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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새 정부 전자공무원증 발급 시작 2013-04-08 15:32:54
기타 부처를 비롯한 중앙행정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물량은 60만여 장으로 추정된다. 공사의 한 관계자는 "새 전자공무원증에는 최첨단 보안기술이 총망라돼 있어 국내에 본격적인 전자신분증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제품이라고 자부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에 따라 독자적으로 공무원증을...
공공기관 비정규직 2015년까지 무기계약 전환 2013-04-08 15:15:32
8일 밝혔다.고용부는 오는 6월까지 전 부처로부터 산하 799개 기관에서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규모를 취합한 뒤 2015년까지 이들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전환 대상에는 2011년 이후 신규 채용된 근로자와 함께 정부출연기관 연구원의 정규직 전환도 포함될 예정이다.고용부는 비정규직뿐...
정부-한은, 입장 조율 끝났나 2013-04-08 14:48:24
한국은행 총재도 청와대와 경제부처 장관들이 비공개로 모여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서별관회의에 불참함으로써 한은의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 금통위를 며칠 앞둔 민감한 상황에서 김 총재가 회의에 참석한 뒤 금리를 인하한다면 당정청의 압박에 굴복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근 정부와 김...
신제윤 위원장 "창조금융은 투자금융" 설파 2013-04-08 13:16:58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커지고 있는 대북리스크와 관련해 신 위원장은 "금융상황점검회의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컨틴전시 플랜을 보완해 적기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각 부처와의 업무협의에 대해 신 위원장은 "금융위원회가 주도적으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한화건설, 해외건설로 일자리 창출…연 73만명 창출 기대 2013-04-08 12:21:35
김현중 한회건설 부회장을 비롯한 국회위원, 건설관련부처 직원 및 연구원, 업계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관했다. 이종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새 정부에서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국정목표의 하나로 선정해 해외건설 5대강국 진입기반을 마련하고 건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국정과제를 추...
신제윤 "위험 무릅쓴 금융투자로 '창조경제' 지원" 2013-04-08 12:15:59
당부했다. 그는 "금융위 직원들이 다른 부처와 업무를 추진할 때 수동적인 측면이 있다"고지적하면서 "'선도중진(先導中進·일을 앞서 이끌고 나간다는 뜻)'의 자세로 금융부문에서는 금융위가 주도해 관계부처 태스크포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한화건설 이라크 추가 수주시 연 73만명 일자리 창출 효과 2013-04-08 09:57:48
부회장을 비롯한 국회위원, 건설관련부처 직원 및 연구원, 업계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관했다. 이종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새 정부에서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국정목표의 하나로 선정하여 해외건설 5대강국 진입기반을 마련하고, 건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국정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양약품 슈퍼 항바이러스 물질 범정부연구과제 선정 2013-04-08 09:54:09
범부처사업단(TEPIK)` 연구과제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20억원의 정부 연구지원금과 범 부처 차원의 신약개발이 진행됩니다. 슈퍼 항바이러스 `IY 7640`은 쉬킴산을 사용하는 타미플루 등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기전의 메커니즘 가지고 있는 물질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복제 후기에...
2억3000만원 미만 공공조달 대기업 참여 못한다 2013-04-07 17:19:05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처 간 이견을 조율해 조속히 시행령을 개정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서는 일단 협동조합은 입찰 대상에 들어가지 않았다.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취재수첩] 시작부터 '공염불'된 책임장관제 2013-04-07 17:09:02
등 다수의 공기업을 거느린 부처에선 ‘그러면 그렇지’라는 얘기도 나온다. ‘낙하산’이 나간 자리에 또 다른 ‘낙하산’이 내려오는 관행이 이번에도 달라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뜻에서다. 박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으로 각인돼 있다. 그런 만큼 절차적으로나마 책임장관제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한 사람이...