LH는 매입임대 목표 달성에 집중해 민간 부문 주택공급 공백을 보완하고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의 본사 통합 신축 매입임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본부별로 전화나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6조 초대어' LG CNS "조만간 M&A '깜짝 뉴스' 나올 것" 2025-01-09 15:08:12
구축, 운영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SI(시스템통합) 기업이다. 희망 공모가 희망 범위는 5만3700~6만1900원이다. 희망 공모가 기준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5조2027억~5조9972억원에 달한다. 실적도 성장세다. 2023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6053억원, 464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9년(3조2833억원)에 비해...
LG전자 조주완 "글로벌 불확실성…'구조적경쟁력·질적 성장'으로 돌파" 2025-01-09 10:50:57
통해 TV,사이니지, 모니터, 노트북 등 디스플레이 기반 사업의 통합 운영을 시작했다. 전장 이어 냉난방공조 사업 드라이브…B2B 사업 매출 비중 45% 까지 확대기업 대 기업(B2B) 사업 가속화 차원에서는 전장 사업에 이어 AI 시대 고속 성장이 전망 되는 냉난방공조(HVAC)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HVAC 사업 가속화...
PB 서비스 30년…가업 승계·유언 집행까지 2025-01-08 17:20:10
한 울타리로 통합되는 추세다. 국내 최초로 은행과 증권 PB 서비스를 결합한 신한은행의 PWM이 대표적이다. 은행과 증권사 간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우수 PB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쟁탈전도 펼쳐진다. 과거 ‘PB 명가’로 꼽히던 한국씨티은행 출신 PB는 우리은행 투체어스 익스클루시브(TCE)에 터를 잡았다. 국내 1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