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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수술 후 6일째 안정 중…대면조사 지연 2025-02-16 13:15:30
30일로 조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8)양이 명씨에 의해 살해됐다. 명씨는 자해한 채로 발견됐고 수술에 들어가기 전 범행을 자백했다. 경찰은 명씨가 사전에 범행 도구를 준비하는 등 계획 범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20대 결혼하면 100만원 혼수 드려요" 2025-02-16 11:31:59
지원(여 200만원·남 30만원) 사업을 추진해 임신과 출산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아픈 아이 긴급 돌봄센터와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 작은 도서관 돌봄,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을 확대하고 세 자녀 이상 가정의 큰 집 마련 이자(3억원 한도·연 1.5∼3.0%), 두 자녀 이상 축산 농가 도우미도 지원한다. 육아 휴직...
'30돌' 케이블TV 채널은 10배, 요금은 뒷걸음…생존 갈림길 2025-02-16 06:00:04
30돌' 케이블TV 채널은 10배, 요금은 뒷걸음…생존 갈림길 가입자당 평균매출 4천10원…10년새 41% 감소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다음 달이면 출범 30년을 맞는 케이블TV의 당면 과제로 현실과 괴리된 낮은 '월 수신료'가 꼽힌다. 16일 케이블TV 업계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사회 대부분의 서비스 요금이...
유럽 직격한 美부통령 "마을에 새 보안관 왔다"…유럽 '분노'(종합) 2025-02-15 02:17:07
돌진해 30여명이 부상한 사건을 거론하며 유럽이 이민 문제에서 "행로를 바꿔야 한다"고 꼬집었다. 난민 수용을 포함한 이민자 문제에서 비교적 관대한 기조를 유지해온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 트럼프 행정부처럼 국경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유럽 국가들이 최근 미국의 행보와 관련해 가장...
독일 간 美부통령 "마을에 새 보안관 왔다"…유럽 향해 쓴소리 2025-02-15 01:03:26
돌진해 30여명이 부상한 사건을 거론하며 유럽이 이민 문제에서 "행로를 바꿔야 한다"고 꼬집었다. 난민 수용을 포함한 이민자 문제에서 비교적 관대한 기조를 유지해온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 트럼프 행정부처럼 국경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유럽 국가들이 최근 미국의 행보와 관련해 가장...
필리핀 가사관리사 1년 연장...월 50만원 오른다 2025-02-14 18:00:30
사실상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용 가정의 돌봄 공백이 없도록 현재 근무 중인 가사관리사 98명에 대해 고용을 연장하기로 했다. 최소근로시간(주 30시간) 보장, 임금수준(최저임금) 등 근무조건은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과 퇴직금·운영비 반영 등으로 이용 가격은 현재 시간당 1만3,940원...
하늘양 살해 여교사, 이번달 수당포함 월급 받는다 2025-02-14 16:04:03
않을 예정이다. 감사가 지체될 경우 A씨는 30% 급여를 당분간 탈 수 있다는 뜻이다. 앞서 A씨는 지난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 후 귀가하는 하늘양을 유인해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당일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동료에게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무단외출 후 흉기를 구입해...
SM 30년 '도전의 역사'…진일보한 K팝의 뿌리 [이슈+] 2025-02-14 14:07:43
루아까지 SM이 공개한 30주년 브랜드 필름은 그 살아 숨 쉬는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 최초 또 최초…실험적인 'SM 정신'SM의 30년에는 브레이크가 없었다. 과감한 도전 정신과 다양한 실험은 '진일보한 K팝'을 가능케 했다. 문화적 충격을 안긴 '최초의 역사'에는 늘 SM의 이름이 새겨졌다....
20% 오른 시간당 1만6,800원…1년 연장 2025-02-14 13:00:36
총 36개월로 연장했다. 최소근로시간(주 30시간) 보장, 임금수준(최저임금) 등 근무조건은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과 퇴직금·운영비 반영 등으로 이용 가격은 현재 시간당 1만3천940원에서 20.5%(2천860원) 오른 1만6천800원으로 조정될 전망이다. 박일훈 노동부 국제협력관은 "앞선 시범사업은...
'하늘에선 아프지 않길'…故 김하늘 양 오늘 영면 2025-02-14 10:20:08
14일 열렸다. 하늘 양 발인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을 마치면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한 뒤 대전추모공원에 봉안될 예정이다. 하늘 양은 지난 10일 오후 4~5시쯤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 명모 씨(48)의 흉기 공격을 받아 사망에 이르렀다. 명 씨는 돌봄 교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