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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피서지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 14일 개장 2018-07-10 16:04:29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비상약품도 비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오름놀이터와 트리하우스, 유아대피소 등이 갖춰져 있으며, 인근에 야영장도 조성돼 어린이들이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2015년부터 여름방학 기간 운영하기 시작한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은 해마다...
낙동강 칠곡보 옆에 야외 물놀이장…전국 3번째 규모 2018-07-09 16:00:42
칠곡군민, 장애인, 다자녀 가정, 한부모 가족 및 북한 이탈주민은 이용료 50%를 할인해준다. 송동석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수질검사를 할 예정이다"며 "사고 및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끝)...
제1회 서울시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2018-07-09 06:00:11
의사, 간호사, 약사, 지원요원 등 약 150여명이 참가해 사고현장 실전훈련을 하며 의료대응력을 겨루는 대회다. 대회는 다수 사상자 사고현장 시나리오별 대응을 중심으로 ▲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운영 도상훈련 ▲ 재난법령 및 비상대응매뉴얼 재난골든벨 ▲ 개인보호장비(PPE: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착·탈의...
[건강이 최고] 의료인 정신건강 위험수준…환자 폭력도 한몫 2018-07-07 08:00:05
주기로 응급의학 전문의들을 조사한 결과, 비교적 이른 나이인 45세를 전후해 응급실을 떠나려는 현상이 눈에 띄는 특징"이라며 "이는 스트레스와 폭력 등의 직무 연관성이 크다"고 말했다. 강모열 교수는 논문에서 "의료기관 노동자들은 이런 폭력 사건이 발생한 장소에서 계속 일을 하게 되면서 과거 사건들을 떠올리게...
"추워, 구급차 보내"…악성 민원에 보호 매뉴얼 만든 소방관들 2018-07-05 07:10:01
상황접수요원 보호 대책 매뉴얼 펴내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화장실 문이 잠겼어요", "현금인출기에서 카드가 안 빠져요", "기르던 개가 집을 나갔어요", "추워서 그러는데 구급차 좀 보내" 비응급 신고, 억지 장시간 통화, 단순 취객 신고, 악성 민원 등에 시달린 소방관들이 보호 대책 매뉴얼을 만들고 대응에...
환자의 의사 폭행에 의료계 '분노' 확산…"강력 처벌해야" 2018-07-04 14:11:50
"응급의료기관은 안전 요원의 확보, 배치, 운영 등을 통해 응급 의료인과 응급 환자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도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의협은 "의료인 폭행과 관련해 의료법, 응급의료에...
경북 닥터헬기 5년간 1천800차례 날았다…환자 1천600명 이송 2018-07-03 14:18:51
= 응급의료 전용인 경북 닥터 헬기가 환자 이송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북 권역 응급의료센터 안동병원에 따르면 2013년 7월 첫 운항을 시작한 닥터 헬기는 지금까지 5년 동안 1천817차례 출동해 환자 1천694명을 이송했다. 중증외상 환자가 547명(32.3%)으로 가장 많고 뇌질환 369명(21.8%),...
'열돔현상' 美 중·동부에 폭염경보…30일 시카고 체감 46℃ 2018-06-30 02:56:33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각 지자체 응급관리국은 거리에 응급 서비스 요원들을 추가 배치하는 한편 폭염피해 신고에 즉각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가능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자주 휴식을 취하면서 물을 많이 마셔라"고 당부했다. 이번 폭염은 30일 오후부터 내주 초 사이 중북부...
美 1946년산 경비행기 추락, 탑승객 2명 모두 사망 2018-06-26 12:54:46
들렸다"고 진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구조요원들과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비행기는 화염에 휩싸여 있었고, 대원들은 화재 진압 후 시신을 수습했다. 수사 당국은 피해자들이 맥머스에서부터 약 55km 떨어진 말콤 시 시립 공항에서 열린 경비행기 조종사 조찬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오던 길에 사고를 당한...
실수로 사망 판정 받고 방치된 美 10대 총격 부상자 결국 사망 2018-06-20 11:27:41
사망 응급요원이 숨진 것으로 보고 흰 천 덮었다가 1시간 후 움직임 발견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에서 총격사건 피해자가 응급 구조 요원의 실수로 사망 판정을 받고 약 1시간 동안 방치됐다가 뒤늦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하루 만에 숨졌다. 19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폭스뉴스·CBS방송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