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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에 '콘크리트 둔덕'…위험시설 줄줄이 2025-01-13 13:34:35
공항의 로컬라이저 32개와 활공각 제공 시설(GP), 거리측정 장치(DME) 51개, 전방향 표지(VOR) 1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무안공항을 비롯해 총 7개 공항에서 항공기와의 충돌 시 쉽게 부서지지 않아 피해를 키울 것으로 우려되는 로컬라이저 시설이 발견됐다. 무안공항 외에 광주공항, 여수공항,...
"콘크리트 둔덕, 또 있다"…국내 공항 전수조사했더니 2025-01-13 13:13:20
공항의 로컬라이저 32개와 활공각 제공 시설(GP), 거리측정 장치(DME) 51개, 전방향 표지(VOR) 1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무안공항을 비롯해 총 7개 공항에서 항공기와의 충돌 시 쉽게 부서지지 않아 피해를 키울 것으로 우려되는 로컬라이저 시설이 발견됐다. 무안공항 외에 광주공항, 여수공항,...
정부, 전국 7곳 공항서 '콘크리트 둔덕' 등 위험 시설 9개 확인 2025-01-13 12:07:10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13개 공항의 로컬라이저 32개와 활공각 제공 시설(GP), 거리측정 장치(DME) 51개, 전방향 표지(VOR) 1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무안공항을 비롯해 총 7개 공항에서 항공기와의 충돌 시 쉽게 부서지지 않아 피해를 키울 것으로 우려되는 로컬라이저 시설이 발견됐다. 무안공항...
우크라 "러, 전쟁 발발 후 유도폭탄 5만여개 투하" 2025-01-10 01:30:22
유도 장치를 달아 개조한 무기다. 활공폭탄이라고도 불리는 이 무기는 전투기에 실어 운반하다가 투하하는 것이다. 탄도미사일 등에 비해 제작 비용이 적게 드는 데다 체공 시간이 짧아 대공 방어망으로 추적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러시아군은 전날에도 유도폭탄을 썼다. 우크라이나 남동부 도시 자포리자에 유도폭탄...
목포 아시아나의 교훈도 무용지물…30년만에 되풀이된 계기착륙시설 참사 2025-01-09 10:34:37
비행을 하지 않고 방위각시설, 활공각시설, 표지시설 등의 도움으로 악천후에서 전방 시야가 심각히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착륙이 가능하다. 당시 항공 관계자들은 해당 사고에 대해 "사고 당시 목포공항 일대의 시정거리가 2600m였던 점을 비춰볼 때 계기착륙시설만 있었다면 해당 참사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한...
北 "극초음속 IRBM 성공"…軍은 평가절하 2025-01-07 17:48:44
미사일의 극초음속 활공비행 전투부(탄두)는 음속의 12배(마하 12) 속도로 1차 정점고도 99.8㎞, 2차 정점고도 42.5㎞를 기록했다. 또 미사일이 예정된 비행 궤도를 따라 비행해 1500㎞ 계선의 공해상 목표 가상수역에 정확히 탄착됐다고 전했다. 통신은 특히 이번 신형 IRBM에 대해 “새로운 탄소섬유복합재료가 사용됐고,...
우크라 활동가 "대만 업체, 러시아 활공폭탄 설계 지원" 2025-01-06 14:07:52
활공폭탄이 대만 업체의 설계 지원을 받은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6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시민활동가 바딤 라바스는 최근 대만 업체 TRC가 러시아 고객의 요청에 따라 목표물까지 유도 비행할 능력이 없는 일명 '멍텅구리 폭탄'을 사거리와 정확도를 구비한 폭탄으로 바꿔줬다고...
'한국판 사드' L-SAM 독자개발 성공…"北 미사일 상층서 요격" 2024-11-29 15:21:48
계획이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만큼 수출 전망이 밝다는 평가다. 군은 L-SAM에 이어 요격 고도가 더 높아 방어 범위가 L-SAM 대비 3∼4배 넓은 L-SAM-Ⅱ 개발도 진행 중이다. L-SAM-Ⅱ는 일반 탄도미사일뿐 아니라 탄도 궤적보다 낮은 고도로 활공하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기능까지 갖출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北미사일 상층서 파괴"…'한국형 사드' L-SAM 개발 성공 [영상] 2024-11-29 12:11:41
탄도미사일뿐 아니라 탄도 궤적보다 낮은 고도로 활공하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기능까지 갖출 예정이다. 천궁-Ⅱ의 요격 성능과 동시 교전 능력을 향상하는 M-SAM-Ⅲ, KAMD의 최하층을 담당하는 장사정포 요격체계(LAMD) 등 KAMD를 강화하는 다른 체계들의 개발도 진행 중이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러 쿠르스크서 처참한 접전 계속…"전우 시신 밟고 전진" 2024-11-25 20:25:14
활공폭탄(비행기에서 투하돼 최전선까지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유도탄)으로 보급선과 군수 저장시설을 타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땅에서 군 통신에 필수적인 위성 인터넷인 '스타링크'를 쓰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전쟁이 3년째 접어들면서 신병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도, 사상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